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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처우 논란' 지속…日·호주 공동 성명 "남자는 223억인데 女는 27억" AFC 공개 질타 (58.8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자축구를 둘러싼 ‘처우 논란’이 다시 한 번 불붙었다. 이번에는 아시안컵 결승에 오른 팀들까지 직접 목소리를 냈다. ESPN은 3일(한국시간)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결승에 진출한 일본과 호주가 대회 상금 구조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나아가 내년 여자 월드컵에서의 남녀 동일 상금 지급을 촉구했다"고 전했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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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전만 비겼어도 30억 더' 홍명보 감독과 함께 조별리그 탈락한 한국, 34위하고도 월드컵서 번 돈만 333억원 (27.58)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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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30% 과세' 홍명보호도 뗀다...조별리그 3경기 멕시코서 치렀지만, 상금의 세금 낸다 (27.31)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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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은 확보' 북한 내고향, 눈앞의 15억 상금 '그림의 떡' 될라...대북 제재에 막히면 우승해도 빈손 가능성 (23.43)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사상 처음으로 대한민국 안방 무대를 밟은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결승에 올랐다. 강한 압박과 거친 몸싸움, 조직적인 전술까지 앞세운 내고향은 이제 아시아 정상까지 단 한 걸음만을 남겨두고 있다. 하지만 정작 결승 진출과 함께 따라오는 막대한 상금은 내고향 선수들에게 '그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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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호 잭팟 터졌다, 무려 185억 확보! FIFA, 월드컵 상금 구조 대폭 상향...우승팀은 740억 수령 (21.9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국제축구연맹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상금 구조를 대폭 상향 조정하면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에도 상당한 수익이 보장됐다. FIFA는 28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평의회를 통해 참가국 배분금 총액을 기존 7억2700만달러에서 8억7100만달러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월드컵 역사상 최대 규모로, 참가국들의 운영 부담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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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안타 17타점' 카스트로 & '4QS 3승 ERA 1.78' 소형준 7월 WAR 1위 질주→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 (21.66)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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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스포츠 이야기 나누자' 체육공단, 체육 활동 AI 활용 숏폼 공모전 돌입 (19.65)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인공지능(AI) 시대에 올바른 활용은 필수다. 적절하게 활용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함께 오는 10월 15일 ‘제64회 스포츠의 날’을 기념해 스포츠의 긍정적인 가치를 국민과 함께 나누기 위한 ‘2026 인공지능(AI) 활용 스포츠 활동 숏폼 공모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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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한국 꺾고 눈물 흘리더니 보너스 추가 또 추가! 1라운드 탈락에도 18억 잭팟 터졌다 (17.5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을 꺾고 뜨거운 눈물을 흘렸던 대만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이 1라운드 탈락에도 억대 보너스를 받게 됐다. CPBL에 이어 대만야구협회에서도 추가 수당을 내놨다. WBC 자체 상금을 포함하면 한화로 18억 원이 넘는 보너스를 수령한다. 대만 EBC뉴스에 따르면 대만야구협회 구중량 이사장은 16일 WBC 대표팀을 위해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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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도 깜짝 놀랐다!' 女 아시안컵 상금 공개...북한 0원, 일본 15억, 한국은? (16.8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충격적인 상금 배분표가 공개됐다. 여자 아시안컵이 끝난 뒤 공개된 상금 구조를 두고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중국 매체 '소후 닷컴'이 24일(한국시간) "아시아축구연맹(AFC)이 발표한 이번 대회 총상금은 180만 달러(약 27억 원)로 4년 전과 동일했다. 우승팀 일본이 100만 달러(약 15억 원), 준우승 호주가 5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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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선수와 동일 상금 요구 → AFC 거부 "여자 아시안컵 상금 동결"…한국은 女축구 비즈니스석 제공 등 지원 강화 (16.7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내달 1일 호주에서 개막하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아시안컵의 총상금이 직전 대회와 동일한 180만 달러(약 26억 원)로 확정됐다. 상금 인상을 요구해온 선수단과 국제 단체의 목소리에도 불구하고, AFC는 시장 수익 구조에 기반한 기존 원칙을 재확인했다. 27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AFC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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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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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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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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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