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로 본 KBO 최고 인기팀은 역시…톱10 중 8경기가 바로 이 팀 (74.69)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매진 전경 ⓒKIA 타이거즈 ▲ 2026 KBO리그 전반기 경기별 시청률. ⓒKBO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의 뜨거운 인기는 관중 수 아닌 숫자로도 드러난다. KBO가 15일 발표한 시청률 지표 또한 신기록을 쓰고 있다. KBO는 15일 "2026 신한 SOL KBO 리그는 전반기 424경기에서 763만 3775명의 관중
2026-07-15
-
홈런더비 이렇게 바뀐다, 아웃제→시간제에 '배팅볼 투수'도 상금…KBO 올스타 프라이데이 (55.9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잠실야구장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의 서막을 여는 올스타 프라이데이가 오는 다음 달 10일 열린다. 먼저 KBO 리그의 미래를 만나볼 수 있는 '넥스트레벨 매치'가 오후 3시 10분부터 진행된다. 이번 경기는 지난해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에서 기량을 갈고 닦은 고등학교 2학년 선수들이 참가한
2026-06-28
-
[오피셜] '롯데 1R 특급유망주' 신동건 등 퓨처스 올스타 확정…울산 나가-알렉스 홀→최초 외국인 출전 (52.93)
▲ 신동건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은 신동건을 비롯해 미래에 한국 야구의 주축이 될 선수들이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KBO는 "7월 10일오후 6시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 출전선수 명단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퓨처스 올스타
2026-06-29
-
잔여일정_최종 떴다…10월 3일 정규시즌 종료→한화-kt, 삼성-KIA, SSG-NC 최종전 (23.7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26일(금) 2025 신한 SOL뱅크 KBO 정규시즌 2차 잔여 경기 일정을 확정했다. 편성된 경기는 1차 잔여 경기 일정에서 우천 취소된 후 편성되지 않았던 7경기이며, 10월 3일(금)까지 편성됐다. 경기가 우천 등으로 취소될 경우 발표된 일정의 예비일로 우선 편성되며, 다음 날 동일 대진일 경우 더블헤더로 편성된다
2025-09-26
-
KIA, 1위 삼성 덜미 제대로 잡았다!…김도영+카스트로+김태군 홈런 폭발→12-3 대승 [대구 게임노트] (23.47)
▲ 해럴드 카스트로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낙승이었다. KIA 타이거즈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2-3으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리며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올해 삼성전 상대 전적 7승4패를 이뤘다. 타자들이 2회 5득점을 합작하며 분위기를 가져왔다
2026-07-30
-
KIA, 1회 6득점으로 갚았다…김도영 31호포+시라카와 5이닝 쾌투→삼성 완벽 제압 [대구 게임노트] (22.35)
▲ 김도영 ⓒKIA 타이거즈 ▲ 시라카와 게이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화끈한 설욕전이었다. KIA 타이거즈는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9-4로 승리했다. 지난 28일 맞대결에선 1회부터 선발 아담 올러가 8실점하는 등 5-12로 패했지만, 이번엔 KIA가
2026-07-29
-
1회 KKK→2회 5득점 돌변, KIA가 페덱 무너트렸다…김태군 3점 홈런 대단하네 (21.71)
▲ 김태군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타선의 집중력이 엄청났다. KIA 타이거즈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날 원정팀 KIA는 박재현(좌익수)-김호령(중견수)-김도영(지명타자)-해럴드 카스트로(1루수)-나성범(우익수)-김선빈(2루수)-하주석(유격수
2026-07-30
-
KIA, 삼성 MLB 32승 스타를 ‘1이닝 5득점’으로 두들긴 비결? 이범호, “공이 굉장히 좋다고 봤는데” (21.33)
▲ 30일 대구 삼성전 2회 페덱을 상대로 결정적인 3점 홈런을 터뜨린 김태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3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경기는 초반부터 예상 외의 흐름이 벌어졌다. 이날 양팀 외국인 에이스 투수 크리스 페덱(삼성)과 제임스 네일(KIA)이 대결해 투수전 양상이 예상됐지만, KIA는 2회 한 이닝
2026-07-3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54)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설욕을 꿈꾼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크리스 페덱(30)은 폭염 휴식기가 종료된 뒤 첫 게임인 오는 11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자신에게 첫 아픔을 안긴 KIA를 다시 만나는 만큼 비장하게 각오를 다지고 있다. 페덱은 후반기 대체 외인으로 삼성에 합류했다. 삼성은 올해
2026-08-10
-
'홈런 타자' 이재현 또 넘겼다! 추격의 투런포 쾅!…7월 8G 4홈런, 페이스 미쳤다 (19.91)
▲ 이재현(왼쪽)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또 넘겼다. 삼성 라이온즈 이재현(23)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6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경기 후반 홈런을 터트렸다. 이재현은 이날 2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KIA 선발투수 시라카와 게이쇼와
2026-07-2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