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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결심공판…"비공개 재판 요청 불허" (93.09)
▲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황정민과 그를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는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열린 가운데 비공개 재판 요청이 불허됐다. 11일 오후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피소된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진행됐다. A씨 측 변호인은 재판이 예정된 오후 5시보다 약 10분 늦은 5시 10분께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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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은 엄벌 탄원"…검찰, '스토킹 혐의' A씨에 벌금 1000만원 구형 (88.51)
▲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황정민과 그를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는 A씨에 대해 검찰이 벌금1000만 원을 구형하며 황정민이 엄벌을 원한다고 밝혔다. 11일 오후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피소된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진행된 가운데 검찰 측은 A씨에 대해 벌금 1000만원과 (스토킹방지프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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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벌금 1000만원 구형…변호인은 "무죄" 주장 (84.44)
▲ 황정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황정민과 그를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는 A씨에 대해 검찰이 벌금1000만 원을 구형했다. A씨 변호인측은 무죄를 주장했다. 11일 오후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피소된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진행된 가운데 검찰 측은 A씨에 대해 벌금 10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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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차량에 GPS 달아 미행까지"…코르티스, 사생·악플 몸살 '법적 대응' (83.41)
▲ 코르티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악질적인 허위 사실 유포, 사생활 침해 행위 등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29일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권익 침해에 대한 법적 대응 상황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먼저 악성 게시물 및 아티스트 권익 침해 행위 고소 현황을 밝혔다. 이에 따르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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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70.78)
▲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황정민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는 여성 A씨에 대해 검찰이 벌금1000만 원을 구형한 가운데 A씨는 최후 진술에서도 "일방적 사건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11일 오후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피소된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진행됐다. 검찰이 A씨에 대해 벌금 100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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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앤리치' 아이브 장원영, 137억 한남동 빌라 구입 '전액 현금' (24.21)
▲ 아이브 장원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한남동 소재 고급 빌라를 137억원에 매입했다. 12일 부동산 업계와 대법원 등기소에 따르면 장원영은 지난 3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 소재 빌라 1가구를 137억원에 매입하고 지난 달 소유권 등기를 마쳤다. 등기부 등본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점을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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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단호해진 지드래곤, 루머 유포자 100명 법적 조치…'벌금형 줄줄이' (22.65)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악플러 등 악성 루머 유포자에 대한 단호한 법적 대응 과정을 공개했다.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4일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지드래곤의 명예와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모욕, 악의적 비방, 인격권 및 사생활 침해 등 각종 불법 행위에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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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생일 맞아 선행…팬들과 유기동물보호소 봉사→간식 기부 (22.58)
▲ 서현. 제공| 매니지먼트꿈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서현이 생일을 앞두고 선행을 펼쳤다. 서현은 21일 생일을 맞아 팬들과 함께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평강공주 유기동물보호소를 찾아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서현은 팬들과 함께 보호소 견사 청소, 유기견 케어 및 산책 등 고된 일정 속에서도 앞장서서 땀방울을 흘리며 진정성 있는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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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맞습니다"…아이돌 숙소 침입·딥페이크→GPS 달고 테러 모의까지[이슈S] (21.34)
▲ 그룹 방탄소년단(위), 코르티스. 제공|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하이브가 산하 레이블 소속 그룹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대규모 법적 대응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공개된 피해 현황에는 멤버들의 주거지 침입, 차량 GPS 부착부터 딥페이크 성범죄까지 포함돼 충격을 자아냈다. 29일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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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들고 강도 침입까지…쌈디·김규리→박나래, 자택공개 후폭풍[이슈S] (18.63)
▲ 쌈디, 김규리, 박나래(왼쪽부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과 SNS를 통해 자택을 공개했던 스타들이 잇따라 범죄와 사생활 침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절도, 강도 침입, 무단 방문까지 이어지면서 연예인들의 자택 공개를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인생84'에서 래퍼 사이먼 도미닉(쌈디)은 자택 절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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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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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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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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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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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