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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딸 태어났다면 예뻤을텐데"…유산 3년여 만에 꺼낸 그리움 (77.49)
▲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 출처|진태현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진태현이 유산으로 잃은 딸에 대한 애틋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진태현은 9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진태현입니다 비오는데 평안하시죠?"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아내 박시은의 과거 사진을 게재한 진태현은 "오늘 사진 정리하다 제 아내는 예나 지금이나 똑같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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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짧아 별명=티라노" 카리나, 아무도 몰랐던 신체 컴플렉스 고백('냉부') (72.01)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신체 컴플렉스를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에는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가 출연했다. 이날 카리나는 "제가 팔이 좀 짧다. 팔을 접고 다녀서 모르시는데 키에 비해 짧다. 그래서 팔 짧은 사람을 잘 알아본다"라며 "중학교 때까지 별명이 티라노였다"라고 털어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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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억 못받아" 이무진, 빅플래닛 상대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승소 (63.68)
▲ 이무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이무진이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빅플래닛)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인용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0부(이상훈 부장판사)는 이무진이 빅플래닛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며, 이무진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본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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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승, '사랑이 온다' OST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가창…권은비 버전과 또다른 감성 발라드 (57.72)
▲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2회에 삽입된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을 부른 가수 초승. 제공|요구르트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초승이 주말 안방극장을 감성으로 물들였다.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가 첫 방송을 시작한 가운데 2회차 방영일인 지난 26일 연예 커뮤니티에는 극중 삽입된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에 대한 게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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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대회 유치와 그 이후 고민 알차게 나눴다…체육회, 8회째 '국제경기대회 포럼' 열어 (56.10)
▲ 대한체육회는 5~6일 양일간 '제8회 국제경기대회 포럼'을 개최했다. ⓒ대한체육회 ▲ 대한체육회는 5~6일 양일간 '제8회 국제경기대회 포럼'을 개최했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국제 스포츠 대회 유치는 여러 효과를 안겨다 준다. 스포츠 인프라의 확장부터 대회를 경험하는 행정 실무자들에게는 다음 대회 운영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준다. 최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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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마법사' 김상식 감독의 질주는 또 시작됐다...현대컵 첫 경기에서 동티모르 7-0 대파 (50.4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대회 첫 경기부터 화끈한 골 폭죽을 터뜨렸다. 디펜딩 챔피언다운 경기력으로 동티모르를 완파하며 아세안 정상 수성의 첫발을 기분 좋게 내디뎠다. 베트남은 24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태국 촌부리 다이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세안축구연맹(AFF) 챔피언십(현대컵) 조별리그 A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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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또 태극기 꽂는다…안세영, 32분 만에 日 신예 완파 → 16강도 한일전 성사 '올해 6번째 우승 도전' (50.23)
▲ 시즌 여섯 번째 우승컵과 대회 연속 패권을 조준한 안세영은 일본오픈 첫 단추를 완벽하게 끼우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푹 쉬고 돌아와 한층 더 강해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숨을 고르고 돌아오자마자 코트를 지배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지난 14일 일본 도쿄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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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워도 진짜다" 홈런치는 대학 최고 유격수, ML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 영예…시카고 화이트삭스 입단 (45.52)
▲ ⓒFOX SPORTS MLB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2026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UCLA 간판 유격수 로치 콜로브스키를 선택했다. 화이트삭스는 12일(한국시간)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UCLA 유격수 콜로브스키를 지명했다. 21세인 콜로브스키는 드래프트 전부터 전체 1순위 유력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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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들이 김하성보다 잘 친다" 美 매체 강력 비판…타격 부진 이유 찾았다? "완전히 회복 안 됐어" 충격 분석 (44.77)
▲ 타격 부진에 빠져 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최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가장 큰 관심사는 오스틴 라일리의 부진과 부상에서 돌아온 드레이크 볼드윈의 적응이다. 하지만 올 시즌 브레이브스가 가장 큰 기대를 걸었던 김하성의 부진 역시 더 이상 외면하기 어려운 현실이 됐다. 브레이브스는 지난해 오프시즌 김하성과 1년 200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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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만 만나면 작아진다' 2G 연속 침묵 손흥민, 슈팅 0회 굴욕...LAFC는 ‘극장골’로 톨루카 1-0 제압 (43.77)
▲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 이후 무섭게 살아났던 손흥민이 리그스컵에서는 다시 침묵했다. 다만 LAFC는 후반 추가시간 터진 에디 세구라의 극적인 결승골로 톨루카를 꺾고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LAFC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톨루카와의 2026 리그스컵 페이즈1 2차전에서 1-0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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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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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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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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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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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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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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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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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