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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삼성 잊지 못했나…'KBO 54승' 前 푸른피 에이스 깜짝 라이온즈파크 방문, 도대체 왜? (38.48)
▲ 삼성라이온즈파크 내부를 돌아다니고 있는 데이비드 뷰캐넌 ▲ 데이비드 뷰캐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개인적으로 티켓 예매를 해서 왔다" 삼성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7차전 홈 맞대결을 갖는다. 그런데 이날 경기에 앞서 반가운 얼굴이 라이온즈파크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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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 2년 계약 제안, 그런데 연봉이 동일했다" 뷰캐넌 깜짝고백, 그는 왜 한국 무대를 떠나야 했나 (36.20)
▲ 데이비드 뷰캐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푸른 피의 에이스'이자 삼성 라이온즈 역대 최고의 외국인선수 중 1명으로 꼽히는 데이비드 뷰캐넌(37)은 왜 삼성 유니폼을 벗어야 했을까. 뷰캐넌은 최근 유튜브 채널 '펀고'에 공개된 영상에서 삼성 시절에 남긴 추억과 더불어 동료들과 관련한 이야기를 전하는 한편 자신이 삼성을 떠날 수밖에 없었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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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KBO 컴백도 가능하지 않나…전직 삼성 에이스 30이닝 무실점 괴력, 상대 사령탑 항의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33.53)
▲ 데이비드 뷰캐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거 삼성 라이온즈의 '에이스'로 한국 무대를 호령했던 베테랑 우완투수 데이비드 뷰캐넌(37·타이강 호크스)이 대만프로야구의 '지배자'로 떠오르고 있다. 뷰캐넌은 20일 대만 가오슝 청칭후야구장에서 열린 2026 대만프로야구 웨이치안 드래곤스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뷰캐넌의 투구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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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떠나 망한 줄 알았는데, 아직 안 죽었네… 설마 내년 한국 복귀? 클래스는 살아있다는데 (5.15)
▲ 현재 대만에서 현역을 이어 가고 있는 데이비드 뷰캐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삼성에서 4년간 뛰며 리그를 대표하는 외국인 투수로 이름을 날린 데이비드 뷰캐넌(36)은 KBO리그 통산 54승28패 평균자책점 3.02라는 뛰어난 성적을 남겼다. 그러나 2023년 시즌 뒤 재계약에 실패했다. 뷰캐넌은 당시 메이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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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관심’ 폰세는 니퍼트 기록에 도전 안 하나… 도전자들 낙마, KIA 이 선수만 남았나 (0.65)
▲ 공식적으로는 KBO리그 역대 외국인 선수 최고 연봉 기록을 가지고 있는 더스틴 니퍼트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T는 2일 오랜 기간 팀을 위해 공헌했던 멜 로하스 주니어(35)의 웨이버 공시를 공식 발표했다. 올해 부진이 계속되는 가운데, 결국 외국인 타자 교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KT는 좌투좌타 외야수인 앤드류 스티븐슨(31)과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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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에이스는 ‘부칸난’이 됐다, 설마 ‘잠실 예수’까지 따라가나… 트리플A ERA 6점대, 멀어지는 빅리그 (0.50)
▲ 마이너리그 첫 6경기에서 6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빅리그와 멀어지고 있는 케이시 켈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승격을 노리던 데이비드 뷰캐넌(36)은 끝내 그 꿈을 궁극적으로 이루지 못했다. 올해 트리플A 성적이 좋지 않아 콜업이 멀어진 것을 직감한 뷰캐넌은 최근 대만프로야구 푸방과 계약하며 다시 아시아 무대로 돌아왔다.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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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KBO 최고 투수가 결국 대만행? 마이너리그에서 2G 19안타 13실점 난조 결정적이었나 (0.36)
▲ 트리플A 무대에서의 부진으로 메이저리그 승격의 길이 더 험난해진 데이비드 뷰캐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에서 뛰던 시절 리그 최정상급 투수로 이름을 날렸던 데이비드 뷰캐넌(36·텍사스)이 미국으로 돌아간 뒤 뜻을 이루지 못했다. 궁극적인 목표인 메이저리그 정착이 점점 멀어진 가운데 대만으로 향한다는 보도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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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삼성이 메이저리그 사관학교? 김하성 동료가 되고 싶어요, 푸른피 에이스도 소원 성취? (0.25)
▲ 탬파베이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한 코너 시볼드는 연내 승격 가능성이 높은 자원으로 분류된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의 대표적인 메이저리그 사관학교는 키움과 NC다. 키움은 강정호 박병호 김하성 이정후까지 팀에서 리그 최고 선수로 큰 선수들이 메이저리그로 직행한 사례가 있다. 이 분야에서는 독보적이다. 키움이 국내 선수 사관학교라면, NC는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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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떠나 최소 30억 날렸다… 이제 돌아오지도 못해, 그때만 생각하면 이불킥일까 (0.21)
▲ 삼성을 떠난 그 선택이 두고두고 후회로 남을 수도 있는 데이비드 뷰캐넌 ⓒ곽혜미 기자 ▲ 올해도 기약 없이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보내야 하는 데이비드 뷰캐넌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삼성에서 뛰며 리그 특급 에이스급 활약을 했던 데이비드 뷰캐넌(36·텍사스)는 2023년 시즌 뒤 삼성과 재계약 협상이 잘 풀리지 않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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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남을 걸 그랬나…'ERA 5.06' 메이저 쉽지 않네→또 마이너 강등 (0.21)
▲ 뷰캐넌은 텍사스 레인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섰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최고 외국인 투수 타이틀을 뒤로 하고 메이저리그에 도전한 데이비드 뷰캐넌의 행보가 가시밭길이다. 24일(한국시간) 댈러스 지역 매체 댈러스 모닝뉴스 에반 그랜트 기자는 "텍사스가 지난 24시간 동안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 포함되지 않는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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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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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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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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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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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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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