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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된다' 고작 2007년생이 '세계 최강' 브라질 중원에 안 밀린다...프랑스 탈락 후 모로코로 국적 변경→맹활약 (204.9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07년생이 맞나 싶다. 세계 최강 중원을 상대로 밀리지 않았다. 모로코 축구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뉴저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1차전에서 브라질과 1-1로 비겼다. 모로코는 경기에 앞서 브라질에 비해 한 수 아래의 전력으로 평가받았지만, 끈끈한 조직력과 강한 압박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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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월드컵 최강 다크호스' 모로코, 사이바리 2분 결승골로 스코틀랜드에 1-0 승리..조 선두 (83.6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크호스다운 모습이다. 브라질전에 이어 2차전에서도 승점을 쌓으며 선두로 올라섰다. 모로코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스코틀랜드에 1-0으로 승리했다. 모로코는 전반 2분만에 터진 사이바리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그리고 이 골을 잘 지키며 승점 3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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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홍명보호를 5-0으로 이겼던 위용 어디갔나...'최강' 브라질, '난적' 모로코와 1-1 무승부 '첫 승 실패' (69.1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을 5-0으로 이겼던 위용은 사라졌다. 첫 경기에서 졸전을 거듭하며 승리를 가져오지 못했다. 브라질 축구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뉴저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1차전에서 모로코와 1-1로 비겼다. 객관적 전력상 모로코에 비해 우세하다는 평가를 받은 브라질이었지만, 오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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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금맥은 양궁'…"황선우-우상혁 노메달 충격 예측, 한국 금메달 총 5개" (美 SI) (0.00)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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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비매너 논란' 권순우, 친필 사과문 후 다시 코트로…홍성찬과 복식 출전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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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 변수에 이승우 '출전 불발'…왼측면 활기 잃었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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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