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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럴 수가, 홈런왕이 충격적 타격 부진 선발 제외… 단호한 박진만, “못 쳐서 뺐다” (22.21)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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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미친 타격감 사나이, 자존심 회복하고 2번 전진배치… KIA 공격 앞으로, 연승 노린다 (21.86)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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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맨 최형우, 광주 첫 방문→끝내 KIA 울렸다…2루타+쐐기 홈런으로 4타점 폭발 (20.8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어느 때보다 방망이가 뜨거웠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2안타(1홈런) 2볼넷 4타점 1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팀의 10-3 대승에 큰 공을 세웠다. 삼성으로 이적 후 첫 광주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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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냉정하던 박진만, 왜 ‘8점대 ERA’ 선수를 극찬했나… 12실점 참사에도 포기 안 했으니까 (19.07)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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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분위기 바꾸기 위한 변화"… 강민호가 돌아왔다, ‘김영웅 2군행-최형우 선발 제외’ (19.05)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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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만약 높은 곳에서 가을을 시작한다면… 믿을 구석이 있다? 에이스 카드 두 장 기대감 커진다 (19.05)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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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도, 후라도는 어디에 있는가… 삼성 위기 가속화? 15만 달러 헐값에 온 이유가 있었나 (18.29)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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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까지 1-3이었는데? 삼성 10-3 승리했다고?…광주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18.1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8회와 9회, 두 번의 빅이닝으로 승기를 가져왔다. 삼성 라이온즈는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0-3으로 대승을 거뒀다. 이날 김지찬(중견수)-류지혁(2루수)-최형우(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구자욱(좌익수)-김영웅(3루수)-강민호(포수)-김헌곤(우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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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는 그라운드에서, 아내는 SNS에서 사투 중… 교체도 불가능, 홈런왕 언제 깨어나나 (17.88)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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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했던 아홉수, 이범호도 안도의 한숨 내쉬었다… 왜 시라카와가 3선발일까 (17.71)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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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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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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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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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