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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 잡고 오두방정 투수, 기적의 163km MLB 데뷔… ‘막노동자 배달원’이 빅리그 마운드 밟았다 (47.48)
▲ 꿈에도 그리던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확실히 보여주며 전국적인 조명을 받은 제프리 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제프리 얀(30·뉴욕 메츠)은 적어도 5일(한국시간)까지는 메이저리그 경력이 한 번도 없는 선수였다.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으로 2014년부터 미국 무대에서 뛰었지만 부상도 있었고, 메이저리그에 가기에는 경기력이 다소 모자랐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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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와 그 친구들, MLB ‘꼰대 문화’ 박살냈다… 넘치는 에너지의 향연, MZ가 열광한다 [MLB 흥행돌풍 ③] (15.63)
▲ 오타니 쇼헤이 등 메이저리그의 새로운 스타들은 기존의 틀을 거부하는 행보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는 오랜 기간 메이저리그 최고 스타로 이름을 날렸다. 물론 뛰어난 실력이 그 밑바탕이기는 했다. 공·수·주 모두에서 최고의 기량을 가진 선수였다. 한편으로는 가장 미국적인 스타이기도 했다. 기량은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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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이창훈, 태국경찰에 체포 엔딩 충격…최고 시청률 9.7% (11.73)
▲ '태풍상사'. 제공| tvN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태풍상사' 시청률이 또 한번 치솟았다. 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8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9.1%, 최고 9.6%, 수도권 가구 평균 9%, 최고 9.7%로 자체 최고를 경신,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전국 가구 평균 2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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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 ②] 최초·최고·최다의 역사…K팝 역사에 새긴 발자취 (7.21)
▲ 1996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난 30년 동안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온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YG엔터테인먼트는 1996년 설립된 이래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왔다. 다양한 세대의 YG 아티스트들은 K팝 역사에 수많은 '최초'의 순간을 만들었고, '최고'의 위치에 깃발을 꽂았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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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사인 훔치기' 전적 있는 팀끼리 싸웠다…고의 보크→코치와 설전→벤치클리어링 (4.78)
▲ 휴스턴 투수 엑토르 네리스가 보스턴 레드삭스 더그아웃을 향해 고함을 치고 있다. 이후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 네리스는 주자 2루 상황에서 상대의 사인 훔치기를 의심한 듯 고의 보크를 저질렀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와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벤치클리어링을 벌였다. 휴스턴 투수가 주자 2루 상황에서 '고의 보크'를 저질렀고, 실점을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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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문율 어긴 정해원, 이범호가 화낸 이유와 대상은 따로 있었다… “코칭스태프가 잘 알려줘야” (4.63)
▲ 5일 고척 키움전에서 불문율 논란을 일으킨 정해원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KIA는 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에서 11-1 대승을 거두고 연패에서 벗어났다. 올 시즌 공격이 시원하게 풀리지 않아 고전하는 경우가 많았던 KIA는 이날 투·타 밸런스가 모처럼 딱딱 맞아 떨어지며 완승을 거뒀다. 선발로 나선 양현종의 투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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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ON ②] 손흥민은 '서부의 메시' 될 수 있을까…'노익장의 무대' MLS가 달라진다 (3.22)
손흥민이 축구 여정의 방향을 틀었다. 18세에 유럽 무대의 문을 두드린 소년은 독일과 영국을 거치며 한국 축구의 아이콘이 됐다. 그로부터 15년, 미국이라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유럽보다 검증되지 않은 길, 우리에게도 낯선 무대다. 제법 세를 넓혀가고 있는 미국 축구를 이해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을 이야기를 전한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의 선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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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 우승 주자' 레비 회장 작정 '14년 만에 웨스트햄에서 빼왔다'…"쿠두스는 흐름을 바꿀 선수" 英 BBC '비피셜' 환호 (3.0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가나 국가대표 공격수 모하메드 쿠두스(25)를 영입했다. 런던 라이벌과 거래하지 않는 다니엘 레비 회장이 다른 모습을 보여주면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2시즌간 19골을 넣었던 쿠두스를 영입했다. 측면 공격 강화를 위한 카드로 쿠두스를 데려오기 위해 5,500만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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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남' 아니었어? 그날 이후 오타니가 변했다, 모두에게 인사하던 그가 딱 1명만 무시했다 (2.82)
▲ 수아레스에 빈볼을 맞았을 당시 다저스 동료들을 향해 나오지 말라며 손짓을 보내는 오타니 쇼헤이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는 메이저리그에서 손꼽히는 '매너남'이다. 야유를 받아도 웃음으로 넘기고, 동료들을 위해 물을 떠놓는가 하면 눈 앞의 쓰레기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상대 팀 감독에게 인사하는 것은 하나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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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레전드 매치]'제2의 김도영' 꿈꾸는 김준우 "경험 토대 더 성장, 정신적인 것 중요하게 생각" (2.82)
▲ 루이스 알리세아 ⓒ곽혜미 기자 ▲ 유소년 클리닉 ⓒ곽혜미 기자 ▲ 호세 레예스 ⓒ곽혜미 기자 ▲ 빅터 크루즈 단장 루이스 알리세아 릭 앤키엘 윌슨 라모스 아니발 산체스 호세 레예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이성필 기자] 한국프로야구(KBO)와 일본프로야구(NPB)의 정점에 있는 미국프로야구(MLB) 전설들의 경기 경험과 지혜를 얻는다는 것은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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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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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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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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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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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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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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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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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