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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SM·JYP·하이브 다 나온다…빅뱅→NCT 127, 8월 '보이그룹 빅매치'[초점S] (33.18)
▲ 빅뱅(왼쪽), NCT 127. 제공| YG, SM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팝을 대표하는 정상급 보이그룹들이 8월 총출동한다. YG엔터테인먼트의 빅뱅부터 SM엔터테인먼트 NCT 127, JYP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 하이브 엔하이픈까지 각 소속사를 대표하는 간판 보이그룹들이 8월 잇따라 컴백하며 여름 가요계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가장 큰 관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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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 빅뱅, 데뷔 20주년 신곡 '빅' 발표…4년 만에 컴백[공식] (25.8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빅뱅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신곡을 발표한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10일 공식 블로그에 '빅뱅 디지털 싱글 '빅(BiiiG)'' 타이틀 포스터를 게재하며 오는 8월 19일 신곡 발표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는 칠흑 같은 어둠 속 파랑·빨강·노랑의 세 가지 빛과 그 아래 자리한 지드래곤 태양 대성 등 멤버들의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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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vs손빈아vs춘길, 골든컵 놓고 박빅승부 '최고 4.1%'('금타는 금요일') (21.01)
▲ '금타는 금요일'. 제공| TV CHOSUN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금타는 금요일' 제2대 골든컵을 향한 경쟁이 마지막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손빈아가 황금별 9개를 확보해 선두로 치고 나섰지만 김용빈과 춘길이 바짝 추격하며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24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2026 트롯 대전' 특집이 펼쳐졌다.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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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앤더블부터 영탁까지… 빅크, K팝시상식 'SKA' 투표 1라운드 오픈 (16.29)
▲ 제공|빅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오는 9월 6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글로벌 K팝 축제 ‘2026 SPOTV K-POP AWARDS(이하 2026 SKA)’의 공식 투표 엔진이 가동됐다. 글로벌 엔터테크 기업 빅크(BIGC)는 이번 시상식의 공동운영사이자 공식 투표 파트너로서, 20일 낮 12시부터 1라운드 팬 투표를 오픈했다. 이번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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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영탁·리센느 등 각 부문 선두…'2026 SKA' 팬투표에 글로벌 팬덤 화력 집중 (15.04)
▲ '2026 SPOTV K-POP AWARDS’ 팬 투표가 전 세계 K팝 팬들의 열기 속에 진행되고 있다. 오른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방탄소년단 리센느 영탁. 제공|빅크, 각 소속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엔터테크 플랫폼 빅크와 팬덤 플랫폼 쿠궁을 통해 진행중인 ‘2026 SPOTV K-POP AWARDS(이하 2026 SKA)’ 팬 투표가 전 세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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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억 못받아" 이무진, 빅플래닛 상대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승소 (14.63)
▲ 이무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이무진이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빅플래닛)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인용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0부(이상훈 부장판사)는 이무진이 빅플래닛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며, 이무진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본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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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자기 몫 해줬다" 5회 못 버틴 선발, 그래도 칭찬한 김경문 감독 (14.25)
▲ 한화 96번 박준영. ⓒ 한화 이글스 ▲ 한화 김경문 감독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비록 5이닝을 채우지는 못했지만 한화 '96번' 박준영은 충분히 할 일을 다했다. 첫 4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면서 연패 탈출이 절실한 LG 타선을 초조하게 만들었다. 5회에는 3실점으로 역전을 허용했으나 타자들이 박준영의 패배를 지워줬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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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넥도·리센느·예성, 글로벌 팬들이 직접 띄운다…'블립 서포트' 첫주자 출격 (11.84)
▲ 제공|블립(blip)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글로벌 K팝 팬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보이넥스트도어, 리센느 메이, 슈퍼주니어 예성이 팬 참여형 응원 서비스 ‘블립 서포트’ 첫 주인공으로 나선다. K팝 스케줄 앱 ‘블립(blip)’을 운영하는 ㈜빅크(BIGC)는 지난 26일 새롭게 선보인 해당 서비스를 통해, 3일 오후 4시부터 이들 세 아티스트의 특별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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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워터밤은 볼파크에서! 한화 5회 7득점 역전극, 3연승 환호…LG는 2906일 만에 8연패 충격 (11.39)
▲ 한화 오재원 ⓒ 한화 이글스 ▲ 한화 노시환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여름맞이 워터쇼가 펼쳐진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 한화 타자들이 '물폭탄'을 떨어트렸다. 장단 11안타로 역전극을 연출하면서 홈 팬들에게 시원한 승리를 선물했다. LG는 2018년 8월 이후 8년, 날짜로는 2906일 만에 8연패에 빠졌다. 한화 이글스는 24일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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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 잡고 오두방정 투수, 기적의 163km MLB 데뷔… ‘막노동자 배달원’이 빅리그 마운드 밟았다 (11.09)
▲ 꿈에도 그리던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확실히 보여주며 전국적인 조명을 받은 제프리 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제프리 얀(30·뉴욕 메츠)은 적어도 5일(한국시간)까지는 메이저리그 경력이 한 번도 없는 선수였다.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으로 2014년부터 미국 무대에서 뛰었지만 부상도 있었고, 메이저리그에 가기에는 경기력이 다소 모자랐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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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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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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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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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