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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교활한 선수가 있나 "상대가 짜증 내면 내가 이겨"…투수 흔드는 꼼수 적발, MLB 강력 제동 (48.34)
▲ 뉴욕 양키스 호세 카바예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결국 칼을 빼들었다. 타석에서 의도적으로 시간을 끌며 투수의 리듬을 흔드는 행동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뉴욕 양키스 내야수 호세 카바예로가 자동 스트라이크 처분을 받았다. 카바예로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더블헤더 1차전에서 피치클록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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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방출해주세요" 통산 1450경기 프랜차이즈 스타의 방출 요청, 왜?…새로운 팀 찾는다 (12.76)
▲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카를로스 산타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가 베테랑 1루수 카를로스 산타나를 방출했다고 30일(한국시간) 발표했다. 클리블랜드 운영 사장 크리스 안토네티는 "그와 구단이 함께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산타나는 웨이버를 통과한 뒤 로스터에서 제외됐고, 1일 포스트시즌 등록일 마감일 전에 다른 팀과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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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글러브 유틸리티 김하성" 2년 전 환희 생생한데…내년엔 한국인 다시 볼 수 있을까, 2025 후보 발표 (8.27)
▲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상 최초의 골드글러브 수상자이자,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그 내야수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품에 안은 김하성.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이 골드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열었던 황금의 문은 2년 연속 한국인 메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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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벤치→9회 대타' 로버츠 라인업 대실패, '최하위' 피츠버그에 0-3 패배 수모 (6.54)
▲ 데이브 로버츠 LA다저스 감독.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최하위 피츠버그에 이틀 연속 덜미를 잡혔다. 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서 0-3으로 무릎을 꿇었다. 전날 경기에 이어 3연전 중 첫 경기와 두 번째 경기를 내리 내줬다. 다저스는 이날 선발부터 꼬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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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오늘은 '안타' 생산 완료→시즌 타율 0.223…애틀랜타, 컵스에 2-3 역전패 (5.09)
▲ 득점하는 김하성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다시 안타를 만들었다.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컵스와의 시리즈 첫 경기였던 지난 9일 3타수 1안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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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타·3루타·2루타·3루타·2루타·2루타, 이정후 6경기 연속 장타 폭발…8월 OPS형 타자 변신 (4.22)
▲ 7일(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서 결승 득점을 올린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8월 들어 올라간 타격 감각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경기에 7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루타와 함께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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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퇴출 선수가 “토론토의 구세주” 평가를 받다니… KBO 4.93→MLB 2.21, 알다가도 모를 인생이다 (2.20)
▲ 25일 클리블랜드와 원정 경기에서 5.1이닝 1실점으로 시즌 네 번째 승리를 거둔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외국인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으로 머리가 아팠던 KIA는, 결국 시즌 막판 좌완 에릭 라우어(30)를 영입해 한국시리즈까지 동행했다. 메이저리그에서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내리막이었던 라우어는 KIA의 영입 제안을 받고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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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CLE전 4타수 무안타 침묵, 타율 0.261…SF 4연패+벌랜더는 11경기 째 승리 실패 (1.90)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시즌 처음으로 6번 타자로 출전한 이정후가 안타 없이 침묵했다. 이정후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0.265였던 시즌 타율은 0.261로 떨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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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7번' 이정후 역전 득점 올렸다…SF 클리블랜드에 2-1 역전승으로 4연패 탈출 (1.88)
▲ 20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에서 득점하는 이정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최근 타격이 주춤하면서 하위 타순으로 내려간 이정후가 눈야구로 팀 승리에 이바지했다. 이정후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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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들 후회한다…재계약 실패 선수가 ML 선발승, 미국도 주목한 인간승리 드라마 (1.74)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유니폼을 입고 1371일 만에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오른 디트릭 엔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에서 재계약에 실패하고 메이저리그로 돌아간 디트릭 엔스가 반전을 만들어 내고 있다. 엔스는 지난 27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슬래틱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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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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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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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