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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맨시티 고별전 치른 셈' 네덜란드 미드필더 라인더르스, 맨시티 떠나 사우디 알 카디시야 이적 임박...이적료 996억 (22.5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티자니 라인더르스(28)가 맨체스터 시티 입단 불과 1년 만에 잉글랜드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사우디아라비아 알 카디시야가 약 1000억 원을 투자해 영입을 눈앞에 뒀다. 영국 'BBC'는 14일(한국시간) "맨시티와 알 카디시야가 라인더르스의 이적료 5200만 파운드(약 996억 원)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적이 마무리되면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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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홍명보호가 시발점 됐다' 아시아 팀 무패 행진은 계속...사우디, 우루과이와 1-1 무승부 (21.7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시아 팀들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번에는 사우디가 우루과이의 발목을 잡았다. 사우디아라비아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우루과이와 1-1로 비겼다. 사우디는 전반전에 나온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전 우루과이에 동점골을 내주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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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차기 사령탑 후보' 홍명보 감독과 경쟁했던 르나르 감독, 결국 사우디서 전격 경질 (20.7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차기 사령탑으로 거론됐던 에르베 르나르 감독이 사우디아라비아 대표팀 자리에서 물러난다. 프랑스 매체 'RMC 스포츠'가 17일(한국시간) "르나르 감독은 월드캡 개막을 두 달도 채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 사우디아라비아 대표팀 감독직에서 해임됐다"라며 "그는 물러나라는 통보를 받았다. 따라서 2026 국제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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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처럼' 3320억 연봉 거절하고 미국 이적 선택...'월드클래스' 레반도프스키가 시카고로 향한 이유 (20.1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7·시카고 파이어)가 천문학적인 연봉을 포기하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선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독일 '빌트'는 29일(한국시간) 레반도프스키의 에이전트 피니 자하비가 폴란드 매체 'WP 스포르토베팍티'와 진행한 인터뷰를 인용해 그의 이적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레반도프스키는 불과 몇 주 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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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52만 첫 월드컵 출전' 카보베르데, 동화 썼다...보지냐 또 클린시트→사우디 상대 0-0 '조 2위 32강 진출' (19.1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서아프리카의 인구 52만 명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가 월드컵 무대에서 기적을 썼다. 카보베르데가 27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H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카보베르데는 3무(승점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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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상황' 한국을 2-0, 4-0으로 이긴 사우디와 만난다…아시아에 많이 진 이민성 감독 "금메달 위해 체계적으로 준비해왔다" (19.17)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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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0억 FA 모범생 결국 트레이드 엔딩…토론토 12승→12승→14승→10승 선발투수 떠났다 (17.30)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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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의 거액 제안, 부모님도 좋아할 줄 알았다" 일본 국대 미드필더 깜짝 고백..."부모님의 반대로 이적 철회" (17.3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카마다 다이치가 한때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을 진지하게 고민했지만, 부모의 만류 끝에 잔류를 선택했던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또한 최근 크리스털 팰리스와 1년 재계약을 맺은 배경도 함께 설명했다. 일본 매체 '코코카라'는 2일(한국시간) "카마다는 최근 일본 민영방송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거취와 관련된 비화를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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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소식! '메시 잡은 명장' 홍명보 후임 급부상…프랑스 1티어 기자 "한국 차기 감독 후보 중 가장 앞선 인물" (17.25)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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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001년생' 젊은 나이에 명예 대신 돈 택했다...'네덜란드 월드컵 스타' 서머빌, 사우디 알힐랄 이적 (17.25)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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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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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