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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은 용감한 윙어" 홍명보 이어 오닐 마음도 훔쳤다…재계약 하루 만에 또 우승, 韓 윙어 트로피만 6개→"부족했던 건 자신감뿐" 공개 칭찬 (34.7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승선한 '홍명보호' 공격수 양현준(셀틱)이 소속팀 더블 달성에 일조했다. 셀틱은 24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햄든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스코티시컵 던펌린 애슬레틱과 결승에서 3-1로 승리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23-2024시즌 이후 2시즌 만에 챔피언에 복귀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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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깜짝 반전' 살라 이적팀, 오현규와 튀르키예에서 맞붙는다…트라브존스포르 "오늘 저녁 우리 팀에 도착, 협상 시작" (34.02)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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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와 죽어라 만난다' 손흥민 첫 우승 도전…LAFC 격찬 "SON의 여름이 뜨겁다" → 리그스컵 앞두고 '4경기 연속골' (32.11)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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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득점력 부족+부진→강등'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 에이전트 변경했지만...우선 소속팀 훈련 복귀 (24.92)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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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전 결승골' 오현규의 새 동료는 '손흥민과 공동 득점왕' 모하메드 살라인가...현지 매체 보도에 에이전트는 부인 (23.5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현규가 세계적인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와 한솥밥을 먹게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리버풀을 떠난 살라의 차기 행선지로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가 거론되면서 이적설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영국 매체 '더 미러'는 18일(한국시간) "살라의 미래를 둘러싼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보다 유럽 잔류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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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 연속골 불발’ 손흥민에게 드리운 ‘멕시코 저주’…리그스컵 침묵 ‘LAFC 치바스에 승부차기 끝 진땀승’ (23.3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5, LAFC)이 5경기 연속골을 노렸는데 이날 침묵했다. 공교롭게도 멕시코 과달라하라 팀이다. 북중미월드컵에서 조별리그 두 경기를 치렀던 곳이 과달라하라고,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배한 기억이 있는 손흥민이다. LAFC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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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클롭, 2년 만에 현장 복귀→독일 대표팀 지휘봉 잡는다 "나겔스만 후임 수락"…獨, 32강 충격 탈락하자 '13회 우승 명장' 영입 속도전 (23.00)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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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영웅 날벼락! "황희찬 적합한 영입 대상으로 충분하지 않아"...팰리스 관심 팍 식었다→EPL 복귀 무산 (22.6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황희찬의 프리미어리그 무대 복귀가 무산됐다. 영국 매체 '리드크리스탈팰리스'가 16일(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는 울버햄튼 원더러스 공격수 황희찬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 매물로 나왔음에도 막판 영입에 나서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황희찬은 지난해 여름 크리스털 팰리스와 강하게 연결됐지만, 팰리스는 이번 이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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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급 대실패' 독일, 끝내 구국의 결단 내린다..."대표팀을 맡을 준비가 됐다" 클롭, 부임설 인정 (22.0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독일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는 위르겐 클롭 감독이 대표팀 지휘봉에 대한 관심을 직접 인정했다. 다만 현재 맡고 있는 레드불과의 계약을 존중해야 한다며 신중한 입장도 함께 밝혔다. 클롭 감독은 4일(한국시간) 독일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대표팀 감독직에 대한 질문을 받고 "나는 그 역할을 맡을 준비가 돼 있다"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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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낭보! 오현규 'EPL 318골' 듀오와 뛴다…"베식타스, 살라와 원칙적 합의→메디컬 테스트만 남았다" 프랑스 유력지 보도 (21.36)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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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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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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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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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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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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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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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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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