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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낭보! 오현규 'EPL 318골' 듀오와 뛴다…"베식타스, 살라와 원칙적 합의→메디컬 테스트만 남았다" 프랑스 유력지 보도 (39.15)
▲ 출처| 'Serbay SOLMAZ' SNS ▲ 오현규(위 사진)가 리버풀 레전드 윙어 모하메드 살라(사진)와 한솥밥을 먹게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 '433 Score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오현규(베식타스)가 세계적인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와 한솥밥을 먹게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베식타스가 이집트 축구 '레전드' 영입에 근접했다는 보도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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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전 결승골' 오현규의 새 동료는 '손흥민과 공동 득점왕' 모하메드 살라인가...현지 매체 보도에 에이전트는 부인 (38.0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현규가 세계적인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와 한솥밥을 먹게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리버풀을 떠난 살라의 차기 행선지로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가 거론되면서 이적설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영국 매체 '더 미러'는 18일(한국시간) "살라의 미래를 둘러싼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보다 유럽 잔류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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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깜짝 반전' 살라 이적팀, 오현규와 튀르키예에서 맞붙는다…트라브존스포르 "오늘 저녁 우리 팀에 도착, 협상 시작" (36.92)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가장 적극적인 행선지로 거론됐지만, 이제는 트라브존스포르행이 결정됐다. ⓒ연합뉴스/AP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가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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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것이 낭만' 살라, 사우디아라비아 돈 거절했다…유럽 잔류 “트라브존스포르와 협상 중” (22.85)
▲ ⓒ연합뉴스 ▲ ⓒ파브리지오 로마노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모하메드 살라(34)가 리버풀을 떠났다. 이후 차기 행선지는 사우디아라비아 팀이 유력했는데 유럽에 남기로 했다.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명문 트라브존스포르 입단을 눈앞에 뒀다. 트라브존스포르 구단은 5일(한국시간) "살라흐 영입을 위한 협상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글로벌스포츠 매체 ‘ESPN’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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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80억만 받는 게 아니다…살라, '세금 혜택' 튀르키예서 리버풀만큼 돈 번다 → 트라브존스포르와 2년 계약 (11.52)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가장 적극적인 행선지로 거론됐지만, 이제는 트라브존스포르행이 결정됐다. ⓒ연합뉴스/AFP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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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오피셜' 특명 달성...아르헨티나-독일-한국 죽음의 조 없다!...파라과이 격파 → 2포트 사수 성공 (4.51)
▲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파라과이 축구 대표팀의 친선경기. 엄지성의 선제골과 오현규의 추가골로 한국이 2-0으로 이기면서 승리 분위기로 돌아섰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조용운 기자] 강호 2팀이 들어오는 건 막을 수 있게 됐다. 홍명보호가 브라질전 참패를 이겨내고 2포트 사수의 특명을 달성했다. 한국은 1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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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동료’ 뛰어 넘을 수 있는 한국인…오현규에게 압도적인 칭찬 “케인+살라보다 뛰어나” (0.24)
▲ 오현규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미래이자, 유럽 무대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공격수 오현규(24·헹크)가 벨기에에서 '슈퍼 조커'로 맹위를 떨치고 있다. 짧은 시간 안에 폭발적인 득점력을 선보이며 경기 흐름을 바꾸는 오현규의 활약에 유럽 현지 매체들도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일부 벨기에 언론에서는 "그는 해리 케인이나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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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메드 살라급 특급 조커” 한국인에게 푹 빠진 벨기에, 오현규 멀티골 폭발 "케인, 살라 뛰어넘을 선수" 극찬 (0.24)
▲ 오현규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A매치에서는 시간이 부족했다. 한국 대표팀에 뽑힌 이후 소속팀 헹크에 돌아가자마자 폭발했다. 현재 유럽에서 꽤 치명적인 조커로 주목받고 있는 오현규(헹크) 활약에 벨기에가 매료됐다. 헹크는 31일(한국시간) 벨기에 헹크의 체게카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벨기에 주필러 프로리그 31라운드에서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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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황희찬 합류' 64년 만에 정상 도전, 클린스만호 UAE 입성…'결전지' 카타르 10일에 간다 (0.00)
▲ 대한축구협회(KFA)에 따르면, 2일 인천국제공항을 출국했던 국내파 위주 선수단과 프리미어리거 등 해외 일정을 끝낸 해외파가 3일 아랍에리미트(UAE) 아부다비에 도착했다. 아부다비에 전지훈련 캠프를 꾸려 중동 현지 적응과 아시안컵 막바지 담금질에 들어간다 ▲ 대한축구협회(KFA)에 따르면, 2일 인천국제공항을 출국했던 국내파 위주 선수단과 프리미어리거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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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차출' 황희찬, PL 진출 후 커리어 하이…첫 멀티골+두 자릿수 득점 (0.00)
▲ 울버햄튼은 2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퍼드와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4-1로 이겼다. 첼시전에 이어 2연승에 오르면서 상승 기류에 올라탔다 ▲ 울버햄튼은 2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퍼드와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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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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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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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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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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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