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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박승규가 삼성 구했다! 8회 동점 3점포 작렬→김성윤 결승타…삼성, NC 꺾고 2연승 [대구 게임노트] (156.50)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정말 값진 한 방이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짜릿한 8-7 대역전승을 거뒀다. 7회까지 끌려가다 '약속의 8회'에 빅이닝으로 점수를 뒤집었다. 2연승을 달리며 NC의 3연승을 저지했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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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라이온즈 부활! 류지혁 첫 만루포+구자욱 투런포…삼성, NC 꺾고 '승승승승승승승' 7연승 [창원 게임노트] (143.80)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화력이 대단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1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1-1 대승을 거뒀다. 파죽의 7연승을 질주하며 NC를 3연패에 빠트렸다. 시리즈 스윕도 달성했다. 타선이 불을 뿜었다. 류지혁이 데뷔 첫 만루홈런을 터트렸고, 시즌 4호포로 개인 한 시즌 최다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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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장찬희 일냈다! 데뷔 첫 선발승+QS까지…삼성, NC 꺾고 '승승승승승' 5연승 쾌속 질주 [창원 게임노트] (136.67)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막내의 호투에 힘입어 연승을 이어갔다. 삼성 라이온즈는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3 신승을 거뒀다. NC의 2연승을 저지하며 파죽의 5연승을 질주했다. 신인 장찬희가 선발 등판해 6이닝 4피안타 3볼넷 2탈삼진 1실점, 투구 수 94개로 맹활약했다. 데뷔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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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2억' 양의지, 2026시즌 연봉킹 등극…'800% 인상' 구창모도 1→9억 수직상승 (30.8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6년 KBO리그에 소속된 선수(신인, 외국인, 아시아쿼터 선수 제외) 529명의 평균 연봉은 1억 7536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평균 1억 6071만원보다 9.1% 상승한 금액으로, 역대 KBO 리그 평균 연봉 최고 금액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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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KBO 5강 확정' 삼성-NC WC 결정전 입장권 예매도 스타트 (29.24)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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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KBO 등록 선수 597명→621명 증가…'정원 증가' 효과 나왔다, SSG 최다 67명·KIA는 코치만 50명 등록 (28.9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달 1차 이사회(사장단 회의)에서 소속 선수 정원이 기존 65명에서 68명으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각 구단들도 소속 선수를 늘리면서 10개 구단이 모두 60명 이상의 선수를 등록했다. KBO는 10일 오후 "2026년 KBO 리그 소속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10개 구단은 총 621명의 선수를 등록해, 597명이 등록했던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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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 복구작업 1시간 이상 소요" 비 내리는 라팍, 결국 삼성-NC WC 1차전 지연 개시 (25.66)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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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님 사비로 고액 위스키", "부산 관광 가이드", "1000명과 에버랜드"…10개 구단 시즌 공약 화려하네 (25.43)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각양각색이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가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다. 10개 구단 대표 선수들은 행사에 참여해 올 시즌 종료 후 실천할, 팬들을 위한 공약을 내걸었다. 키움 히어로즈가 먼저 마이크를 들었다. 주장 임지열은 "우리가 매년 자선 카페를 여는데 못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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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전 3승 ERA 2.10' 후라도 vs '건강한+강한' 구창모…삼성-NC, 누가 먼저 웃을까 (24.37)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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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NC WC 엔트리 공개…KBO 418홈런 박병호 한방 기대 vs 17승 라일리도 대기? 라팍이 벌써 뜨겁다 (24.16)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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