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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중계진 "환상적"이라는데, 지표는 마이너스…ML 타격 2위하니, 이정후 수비 재평가도 시작됐다 (93.96)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현재 내셔널리그 타격왕 자리를 놓고 오토 로페즈(마이애미 말린스) 등과 경쟁하고 있다. 이는 공격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하지만 이런 이정후에게도 늘 칭찬만 뒤따르는 것은 아니다. 이유는 수비 때문이다. 이정후는 20일(이하 한국시간) 기준으로 67경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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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더비로 승패 갈렸다' NL 올스타 승리…슈와버 3스윙 3홈런 영웅 등극 (7.50)
▲ 내셔널리그 올스타 두 번쨰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최근 올스타전에서 절대 열세에 놓여 있던 내셔널리그 올스타가 2년 만에 다시 아메리칸리그 올스타를 꺾었다. 내셔널리그 올스타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아메리칸리그 올스타와 6-6으로 비긴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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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저지 없지만 포수 최다 홈런 1위+빨랫줄 타구 속도 있다…올스타 홈런 더비 '흥미진진' (6.67)
▲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 ⓒ연합뉴스/AP ▲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 ⓒ연합뉴스/AP ▲ 피츠버그 오닐 크루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거포들이 대거 불참하지만, 오히려 더 흥미로운 그림이 그려질 올스타전 홈런 더비입니다. 투수를 겸업하는 LA 다저스의 별 오타니 쇼헤이, 부상 복귀 후 부담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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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타수 무안타로 올스타전 MVP, MLB 역대 최초다…홈런 더비가 만든 대반전 (6.12)
▲ 2025년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MVP에 선정된 카일 슈와버 ⓒMLB 네트워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은 처음으로 스핀 오프로 승패가 갈린 것은 물론 최우수선수(MVP)도 최초 사례를 썼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내셔널리그 올스타는 아메리칸리그 올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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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홈런 1위' 롤리 홈런 더비도 우승…'포수 최초' (6.01)
▲ 메이저리그 홈런 1위 칼 롤리가 202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홈런 더비에 참가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홈런 선두를 달리고 있는 칼 롤리(시애틀 매리너스)가 2025 메이저리그 홈런 더비에서도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크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홈런 더비에서 주니오르 카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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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완킬러' 이정후 2G 연속 홈런→멀티히트 폭발…플로레스 3홈런 8타점 인생경기 (1.83)
▲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좌완투수가 나오면 오히려 더 좋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바람의 손자' 이정후(27)가 좌완투수를 상대로만 멀티히트를 작렬하며 타격감을 바짝 끌어 올렸다. 이정후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와의 홈 경기에서 3번타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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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다저스 왜 3등이야? 안타 1개도 안맞은 161km 경악의 마무리, 샌디에이고 1위 이유 있다 (0.94)
▲ 샌디에이고 마무리투수 로버트 수아레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거함' LA 다저스를 제치고 지구 1위로 올라섰다. 샌디에이고 돌풍의 중심에는 '평균자책점 0.00' 마무리투수 로버트 수아레즈(34)가 있다. 수아레즈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 위치한 수터헬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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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서 22홈런 딱 한번 치고 1000억 초대박 터졌다…계약 끝나도 31세, 잭팟 기회 또 있다 (0.42)
▲ 로렌스 버틀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반전도 이런 반전이 없다. 작년 7월 초만 해도 1할대 타율에 머물렀던 선수인데 거액의 장기 계약을 따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어슬레틱스 외야수 로렌스 버틀러(24). 버틀러는 어슬레틱스와 한화로 1000억원에 가까운 규모에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7일(이하 한국시간)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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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가려던 무명타자가 30홈런→39홈런 대반전…900억 초대박까지 터졌다 (0.30)
▲ 브렌트 루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정말 드라마틱한 '인생 역전'이 아닐 수 없다. 한때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처절한 실패를 맛보고 일본행까지 고려했지만 지금은 리그를 대표하는 거포타자로 우뚝 섰다. 그리고 6000만 달러(약 880억원)에 달하는 거액의 장기 계약까지 따냈다. 한화로 약 900억원에 가까운 엄창난 금액이다. '인생 역전'의 주인공은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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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주전 2루수 유력, 2할8푼 치면 다저스 대만족" ML 성공 시나리오 나왔다 (0.13)
▲ 김혜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김혜성은 디펜딩 챔피언인 다저스의 주전 2루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KBO 리그 최강 2루수로 활약했던 김혜성(26)이 메이저리그 명문 구단 LA 다저스에서도 주전 2루수로 활약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더 스코어'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의 김혜성 계약은 평점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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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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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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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