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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 '학폭 의혹' 폭로 동창 고소했지만…경찰 "증거 불충분" 불송치[이슈S] (375.04)
▲ 송하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송하윤이 자신의 학교폭력 의혹을 제기한 동창생 A씨를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한 가운데,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25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송하윤의 학교폭력 의혹을 폭로해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피소된 동창생 A씨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경찰 수사결과 통지서에 따르면 경찰은 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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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직장내 괴롭힘' 조사 노동청 직원 고소→경찰 '불송치' (369.74)
▲ 민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당시 사건을 조사했던 고용노동청 직원들을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고소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다만 경찰은 범죄 혐의를 인정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했다. 민 전 대표는 지난해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서부지청 소속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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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임 의혹' 벗은 유승민 회장, 무혐의 불송치…"더 낮은 자세로 듣고 책임 있게 행동" (328.70)
▲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이 대한탁구협회 회장 재임 시절 고발된 사건들 모두 증거불충분으로 불송치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대한탁구협회 회장 시절 배임 의혹에 휘말려 수사를 받아왔던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이 중거불충분으로 불송치됐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해 7월 체육시민연대, 문화연대 등 시민단체가 유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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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의없음 뒤집혔다…송하윤 측 "학폭 제보자 검찰 송치, 최종판단 기다려"[공식입장] (148.04)
▲ 송하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송하윤의 학교 폭력 의혹을 제기했던 인물이 경찰의 보완 수사 끝에 검찰에 넘겨진 가운데, 송하윤 측이 입장을 밝혔다. 16일 송하윤의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지음 측은 "학교 폭력 의혹을 제기했던 동창생 A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업무방해, 협박 혐의로 고소한 사건이 경찰의 보완 수사를 거쳐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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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故김새론 미성년 교제 의혹 벗었다…"무혐의 처분, 의혹 공식 종결"[종합] (128.88)
▲ 김수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김수현의 미성년자 교제 등의 의혹에 대해 경찰의 무혐의 처분을 받으면서 오랜 누명을 벗었다. 관련해 김수현 측은 "미성년자 관련 의혹은 수사기관의 공식적인 판단을 거쳐 종결됐다"라고 못박았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29일 김수현의 아동복지법 위반과 무고 혐의 사건을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불송치하기로 결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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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 측, '학폭 수사 결과' 뒤집힌줄 알았더니..거짓 해명이었나 (120.02)
▲ 송하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송하윤 측이 묘한 해명으로 대중의 눈속임을 하려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는 '송하윤 학폭 수사 결과 뒤집혔다? 거짓 해명 논란.. 폭로자 피눈물 흘린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송하윤은 2024년 4월 학교 폭력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송하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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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도 벗었다 "미성년 교제의혹 무혐의" (98.22)
▲ 김수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수현이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도 벗으며 고(故) 김새론을 둘러싼 미성년자 교제 의혹에 대해 무혐의를 받았다. 성동경찰서는 최근 김수현의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 혐의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또한 미성년자 성착취 행위 등의 혐의에 대해서도 무혐의 처분으로 종결했다. 지난해 5월 고 김새론 유족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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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前대표, 업무상 배임 불송치 결정서 공개…"엑싯=경영권 탈취 의미 아냐" (97.94)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사가 업무상 배임 혐의 불송치와 관련해 경찰의 불송치 결정서를 공개했다. '매불쇼'는 17일 노영희, 전세준 변호사 등이 출연한 '뉴진스 특집'을 다루며 민희진 전 대표의 업무상 배임 혐의와 관련해 불송치를 결정한 경찰의 결정서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불송치 결정문을 민희진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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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원 수사 무마 청탁 녹취 나왔다…"고소 취소시키겠다" (90.10)
▲ 양정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필라테스 강사 출신 인플루언서 양정원이 언루된 가맹사기 사건과 관련해 룸살롱 접대를 받은 경찰이 "고소를 취소시키겠다"고 약속하는 녹취가 확보됐다고 전해졌다. 31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부장검사 신동환)는 최근 강남서 수사팀장이던 A씨가 양정원 남편인 사업가 이모씨에게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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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헌드레드, 주학년 상대 '80억 손배소' 패소 "항소심서 진실 밝힐 것"[공식입장] (90.04)
▲ 차가원 회장(왼쪽), 주학년. ⓒ곽혜미 기자, 원헌드레드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원헌드레드가 더보이즈 출신 주학년을 상대로 제기한 8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에서 패소한 가운데, 항소 의사를 밝혔다. 23일 더팩트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제28부(부장판사 신용무)는 지난 16일 원헌드레드가 주학년을 상대로 낸 약 8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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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