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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팬들 사랑해요” 불펜 집단 방화 다저스, 100마일 그 선수 그립다… 멀쩡히 돌아올 수는 있나 (38.64)
▲ 지난해 월드시리즈 1차전 당시 포효하는 브루스다 그라테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올 시즌 내내 불펜 문제에 울고 있다. 불펜 선수층 보강을 위해 시즌을 앞두고 태너 스캇, 커비 예이츠라는 검증된 불펜 자원을 비싼 돈 들여 영입하는 등 사활을 걸었지만, 이들마저 부진하면서 매번 고전 중이다. 매 경기가 중요한 포스트시즌에서 이 문제는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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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또 충격' 161km 트레이드 성공신화도 못 돌아온다…지구 2위 추락, 구세주는 등장하지 않나 (6.02)
▲ LA 다저스 브루스다르 그라테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위기의 LA 다저스에 '구세주'는 등장하지 않는 것일까. 지난 겨울 수술대에 올랐던 우완투수 브루스다르 그라테롤(27)이 끝내 올 시즌 복귀가 무산될 것으로 보인다. 2019년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빅리그 무대에 데뷔한 그라테롤은 2020년 트레이드를 통해 다저스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다저스는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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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1633억 자선 사업 중… 미친 유리몸 부상자 리스트, 사사키 특급 보호령까지 한숨 (2.10)
▲ 어깨 충돌 증후군 증세로 결국 부상자 명단에 오른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올해 메이저리그에서 팀 연봉이 가장 많은 팀이다. 올해 팀 연봉 추정치는 약 3억3000만 달러(약 4591억 원)다. 오타니 쇼헤이에게 줘야 할 7000만 달러 중 6800만 달러를 지불 유예하고도 이렇다. 실질적으로는 4억 달러에 이른다고 봐야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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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NOW] 이러면 김혜성이 아쉬운데…경기 못 뛰는 베츠가 26인 로스터 합류, 선발 라인업 확정 (0.20)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첫 시즌을 준비하는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김혜성이 16일(현지시간) 다저스 스프링캠프가 열리고 있는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 랜치에서 내야 수비 훈련을 하는 가운데 자신을 위해 응원 구호를 외쳐준 유격수 무키 베츠와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신원철 기자] '도쿄 시리즈' 개막전 출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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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말이 되나… FA 계약 김혜성 연봉이 바닥이라고? ‘미친 다저스’에서는 가능한 일 (0.20)
▲ 다저스와 3년 보장 1250만 달러에 계약한 김혜성의 연봉은 부자 군단 다저스에서는 꼴찌 수준이다. ⓒMLB네트워크 ▲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서는 김혜성. ⓒMLB네트워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뒤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선 김혜성(26·LA 다저스)은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팀이자 자신이 동경하던 팀이었던 LA 다저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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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가 크게 웃는다… 다저스 미친 싹쓸이, ‘오타니 킬러’ 태너 스캇 영입, 새로운 악의 제국 완성됐다 (0.12)
▲ 2024-2025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 시장 불펜 최대어였던 태너 스캇이 다저스와 4년 7200만 달러에 계약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 통산 정규시즌 스캇을 상대로 9타수 1안타로 약했던 오타니 쇼헤이는 이제 자신의 천적이 든든한 동료로 바뀌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자타가 공인하는 리그 최고의 타자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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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가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야” 겸손한 저지, 하지만 승자는 하나 뿐… 전문가들은 양키스 우세 예상 (0.01)
▲ 오타니를 두고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라고 칭찬한 애런 저지. ▲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진출 뒤 오타니 쇼헤이가 샴페인을 들고 환호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3년간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 판도는 두 명이 양분했다.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 그리고 애런 저지(32·뉴욕 양키스)였다. 특히 최근 2년간 두 선수의 라이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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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팬들 조기 퇴근…'어깨 아픈 오타니·발목 다친 프리먼 투혼' 다저스, WS 3연승 파죽지세 (0.01)
▲ 오타니 쇼헤이와 프레디 프리먼의 부상 투혼이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3연승을 이끌었다. 오타니는 왼쪽 어깨, 프리먼은 오른쪽 발목에 부상을 안고 있다. 29일 월드시리즈 3차전에서 오타니는 볼넷으로 출루하고, 프리먼이 우월 2점 홈런을 터트리며 2-0 리드를 만들었다. ▲ 프레디 프리먼은 월드시리즈에서만 5경기 연속 홈런을 날렸다. 2021년 애틀랜타 브레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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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꿈 이뤘다!' 다저스, 역대 8번째 우승…양키스 WS 역대 최초 역사 없었다 (0.00)
▲ LA 다저스 선수들이 우승을 확정하고 포효하고 있다. ⓒ 연합뉴스/AP통신 ▲ LA 다저스 선수들이 우승을 확정하고 포효하고 있다.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우승의 꿈을 이뤘다.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LA 다저스가 뉴욕 양키스의 월드시리즈 역대 최초 역사 작성을 막고, 구단 역대 8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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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먼 끝내기 만루홈런 대폭발' 다저스 WS 먼저 1승, 슈퍼캐치에 당한 오타니 눈물 닦았다 (0.00)
▲ LA 다저스 프레디 프리먼이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뉴욕 양키스와의 월드시리즈 1차전에서 연장 10회말 끝내기 만루홈런을 터뜨리고 환호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43년 만에 월드시리즈에서 만났다. LA 다저스와 뉴욕 양키스의 '역대급 빅매치'는 시작부터 연장 접전을
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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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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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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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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