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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도, 케인도 아니었다!…토트넘 철벽 DF의 단언 "내 커리어 최고 선수는 100% 뎀벨레"→'북런던의 조자룡' 재조명 "빅게임일수록 든든했던 강심장" (227.80)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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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4·6·9위와 격돌하는데"…로메로 OUT 초대형 악재→"데제르비호 2주 만에 붕괴 위기" 북런던 '강등 시계' 빨라졌다 (199.7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강등권인 리그 18위로 내몰린 상황에서 '치명상'까지 입었다. 토트넘 홋스퍼가 '캡틴' 크리스티안 로메로(27·아르헨티나)의 시즌 아웃이란 초대형 악재를 마주했다. 새 감독을 영입해 분위기 일신을 꾀하던 팀에 '찬물' 이상의 결정타가 가해졌다. 좌초 직전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4일(한국시간) “선덜랜드전에서 무릎을 다친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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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때와 정말 달라졌다!' 토트넘, 단체 회식...북런던 더비 앞두고 결속력 다졌다 (193.2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단체 회식을 통해 결속력을 다졌다. 토트넘은 23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에서 아스널과 '북런던 더비'를 소화한다. 토트넘은 7승 8무 11패(승점 29)로 리그 16위에, 아스널은 17승 7무 3패(승점 58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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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토트넘, '하남자 꼬리표' 달까...북런던 더비서 라이스 와이프 조롱→"코너킥 차러 갈 때 도발하더라" (181.8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 토트넘 훗스퍼 팬이 도넘은 조롱으로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토트넘은 지난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에서 아스널에 1-4로 무릎을 꿇었다. 이로써 토트넘은 7승 8무 11패(승점 29)로 리그 16위에 머물게 됐다. 새 감독 체제에서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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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전용 폭격기 "거기 안 가" 직접 2부로 내려 보낸다…20경기 1골 → 북런던더비는 2경기 5골! (156.2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자신이 놓친 대어에게 다시 한번 처참하게 찢겼다. 한때 토트넘 유니폼을 입기 직전까지 갔던 에베레치 에제(28, 아스널)가 이제는 킬러로 북런던의 주인임을 선포했다. 아스널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에제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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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포스트 손케 듀오’ 탄생하나 했더니…“후계자는 NO, 위력은 Real”→북런던 새 황금 조합 가능성 제기 (142.0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비 시몬스와 도미닉 솔란케(이상 토트넘 홋스퍼)가 '포스트 손케 듀오'가 될 수 없다는 진단이 나왔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올 시즌 토트넘 공격진을 이끌고 있는 시몬스-솔란케 듀오는 해리 케인-손흥민 후계자가 아니다. 그럼에도 둘은 ‘서로에게 완벽한 조합’일 수는 있다"고 전했다. "네덜란드 윙어와 잉글랜드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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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최고의 이별, 손흥민, 북런던 돌아갔을 때처럼…'슈퍼맨' 베르통언도 토트넘 복귀 행사 확정 (140.9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과거 토트넘 홋스퍼의 황금기를 구축했던 얀 베르통언(39, 벨기에)이 북런던으로 돌아온다. 지난해 연말 뜨거운 눈물 속에 작별 인사를 건넸던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귀환 장면을 연상케 하는 또 다른 레전드 초청 행사가 열린다. 토트넘은 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익일 홈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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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손흥민 효과인가"…토트넘 '홈 23경기' 무패 완성!→"쏘니는 절대 잊을 수 없는 캡틴" 북런던 환호 (92.6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레전드' 손흥민이 4개월 만에 북런던을 재방문한 가운데 옛 동료들은 토트넘의 유럽대항전 안방 불패 기록을 이어 갔다. 'DESK 시절'부터 이어진 선배들 유산을 착실히 지켜내고 있다. 토트넘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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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벨기에표 육성 맛집' 간다…"토트넘이 검증한 유망주 성장 코스 밟는 격" 19세 DF는 여기서 28경기 7골 '폭풍 성장'→코번트리 악몽 씻을 절호의 기회 (92.10)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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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진짜 '미스터 토트넘' 손흥민보다 오래 남았다…SON 인증 '최고 절친' 데이비스, 또 재계약 '13년' 충성 맹세 (86.3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월은 토트넘 홋스퍼의 라커룸 풍경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수많은 스타들이 떠나고, 새로운 세대가 출현하는 과정에서도 끝까지 자리를 지키는 이가 있다. 2010년대 토트넘의 황금기를 함께 열었던 마지막 생존자인 벤 데이비스(33)가 또 한 번 동행을 선택하며 진정한 '미스터 토트넘'으로 남게 됐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구단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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