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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만들어준 감독, 호날두와 마침내 포옹…포스테코글루, '재정 위기' 알 나스르에서 호날두 만났다 (26.09)
▲ 호날두를 비롯해 사디오 마네, 주앙 펠릭스, 킹슬리 코망 등 화려한 선수단을 보유한 알 나스르는 새 시즌 정상 도전에 나선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새 사령탑이 돼 처음 호흡을 맞췄다. ⓒ 알 나스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에서 우승을 합작했던 호주 출신의 명장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만났다.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는 5일(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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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52만 첫 월드컵 출전' 카보베르데, 동화 썼다...보지냐 또 클린시트→사우디 상대 0-0 '조 2위 32강 진출' (22.9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서아프리카의 인구 52만 명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가 월드컵 무대에서 기적을 썼다. 카보베르데가 27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H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카보베르데는 3무(승점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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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호주 도와줄거지?' 충격패 홍명보호, 32강 경우의 수 남의 손에…세 자리만 밀면 '일단 된다' (22.03)
▲ 남아프리카공화국전 패배로 머리 아픈 손흥민. ⓒ연합뉴스 ▲ 경우의 수, 이제는 행운의 수가 되어야 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이다. 주장 손흥민이나 홍명보 감독 모두 괴롭긴 마찬가지다. ⓒ연합뉴스 ▲ 경우의 수, 이제는 행운의 수가 되어야 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이다. 주장 손흥민이나 홍명보 감독 모두 괴롭긴 마찬가지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조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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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굴욕' 亞 워스트 일레븐에 '5명' 선정, 손흥민-이강인-설영우 등 이름 올렸다 (14.6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매체가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아시아 워스트 일레븐을 선정해 공개했다. 한국은 무려 5명을 뽑았다. 일본 매체 '풋볼 채널'이 15일(한국시간) "월드컵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을 포함해 9개국이 출전했지만, 토너먼트까지 살아남은 팀은 일본과 호주뿐이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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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재개 일정 '딱' 맞췄다...홍명보호, 32강 진출 실패 시 벌어질 아이러니 현상 (13.20)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만약 이대로 32강 진출에 실패한다면, 아이러니하게도 K리그 구단들은 월드컵 차출로 인한 선수 공백 없이 리그 재개를 맞이하게 된다. 세네갈이 27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I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이라크를 5-0으로 완파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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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해고의 대가” 인도네시아, 88년 만에 월드컵 꿈 흔들린다…사우디에 2-3 역전패→클라위버르트 체제 초비상 (3.9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 축구계 최대 염원이 시작부터 위기를 마주했다. 88년 만에 월드컵 본선행을 향한 도전이 뻐아픈 역전패로 위태로운 첫발을 뗐다. 인도네시아는 9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와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4차 예선 플레이오프(PO) B조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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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장기 달고 결승골 폭발! '김정민 아들' 日 대표로 국제대회서 득점포…"내 골로 이길 수 있어 기뻐, 프랑스전도 최선 다할 것" (2.35)
▲ 한국과 일본 이중국적을 가지고 있다. 축구에서 선택한 대표팀은 일본이다. 가수 김정민씨의 차남 다니 다이치(한국명 김도윤) 이야기인데, 실력이 출중한 만큼 이번에 또 일본 대표팀에 소집됐다. ⓒ 일본축구협회 ▲ 한국과 일본 이중국적을 가지고 있다. 축구에서 선택한 대표팀은 일본이다. 가수 김정민씨의 차남 다니 다이치(한국명 김도윤) 이야기인데, 실력이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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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가 中 대표팀 맡아야"…유럽 지도자 선호 지적→주르예비치호 '7월 한국'에서 불신론 잠재울까 (2.16)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6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에 실패한 중국 축구가 최근 강하게 불거진 '한국인 지도자' 영입설을 일축하고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을 이끌던 데얀 조르제비치(세르비아)를 임시 대행으로 낙점한 가운데 현지 언론은 "문제의 본질은 서양 감독에 있지 않다" 지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중국 팬들은 대다수 중화권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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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도움! 가수 김정민 아들, 日 대학 형들 상대로 공격포인트…"크로스만 올려주면 골 넣을 자신 있다" (1.84)
▲ 다니의 성장 스토리는 흥미롭다. 한국과 일본 이중 국적을 가진 그는 FC서울 산하 오산중에서 뛴 뒤 어머니의 나라 일본으로 건너가 본격적으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현재 J1리그 사간도스 유스팀 소속으로 일본 청소년 대표팀 문을 꾸준히 두드리고 있다. ⓒ 게키사카 캡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가 차세대 간판 공격 자원으로 점찍은 다니 다이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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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손흥민도 짐 쌌다” 韓 후보 전멸→AFC, 국제선수상 후보 '충격' 반전…이강인 단독 생존 '역대급 수모' (1.44)
▲ 유로파리그 우승을 일군 21세기 아시아 축구 '아이콘’ 손흥민이 명단에서 낙마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이 공개한 올해의 국제선수상 후보 발표에서 손흥민이 예상 밖으로 탈락한 가운데 한국 축구는 이강인 단 한 명만 생존에 성공해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 '미러'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로파리그 우승을 일군 ‘아시아 No.1’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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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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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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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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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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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