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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과 결별 확정' 살라가 미국으로 갈까...ESPN은 강력 부인 "사우디가 유력 후보" (70.1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모하메드 살라의 다음 행선지를 두고 다양한 전망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 리그가 가장 현실적인 선택지로 떠올랐다. 반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는 구조적인 한계로 인해 가능성이 낮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미국 매체 ESPN은 26일(한국시간) 살라의 이적 가능성을 조명하며 “리버풀에서 한 시대를 마감한 공격수가 새로운 도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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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가 키운 '괴물', 사우디를 물었다…호날두 경기 거부→PIF와 전면전 돌입 "계약 해지·MLS행 급부상" (63.1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슈퍼스타 프로젝트’ 상징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나스르)가 또다시 경기에 나서지 않는다. 사우디 축구계 권력 구조와 사실상 기싸움 모드에 돌입해 보이콧을 불사하는 분위기다. 호날두는 7일(한국시간) 열리는 알이티하드전에 출전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3일 알리야드전에 이어 두 경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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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살라' 최강 공격 조합이라니...리버풀과 이별 후 차기 행선지 중 하나로 LAFC 거론 (62.7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모하메드 살라의 미래를 둘러싼 관심이 뜨겁다. 리버풀 FC과의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하면서, 다음 행선지를 둘러싼 다양한 시나리오가 제기되고 있다. 그중에는 손흥민과 한 팀에서 뛰는 그림도 포함돼 있다. 미국 매체 ‘스포팅 뉴스’는 25일(한국시간) 살라의 이적 가능성을 조명하며 “여름 이후 선택지는 여러 갈래로 나뉘지만, 아직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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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넘는다” 살라 초대형 이적 임박→"3500억 역대 최고 연봉 터진다" 알 이티하드 '천문학 연봉' 러브콜 (58.1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하메드 살라(34)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를 넘어 ‘역대 최고 연봉’을 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집트 'youm7'은 3일(한국시간) "살라가 아직 특정 팀으로의 이적을 확정하진 않았지만 모든 정황이 그가 사우디로 향할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특히 알 이티하드와 긴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살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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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 미국행 불가" ESPN 쐐기…차기 행선지 사실상 결정 '3010억 러브콜' 사우디 독주→"MLS 현실적으로 불가능" (52.3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ESPN이 ‘리버풀 레전드’ 모하메드 살라의 차기 행선지 최유력 후보로 사우디아라비아 리그를 꼽았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는 "구조적으로 어렵다"는 분석을 내놨다. ESPN은 26일(한국시간) "한 시대가 저물고 있다. ‘EPL 킹’ 살라가 9년간 몸담았던 리버풀과 결별을 확정했다"면서 "현재로선 막대한 자본을 앞세운 사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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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이 내 마지막…햄스트링 부상 회복 중” 손흥민이 FIFA 통해 최고라고 말했던 호날두, 3월 A매치 제외→월드컵 출전은 가능할 듯 (41.5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월드컵을 앞두고 햄스트링 부상에 발목 잡혔다. 다행히 경미한 수준이지만 40대를 넘긴 나이를 고려했을 때, 북중미월드컵 출전에 제동이 걸릴 수도 있다. 그러나 마르티네스 감독은 호날두 월드컵 출전에 문제없다는 입장이다. 포르투갈축구협회(FPF)는 2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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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 끝난 줄 알았는데' 캉테, 사우디 탈출 확정! 이적료 68억에 페네르바흐체행…"3년 만에 유럽 복귀" (38.8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은골로 캉테(34)가 사우디아라비아를 떠나 페네르바흐체(튀르키예)로 이적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라텐베르그 기자는 2일(한국시간) "캉테가 페네르바흐체 이적을 확정했다"며 "알 이티하드는 이적료 400만 유로(약 68억 원)에 캉테 완전 이적을 합의했다. 페네르바흐체와 계약 기간은 2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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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충격 폭로! 6,855억 발롱도르 ST, ‘무료 노동’ 계약서에 격분…"이건 존중이 아니다"→벤제마 즉각 탈출 선언 (36.5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카림 벤제마(38)가 폭탄 발언을 던졌다. 현 소속팀인 알 이티하드(사우디아라비아)를 돌연 떠나겠다 선언했는데 그 이유가 다소 기이하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30일(한국시간) "벤제마가 오늘 소속팀으로부터 재계약 제안을 받은 후 선수단에서 나가고 싶다며 개인적으로 (구단에) 요청했다. 프랑스 유력지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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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귀환설' 싹 잘랐다…'주급 7.7억' 유혹에 사우디 눌러앉나→"1월에도 알아흘리 공격수" 단장피셜 잔혹 공표 (27.99)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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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괴물의 역습"…호날두 'SPL 올해의 골급' 바이시클킥 폭발!…954골 돌파·알나스르 9연승 무패 질주 (27.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나스르)가 여전한 눈부신 운동능력으로 커리어 통산 '1000골'에 또 한걸음 다가섰다. 알나스르는 23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 사우드 유니버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 프로페셔널 리그(SPL) 알칼리즈와 홈 9라운드에서 4-1로 완승했다. 전반 39분 주앙 펠릭스의 시즌 11호 골로 선제 득점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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