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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우승 도전' 제대로 밀어준다! AT 마드리드 초대형 보강 예고..."산초 접촉 완료, 센터백 영입도 추진"→韓 신입생 도와줄 '특급 지원군' 온다 (185.69)
▲ 출처| 이강인 SNS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새 둥지를 튼 이강인(위 사진)이 '독박 축구'를 면할 것으로 보인다. 26일 아틀레티코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스페인 'estoesatleti'에 따르면 현지 저명 기자인 마테오 모레토는 "이강인을 품에 안은 디에고 시메오네호는 이제 센터백과 윙어 영입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있다"고 전했다. ⓒ 스페인 '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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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잉글랜드 최고 재능, 이렇게까지 몰락할 수가...맨유와 결별→'10부리그 팀' 훈련장 이용 중 (114.2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로운 팀을 찾고 있는 제이든 산초(26)가 뜻밖의 장소에서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뒤 잉글랜드 10부리그 구단 훈련장을 이용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산초가 차기 행선지를 결정하는 동안 비리그 구단 플릭스턴FC에서 개인 훈련을 진행했다"고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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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억 들였는데 '4경기 0골'…"날마다 성장하고 있다" 자평→맨유 레전드 "제2의 산초 될라" 노심초사 (15.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거대한 기대를 받고 이적료 8500만 유로(약 1379억 원)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은 스트라이커 베냐민 세슈코(22)가 레드 데빌스 입단 4경기째 무득점 침묵을 이어 가는 가운데 선수는 "날마다 성장하고 있다"며 조금만 기다림을 안고 지켜봐 줄 것을 당부했다. 세슈코는 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카이 스포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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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3' 곽튜브 ♥아내, 방송 최초 출연 "연예인 관심 없어"[TV핫샷] (10.37)
▲ 14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 금새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전현무계획3’ 전현무 곽튜브가 배우 금새록과 함께 경북 상주의 ‘느좋’ 맛집만 찾아간 먹트립 대장정을 선보였다. 14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 5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가 ‘먹친구’ 금새록과 함께 경북 상주의 맛집을 즐긴 먹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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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르츠, 007넘어 이제는 0・0・11인데 무슨 자신감?..."이제 EPL 익숙해져, 무엇을 해야 할지 안다" (10.2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플로리안 비르츠가 자신감을 내보였다. 리버풀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0-3으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리버풀은 6승 5패(승점 18)로 리그 8위로 추락했다. 경기는 맨시티가 주도했다. 전반 11분 제레미 도쿠가 페널티킥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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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또' 클린스만 훈수 시작했다...007넘어 009 조롱에 "비르츠 시간 필요...리버풀 미래 책임질 것" (8.1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최근 비판의 도마 위에 오른 플로리안 비르츠에게 조언을 남겼다. 영국 '리버풀 에코'는 13일(한국시간) "독일의 전설 위르겐 클린스만이 플로리안 비르츠가 리버풀에서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힘든 시기를 겪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했다"라면서 그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독일 국적의 비르츠는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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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산초 영입 유력" 英 최고 공신력 '스카이피셜' 떴다…'맨유 금쪽이'도 세리에A 선호→이적료 462억 협상 "긍정 기류" (8.0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제이든 산초(2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세리에A행에 상당한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평소 공신력이 높기로 유명한 영국 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산초 이적을 두고 유벤투스와 맨유 간 협상이 긍정적으로 흐르고 있다"고 전했다. "고무적인 건 두 구단과 선수 모두 거래를 성사시키려는 의지가 매우 강하다는 점이다.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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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튀르키예행 무산되나...'突 BBC급' 단독 보도! "페네르바흐체 산초 접촉, 무리뉴도 영입 원해" (7.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9년부터 3년간 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발을 맞춘 주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튀르키예 명문 페네르바흐체가 올여름 한국인 공격수 대신 제이든 산초(2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윙어 타깃으로 삼고 영입을 추진 중이란 소식이 현지 유력 기자를 통해 보도됐다. 튀르키예 축구 소식에 정통한 야지즈 샤본추글루 기자는 23일(이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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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주급이 3억인데' 산초는 무려 5억…나폴리가 영입에 적극적이지 않은 이유 "대체 선수도 검토 중" (6.8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제이든 산초가 어디로 향하게 될까. 스포츠 매체 'ESPN FC'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나폴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윙어 산초 영입에 대해 문의했다. 현재까지 구체적인 협상은 이루어지지 않았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산초의 주급이 약 30만 파운드(약 5억 5,401만 원)에 달해 나폴리에 재정적 부담이 될 수 있다. 이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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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울리고 PSG 위협한' 이 팀이 이상하다...4경기나 치렀는데 '0골' 19위→아예 다른 팀이 됐다 (6.5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울렸던 팀이 이상하다. 아스톤 빌라는 1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에서 에버튼과 0-0으로 비겼다. 아스톤 빌라는 최근 좋은 흐름을 탄 에버튼의 파상공세를 막아내며 힘겹게 승점 1점을 따냈다. 이번 시즌 성적이 너무나 좋지 않기에 1점에도 만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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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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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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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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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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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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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