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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깜짝 연장계약' 하영민, 키움과 8년 총액 80억 비FA 다년계약 "영원한 히어로즈 선수 뜻깊다" (550.91)
▲ 키움 히어로즈가 하영민과 8년 총액 80억원의 연장계약(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하영민과 미래를 약속했다. 무려 8년 총액 80억원의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키움은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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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잭폿' 하영민, 구단 미화원 선물까지 챙겼다…선수단, 현장 직원, 응원단 등 200명에 통 큰 선물 (206.52)
▲ 최근 키움 히어로즈와 8년 80억원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한 투수 하영민이 21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목마사지기 200개를 구단 구성원들에게 선물했다. ⓒ키움 히어로즈 ▲ 최근 키움 히어로즈와 8년 80억원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한 투수 하영민이 21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목마사지기 200개를 구단 구성원들에게 선물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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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80억 깜짝 연장계약! 키움이 하영민에게 안긴 선물, 허승필 단장 "시즌 초부터 검토" (170.35)
▲ 하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즌 초부터 검토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4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넥센(現 키움) 히어로즈의 선택을 받은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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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 히어로즈 선언' 80억 돈보다 8년 기간이 우선 "팀 로열티 있는 선수, 하영민이 의지 보였다" (163.44)
▲ 키움 히어로즈가 하영민과 8년 총액 80억원의 연장계약(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우리 팀에서 마무리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키움 히어로즈는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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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파격대우에 트레이드 소문은 사라졌다…"우린 가을야구 단골이었던 팀, KS 우승도 해보고 싶다" 다짐 (150.20)
▲ 하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나에겐 정말 뜻깊고 영광스러운 계약이다" 키움의 '파격 대우'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자연스럽게 트레이드 소문도 사라졌다. 키움은 지난 13일 우완투수 하영민(31)과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8년(2027~2034년)이며 총액은 80억원에 달하는 조건이었다. 이날 키움은 서울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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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 13득점에 1승→"재미있게 하자" 최고령 선배가 한마디 했더니…하루에 13득점 터졌다 (108.74)
▲ 삼성 구자욱(왼쪽)과 최형우. ⓒ 삼성 라이온즈 ▲ 최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삼성 박진만 감독은 25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타선의 집단 슬럼프가 고민거리라며 "(좋은)사이클이 빨리 와야 한다. (슬럼프가)길어지니까 선수들이 위축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삼성은 직전 5경기에서 한 차례 무득점 패배를 당하는 등 13득점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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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승 함께 했으면" 삼성 캡틴의 바람, 박진만 감독의 작심 러브콜 "(구)자욱이가 있으면 되지 않을까?" (92.73)
▲ 구자욱과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구)자욱이가 있을까? 자욱이가 있으면 되지 않을까?"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달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9-7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박진만 감독은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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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307억 투자가 가능했던 이유… 이름이 항상 인쇄되어 있다, 그것이 노시환의 정체성이다 (81.39)
▲ 리그를 대표하는 철인 중 하나로 자리하며 매일 한화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노시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는 올 시즌을 앞두고 팀의 4번 타자이자 간판 타자인 노시환(26·한화)과 11년 총액 307억 원이라는 초대형 연장 계약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KBO리그 역사상 첫 10년 이상 장기 계약이었고, 첫 총액 2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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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서 방출됐던 선수 맞나…'201안타' 떠오르네, 서교수 시간은 거꾸로 간다? "기억하고 노력하고 참고하고" (78.70)
▲ 서건창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기억해내고, 노력하고, 참고하고" 키움 히어로즈 서건창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12차전 원정 맞대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6타수 5안타 2타점 3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지난해 KIA 타이거즈에서 10경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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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다년계약? 구자욱 "단장님, 우승부터 하겠습니다"…구 주장 6일 선수단 소집→무슨 이야기 했나 (66.05)
▲ 구자욱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주장의 머릿속엔 우승뿐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7월 31일까지 리그 10개 구단 중 1위를 질주했다. 그러나 8월 1일 순위가 2위로 떨어졌다. KT 위즈가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현재 삼성과 KT의 격차는 1.5게임 차다.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훈련을 마치고 만난 삼성 주장 구자욱(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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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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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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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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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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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