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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용찬 커피'를 아시나요? OK저축은행, 홈 개막전부터 새로운 즐거움 선사 (0.05)
▲ OK저축은행이 홈 구장인 상록수체육관에 포토이즘 부스를 운영한다. ⓒOK저축은행 읏맨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부용찬 커피'를 아시나요? OK저축은행 읏맨은 24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펼쳐지는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와의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홈 개막전에서 새로운 즐길거리와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OK저축은행은 2024-20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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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김연경, 선정 방식 바뀌어도 독보적 1등…V리그 올스타전 출전 선수 40명 확정 (0.02)
▲ 흥국생명 김연경이 도드람 2023-2024 V리그 올스타전에서 마르첼로 아본단자 흥국생명 감독과 파격적인 댄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36·흥국생명)은 역시 '클래스'가 달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9일 "내년 1월 4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개최하는 도드람 2024~2025 V-리그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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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노재욱↔우리카드 최홍석 1대1 트레이드 (0.00)
▲ 노재욱(왼쪽)-최홍석 ⓒ 한희재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우리카드와 한국전력은 1대 1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우리카드는 세터 노재욱(26)을 한국전력으로부터 영입하고, 레프트 최홍석(30)을 한국전력으로 보낸다. 최홍석은 2011~2012시즌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우리캐피탈(현 우리카드)에 입단하였으며, 그해 서재덕, 부용찬을 따돌리고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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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포함' 남녀 배구 2018 AG 최종 엔트리 28명 확정 (0.00)
▲ VNL 중국과 경기에서 블로킹 득점을 올린 뒤 환호하는 김연경 ⓒ FIVB▲ 한국 남자 배구 대표 팀 ⓒ 대한배구협회[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남녀 배구대표팀의 최종 엔트리 각 14명이 결정됐다.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 이어 2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여자 대표팀에는 주장 김연경과 맏언니 이효희를 필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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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OK저축은행, FA 송희채 보상 선수' 리베로 부용찬' 지명 (0.00)
▲ 리베로 부용찬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OK저축은행이 25일 'FA 레프트 송희채의 보상 선수로 삼성화재 리베로 부용찬을 지명했다'고 알렸다. OK저축은행은 입대한 주전 리베로 정성현의 빈자리를 부용찬으로 채운다.부용찬은 한양대 졸업 후 2011년 LIG손해보험(현 KB손해보험)에 입단했다. 2016년에는 FA 센터 이선규의 보상 선수
20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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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시상식] 신영석, 사상 첫 센터 MVP 영광…女 이바나 선정(종합) (0.00)
▲ 2017~2018 시즌 도드람 프로배구 V리그 남녀부 MVP로 선정된 신영석(왼쪽)과 이바나 네소비치 ⓒ 홍은동,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홍은동, 조영준 기자] 올 시즌 프로 배구 V리그 최고의 별로 신영석(현대캐피탈)과 이바나 네소비치(세르비아, 한국도로공사)가 선정됐다.2017~2018 시즌 도드람 프로배구 V리그 시상식이 3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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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식 삼성화재 감독의 당부 "전반기 마무리 잘하자" (0.00)
▲ 신진식 삼성화재 감독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지금까지 잘해줬다. 마무리를 잘했으면 한다."신진식 삼성화재 감독이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앞둔 소감을 이야기했다. 삼성화재는 2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도드람 2017~2018시즌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삼성화재는 24일 현재 13승 4패 승점 36점을
20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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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히어로] '2G 56득점' 삼성화재 박철우, 타이스 공백 지웠다 (0.00)
▲ 박철우 ⓒ KOVO[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박철우(32, 삼성화재)가 에이스 노릇을 톡톡히 하며 팀을 4강으로 이끌었다.박철우는 19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7 천안·넵스컵 프로배구대회 A조 조별 리그 한국전력과 경기에서 24득점으로 활약했다. 삼성화재는 세트스코어 2-3(25,23, 21-25, 25-20, 21-25, 14-16)으로
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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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에서] 김호철 감독 "女배구 만큼 男배구도 희망 있다"고 말한 의미는? (0.00)
▲ 김호철 감독 ⓒ FIVB[스포티비뉴스=장충체육관, 조영준 기자] 위기에 몰린 한국 남자 배구에 한 줄기 빛이 스며들었다. 국내 V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부상으로 빠졌고 선수들이 호흡을 맞출 시간은 부족했다.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 리그 서울시리즈에서 만난 팀들도 만만치 않았다. 2그룹이지만 유럽의 강호인 체코, 슬로베니아, 핀란드는 모두 이기기
2017-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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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1차 협상 종료…'박상하-박정아' 등 대어급 쏟아진다(종합) (0.00)
▲ 박상하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프로배구 FA 시장이 문을 열었다.한국배구연맹(KOVO)는 10일 2017년 FA 자격취득선수 1차 계약 현황을 공시했다. 남자부의 경우 11명, 여자부는 14명이 원 소속팀과 계약했다. 남자부에 비해 여자부가 수준급 선수들이 FA 시장에 나왔다. IBK 기업은행 박정아가 시장에 나왔고 KGC 인삼공사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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