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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亞 유망주 유럽행 선구자" FIFA 조명…U-17 월드컵이 낳은 5대 스타 선정 (1.11)
▲ FIFA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첫머리에 꼽혔다. 자연스럽다.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이 국제축구연맹(FIFA)이 선정하는 U-17 월드컵이 낳은 아시아 5대 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이 대표격으로 먼저 거론됐고 그 뒤를 미나미노 다쿠미(AS 모나코) 사르다르 아즈문(샤바브 알 아흘리)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 네스토리 이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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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성 없었던 UAE, '벤버지' 벤투 감독 전격 경질…PO로 본선행 가능성 있지만 내쳤다 (0.70)
▲ 아랍에미리트(UAE)가 파울루 벤투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북한을 이겼지만, 앞선 이란전의 패배가 경질의 화살이 된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REUTERS/AP ▲ 아랍에미리트(UAE)가 파울루 벤투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북한을 이겼지만, 앞선 이란전의 패배가 경질의 화살이 된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REUTERS/AP ▲ 아랍에미리트(UAE)가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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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혼란' 타레미, 3도움+자책골+PK 실축 '원맨쇼' 이란, 수적 열세 속 북한에 3-2 승리...조 선두 질주 (0.01)
▲ 이란의 타레미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너무나 혼란스러운 경기였다. 북한 축구국가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라오스 비엔티안의 라오스 신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A조 5차전에서 이란에 2-3으로 패했다. 이란의 대표 공격수인 타레미는 이날 3개의 도움을 기록했지만, 1개의 자책골에 이어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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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113골 52도움' 아시아 특급 공격수, 빅리그 한계 맛본 뒤 11년 만에 유럽 생활 '청산' (0.00)
▲ 사르다르 아즈문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결국 유럽 생활을 청산한다.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5일(한국시간) "사르다르 아즈문은 아랍에미리트(UAE)의 샤밥 알 아흘리로 간다. 바이어 04 레버쿠젠은 그의 이적에 대한 합의를 마쳤다. 이적료는 500만 유로(약 75억 원) 정도이다“라고 전했다. 이란 국적의 아즈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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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L REVIEW] 49경기 무패 행진 달성! 레버쿠젠, 스타니시치 극장골로 로마와 2-2 무승부...합산 4-2로 결승 진출! (0.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기적같은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바이어 04 레버쿠제은 10일(한국시간) 독일 바이아레나에셔 열린 2023-24시즌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4강 2차전에서 AS로마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결국 레버쿠젠은 49경기 무패 행진이라는 대기록과 함께 UEL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레버쿠젠의 사비 알론소 감독은 3-4-2-1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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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안싸우면 다행이야', 이란-일본 사생결단…경고 몇 장 나올까 (0.00)
▲ 이란은 지역 라이벌 이라크를 제외하면 유독 한국, 일본전에서 거칠게 나오며 싸움을 유발한다. 2019 UAE 아시안컵 4강에서 일본과 싸웠던 이란, 사르다르 아즈문은 시바사키 가쿠의 뺨을 때렸다. 결과는 0-3 완패였다. ▲ 이란은 지역 라이벌 이라크를 제외하면 유독 한국, 일본전에서 거칠게 나오며 싸움을 유발한다. 2019 UAE 아시안컵 4강에서 일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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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현장] 일본 확실히 강하다...모리타 선제골로 이란에 1-0 리드 중(전반 종료) (0.00)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확실히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3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에듀케이션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2023 아시안컵 8강에서 이란을 만났다. 두 팀의 경기는 전반전이 끝난 현재 일본이 모리타의 선제골로 1-0 리드를 잡고 있다. 이란은 4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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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승부차기 경험 없다' 일본 골키퍼, 이란 상대로 괜찮을까…"자신감 있다" (0.00)
▲ 스즈키 자이온이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까.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외나무다리에서 만났다. 모든 경우의 수를 준비해야 한다. 스즈키 자이온(신트트라위던)은 승부차기를 경험해 본 적이 없다. 과연 이란과 맞대결에서 스즈키가 압박감을 이겨낼 수 있을까. 일본과 이란은 3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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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사무라이의 검 부러트렸다', 일본 잡은 이란의 환희…48년 만의 우승 확신 (0.00)
▲ 이란 축구대표팀이 일본을 2-1로 꺾고 2023 아시안컵 4강에 진출했다. ⓒ연합뉴스/AFP ▲ 이란 축구대표팀이 일본을 2-1로 꺾고 2023 아시안컵 4강에 진출했다. ⓒ연합뉴스/AFP ▲ 이란 축구대표팀이 일본을 2-1로 꺾고 2023 아시안컵 4강에 진출했다. ⓒ연합뉴스/AFP ▲ 이란 축구대표팀이 일본을 2-1로 꺾고 2023 아시안컵 4강에
202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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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현장]'日 오나나' 스즈키 어설픈 킥 실수 나비효과→8강 탈락→'한일전 무산' (0.00)
▲ 일본 오나나로 불린 스즈키 자이온 골키퍼, 이란과의 8강전에서도 킥 실수로 실점 빌미를 제공했다. ⓒ연합뉴스 ▲ 일본 오나나로 불린 스즈키 자이온 골키퍼, 이란과의 8강전에서도 킥 실수로 실점 빌미를 제공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알 라얀(카타르), 박대성 기자] 카타르 아시안컵 우승 후보 중 한 팀인 일본의 최대 약점은 골키퍼다. 조별리그부터 혼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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