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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선수들 죽으란 건가? 지열 온도 76도까지 치솟았는데…사직 롯데-삼성전 30분 지연 개시→창원 NC-KIA전 취소 (54.40)
▲ 사직야구장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인조잔디 구역의 지열 온도가 무려 76도까지 치솟았다. 그런데도 KBO는 사직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 롯데와 삼성은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팀 간 시즌 10차전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그런데 이날 경기는 1시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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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직관하고 즐기러 왔는데 "화상주의"가 웬 말? 2만 3200장 매진됐는데, 텅텅 빈 사직구장 (53.43)
▲ 2일 사직구장 인조잔디 구역 지열 온도가 76도까지 치솟았다. ⓒ롯데 자이언츠 ▲ 사직구장의 전광판에 '폭염으로 인해 좌석 및 구장 내 시설물이 뜨거우니, 화상에 주의 하시기를 바랍니다'라는 문구가 띄워져 있다.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얼마나 더우면 사직구장의 전광판에 '화상주의' 문구가 등장했다. 야구를 보고 스트레스를 풀고 즐기기 위해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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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할 날씨가 아니다… ‘39도 폭염’에 사직-창원 경기 모두 취소, KBO 결단 내렸다 (49.53)
▲ 폭염으로 경기 정상 개최가 관심을 모이는 31일 창원NC파크 ⓒ김태우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전국을 뒤덮은 무더위에 결국 프로야구도 쉬어 간다. 주말 흥행이 예상되는 시점이지만, 그래도 선수단·팬·관계자들의 안전이 더 우선이었다. 1일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롯데와 삼성, 그리고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NC와 KIA의 경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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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중대경보 발효 시 오후 1시 전까지 경기 취소 결정"…KBO, 경기 운영 기준 세분화했다 (48.96)
▲ 사직구장의 전광판에 '폭염으로 인해 좌석 및 구장 내 시설물이 뜨거우니, 화상에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라는 문구가 띄워져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기준을 더욱 상세히 명시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4일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부터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기상특보 단계에 따른 경기 운영 기준(실내구장 서울 고척스카이돔 제외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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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상행정의 극치", "누굴 위한 야구인가?"…이 더위에 야구를? 선수들도 뿔났다, 현장 목소리 듣지도 않는 KBO (48.27)
▲ 허구연 총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탁상행정의 극치", "누굴 위한 야구인가?" KBO는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팀 간 시즌 10차전 맞대결을 30분 지연 개시하기로 결정했다. KBO는 지난달 31일 사직 롯데-삼성전을 강행시켰다. 이른 오전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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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밑에 앉아서 핸드폰만 보고… 나와서 1시간 서 있어봐!" 살인적 더위에 경기 강행, 김태형 감독 제대로 뿔났다 (46.48)
▲ 김태형 감독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밖에서 1시간 서 있어보라고 그래"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KBO를 향한 분통을 터뜨렸다. KBO는 2일 사직 롯데-삼성전을 30분 지연 개시하기로 결정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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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폭우라니, 수원 롯데-KT전 지연 개시 확정…박세웅vs사우어 볼 수 있나 (44.12)
▲ 5일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맞대결이 예고된 수원 KT위즈파크에 비가 내리고 있다.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날씨가 변덕스럽다.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는 5일 오후 6시부터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었다. 그러나 악천후로 인해 경기 개시가 지연됐다. 홈팀 KT 구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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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수액+주사 맞고, 선수들은 장염 증세…사직 폭염 여파인가 "안전이 제일 중요해" (41.80)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사자 군단이 건강을 회복 중이다.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은 6일 오후 5시부터 홈구장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훈련을 소화했다. 5일부터 9일까지 KBO리그 전 경기가 취소돼 이번 주는 계속해서 라이온즈파크에서 연습하기로 했다. 그런데 선수단에서 온열질환자가 여럿 나왔다. 이날 대구서 만난 박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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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또 폭염중대경보 발효된 부산…감독이 '요청'까지 할 무더위, 사직 롯데-삼성전 이틀연속 폭염취소? (40.44)
▲ 사직야구장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또 부산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됐다. 사흘 내내 찜통 더위가 확정이다.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맞대결이 성사될 수 있을까. 롯데와 삼성은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팀 간 시즌 10차전 맞대결을 가질 예정이다. 하지만 이날도 경기 개시 유무를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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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자 회의 왜 하나? 그러니 불신이 생기지" 박진만 감독도 열 받았다! 이렇게 목소리 높인 적 있나 (38.72)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 2일 사직구장 인조잔디 구역 지열 온도가 76도까지 치솟았다.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됐음도 불구하고 경기를 강행할 생각을 갖고 있는 KBO. 김태형 감독은 물론 박진만 감독도 이례적으로 목소리를 높였다. 박진만 감독은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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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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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