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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마이애미 가나, 아니면 일본으로? 선택지가 무려 3개 (361.74)
▲ 사사키 린타로 ⓒ 스탠포드대학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고교야구 최다 홈런 기록을 보유한 스탠포드대학 거포 유망주 사사키 린타로가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의 8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이미 일본 프로야구 신인지명에서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1차지명을 받은 상태인 사사키는 미국과 일본 프로야구, 그리고 대학 잔류 세 가지 선택지를 갖게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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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140홈런' 日 괴물 유망주, 소프트뱅크 거절→마이애미 입단하나? "깊은 고민 끝에 결정" (40.69)
▲ 사사키 린타로 ⓒ 스탠포드대학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고교 시절에만 무려 140개의 홈런을 터뜨린 일본의 '괴물 유망주' 사사키 린타로가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러브콜을 뿌리칙고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하는 모양새다. 일본 '도쿄 스포츠'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스탠포드 대학의 사사키 린타로가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8라운드에서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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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고교 최다 홈런 괴물, NPB 대신 MLB 택했다…마이애미와 계약 (39.96)
▲ ⓒMLB Draft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고교 야구 역사상 최다 홈런 기록을 보유한 사사키 린타로가 미국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다. 일본 매체 산스포 등에 따르면 마이애미 말린스의 지명을 받은 사사키는 일본프로야구(NPB) 대신 미국행을 16일(한국시간) 선택했다. 마이애미는 2026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8라운드 전체 235순위로 사사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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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야구 망친다고? 4승 더 해서 완전히 망치겠다" 안티 팬 향한 로버츠 샤우팅, 다저스타디움 열광 (4.03)
▲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이 끝나고 다저스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하는 데이브 로버츠 감독.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진출을 확정한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마이크를 잡고 다저스타디움을 열광케 했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에서 밀워키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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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표 또 0표, 굴욕의 'WS 우승팀' 다저스…믿을 건 오타니 'NL MVP' 수상뿐 "압도적이잖아" (3.81)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연합뉴스/REUTERS/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굴욕을 만회할 때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14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2025 메이저리그 양대 리그 MVP를 발표할 예정이다. 올해 2년 연속 월드시리즈(WS) 우승이라는 대업을 이루고도 각종 투표에서 '0표'에 그치고 있는 LA 다저스가 자존심을 회복할 시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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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3강 체코 1년 전 '아시아투어' 어땠나…대만에 홈런치고 무승부, 일본전은 선취점도 (3.77)
▲ 체코 파벨 차딤 감독 ⓒ 체코 야구협회 홈페이지 ▲ 체코전 승리 후 세리머니하는 한국 선수들 ⓒKBO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체코는 2023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1승으로 세계 야구계로부터 인정받는 팀이 됐다. 그동안 유럽에서는 네덜란드와 이탈리아가 '양강'을 이루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스페인이 '3강'으로 떠올랐다. WBSC(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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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에드먼과 동료에서 적으로…"WBC 뛰고 싶어" 미국 대표팀 주전 포수 노린다 (2.72)
▲ 윌 스미스는 2026 WBC 출전을 희망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 최고 포수 중 한 명으로 도약한 LA 다저스 소속 윌 스미스가 2026 WBC 출전을 희망했다. 스미스는 26일(한국시간) 다저 네이션 덕 맥케인과 인터뷰에서 2026 WBC에 미국 대표팀으로 출전하고 싶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스미스는 "물론 또 출전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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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날 버렸어? 어쩌면 가을에서 복수혈전 가능하다, 다저스 부메랑 제대로 맞나 (1.96)
▲ 필라델피아 이적 이후 맹활약으로 가을 로스터 합류 가능성을 높이고 있는 워커 뷸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워커 뷸러(31·필라델피아)는 LA 다저스 팬들에게 아련하게 남아 있는 이름이다. 한때 팀의 최고 투수 유망주로 뽑혔고, 클레이튼 커쇼의 후계자로 뽑기히도 했지만, 결국 그 기세를 이어 가지 못하고 팀을 떠난 선수다. 좋은 기억으로, 또 아쉬운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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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겸업 PS 데뷔' 오타니, 'MVP 후보' 저지 vs 랄리, 'CY 0순위' 스쿠발 렛츠고…최고 스타들이 쓰는 가을 전설 [ML PS개막①] (1.82)
▲ 오타니 쇼헤이.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정규시즌 162번째 경기까지 치열하게 펼쳐진 순위 싸움 끝에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12개 팀이 모두 가려졌다. 1일(한국시간)부터 막을 올리는 올해 포스트시즌에는 한 시즌 내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슈퍼스타들이 대거 출전한다. 또다른 별들의 대결에서 챔피언이라는 별을 달게될 슈퍼스타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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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순위 밖 추락… 김혜성 부상에 울었다, 안우진-김도영-문동주에 韓 최초 대업 패스 (1.36)
▲ 부상으로 내셔널리그 신인상 레이스에서 완전히 탈락한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매달 각종 수상자 예상을 발표한다. 그런데 지난 6월, 올해 내셔널리그 신인상 중간 투표가 관심을 모았다.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김혜성(26·LA 다저스)이 당당히 2위에 올랐기 때문이다. 올 시즌을 마이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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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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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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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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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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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