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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에이스, 이대로 강제 현역 은퇴할까… ‘시즌 아웃’ 운이 없어도 이렇게 없을 수가 (36.01)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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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어떻게 이런 선수와 함께한 걸까…ML서 1점대 ERA 맹활약, 트레이드 시장 주목해야 할 이름 됐다 (32.32)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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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떠난 38세 백전노장은 130km 마구로 ML 홀렸다…그런데 왜 트레이드 유력 후보일까 "우승 노리는 팀들에 매력적인 카드" (32.02)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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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특급 에이스→대마 관련 범죄자 퇴출… 그런데 아직 은퇴 안 했다고? 극적 드라마 쓰나 (30.8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애런 브룩스(36·탬파베이)는 코로나 시대 KIA의 에이스로 팬들에게 여전히 강렬한 인상으로 살아 있는 선수다. 2020년 KIA에 입단해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의 에이스로 자리했다. 사실 그 정도 경력을 가진 선수가 KBO리그에 온다는 게 반칙이라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왔다. 브룩스는 2014년 캔자스시티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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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꿈의구장' 경기에 전직 롯데 에이스가 나오다니…130km 마구로 트레이드 이유 증명했다 (30.39)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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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잘했다" 롯데에 뼈를 묻었다면 이런 순간도 없었다…131km 마구로 세이브 획득, 영입 대성공 현실로 (27.98)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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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 밀수·대마초 흡연' KBO 퇴출→ML 복귀전 최악투…볼넷→볼넷→만루홈런, 감독도 질책했다 (27.3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KIA 타이거스에서 뛰었던 애런 브룩스가 2년 만에 메이저리그 마운드를 밟았다. 그러나 최고의 날이 되진 못했다. 14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경기에 구원 등판한 브룩스는 끝내기를 허용하면서 블론세이브와 함께 패전 멍에를 썼다. 탬파베이와 토론토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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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정말 큰 도움 줬다" 이정후와 굿바이, 필라델피아 트레이드 확정…KBO 출신 레일리도 함께 간다 (25.21)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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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1라운더 특급유망주가 KBO 오다니…20일 韓 입국, 13억 타자보다 더 기대가 되는 이유 (25.0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밀워키 브루어스의 선택을 받았던 '특급유망주' 출신의 케스턴 히우라가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는다. 키움은 18일 "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타자 트렌턴 브룩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하고, 새 외국인 타자로 내야수 케스턴 히우라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연봉 40만 달러, 옵션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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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127km 공에 ML 타자들 왜 당하는걸까…전직 롯데 에이스 40대 임박해도 문제 없다 (23.6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남들보다 느린 공을 던지지만 타자를 잡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 전직 롯데 에이스는 여전히 빅리그 마운드에 오르고 있다. 뉴욕 메츠 불펜투수진의 '필승카드' 브룩스 레일리(38)가 올 시즌에도 명불허전의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레일리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 위치한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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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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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