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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환, 생일기념 팬미팅 '세손' 8월 개최…'발라드의 새 시대' 연다 (93.45)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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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1200만 흥행 뒷이야기 대공개 (58.03)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깊은 울림을 남기는 배우들의 열연과 탄탄한 서사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동시에 얻으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장항준 감독은 14일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인터뷰 코너에 등장해 작품을 향한 뜨거운 관심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영화 제작 과정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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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만 '왕사남', 역대 흥행 순위 톱5도 넘본다…AI 예측 '1400만 넘는다'[초점S] (50.08)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이하 왕사남)가 적수 없는 흥행 추이를 보이는 가운데, 천만을 넘어 역대 한국 영화 흥행 순위 톱5 진입도 넘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6일 천만 관객을 돌파한 '왕사남'은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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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촬영 중 쓰러진 故전승재 발인…뇌출혈 투병 끝 영면 (22.39)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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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벌' 조승연, '궁수' 변신…이선빈-세훈 닮은 스크린 데뷔[초점S] (20.9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가수 조승연(우즈)이 영화 '남벌'로 화려한 스크린 데뷔에 나서서 눈길을 끈다. '남벌'은 조선 초, 능력도 계급도 제각각인 9인의 무사들이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이다.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에 따르면 조승연은 '남벌'에서 백발백중의 실력을 갖춘 궁수 '첫놈' 역을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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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동자' 신민아 "'재혼황후' 전혀 어색함 없어, 특별하고 재밌는 경험"[인터뷰③] (18.6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신민아가 공개를 앞둔 차기작 '재혼황후'에 대한 궁금증에 힌트를 공개했다. 영화 '눈동자'(감독 염지호) 개봉을 앞둔 배우 신민아가 16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신민아는 차기작인 로맨스 판타지 장르 드라마 '재혼황후'에 대해 "아마 정확한 날짜는 정해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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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42년전 '원조 한명회'…배우 故정진, 오늘(2일) 10주기 (16.9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다채로운 연기로 이름높았던 배우 고 정진이 10주기를 맞았다. 배우 정진(본명 정수황)은 2016년 6월 2일 담낭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향년 75세. 연극 무대와 TV, 스크린에서 활약해 온 정진은 '조선왕조 500년-설중매'의 한명회 등 독보적인 캐릭터로 존재감을 뚜렷이 했다. 1941년 11월 22일 생인 고인은 동국대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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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순창, 부친상 비보…"무섭고 두려워 30여 년을 피했는데" 먹먹 인사 (16.39)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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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의 새 얼굴, 수염 기르고 비주얼 변신…'칼: 고두막한의 검' 티저 공개 (16.0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이 강렬한 에너지가 담긴 글로벌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은 고구려 패망 직후, 기억을 잃고 노예가 된 한 남자가 전설의 검을 건 검투 대회에 뛰어들면서 펼쳐지는 블록버스터 액션 사극이다. 2027년 개봉을 목표로 지난 3월 크랭크인해 한창 촬영 중인 '칼: 고두막한의 검'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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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주말 1위 등극…'왕사남'은 '극한직업' 넘어 역대흥행 2위[박스S] (15.7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공포영화 '살목지'가 개봉과 함께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감독 이상민, 제작 더램프㈜)는 지난 10~12일 주말 사흘 동안 53만6454명을 불러모아 주말 박스오치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은 72만4039명에 이르렀다. 8일 개봉과 함께 '프로젝트 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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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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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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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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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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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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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