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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센 이적료 0원…아약스 복귀 '없을 듯', SON과 재회 가능성은? (0.00)
▲ 에릭센(오른쪽)은 토트넘 시절에 손흥민(왼쪽)과 프리미어리그 상위권 경쟁을 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29)이 '유로2020' 도중에 아찔한 심장마비를 겪었고 회복에 성공했지만, 인터밀란과 계약 해지로 자유계약대상자(FA)가 됐다. 일각에서 아약스 복귀를 거론했지만 에릭센 측의 제안을 받지 못했다.인터밀란은 17일(한국시간) 구단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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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골키퍼 데 헤아 1명 뿐…EPL 13라운드 이주의 팀 발표 (0.00)
▲ 'BBC' 선정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이주의 팀[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이주의 팀이 공개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다비드 데 헤아(31)만 있었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29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첼시와 접전을 벌였고 1-1로 비겼다. 맨체스터 시티는 웨스트햄에 2-1 승리, 리버풀은 사우샘프턴(4-0 승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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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린가드, 재계약 협상 결렬"…맨유 떠난다 (0.00)
▲ 제시 린가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제시 린가드(28)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1년 동행을 끝내기로 결정했다. 재계약 협상이 결렬됐다.영국 공영방송 'BBC', '스카이스포츠' 등 현지 굵직한 매체들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출전 시간이 더 늘어나길 바랐지만 기대와 달랐다. 딱 1경기에 선발로 출전했다. 린가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재계약 제안
20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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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최고 대우 아니었나', 손흥민 주급 TOP20 사라졌다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현지에서 올시즌 프리미어리그 주급 랭킹을 공개했다. 하지만 토트넘 최고 대우로 알려졌던 손흥민(29)이 20위권에 없었다.영국 스포츠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0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에 최고의 재능들이 있다. 프리미어리그도 TV 방송 중계권과 스폰서십 등으로 탄탄한 자본을 보유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은
20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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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토트넘, 총액 5조 7000억에 팔릴 뻔 (0.00)
▲ 토트넘 홋스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인수했다. 뉴캐슬은 든든한 중동 머니를 등에 업고 프리미어리그 상위권 경쟁에 신호탄을 쏜다.10일(한국시간) 토트넘 웹진 'SB네이션'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은 토트넘에 문의했다. 다니엘 레비 회장과 25억 파운드(약 4조 752억 원)에 10억 파운드(약 1조 6
202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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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기로' 서폴드, 두산전 이닝이터 능력 필요하다 (0.00)
▲ 한화 투수 워윅 서폴드 ⓒ한화 이글스[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한화 이글스 우완투수 워윅 서폴드(29)가 운명의 등판에 나선다.서폴드는 2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올 시즌 성적은 11경기 2승5패 평균자책점 5.08. 두산전에는 1경기에 나와 5⅔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201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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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우리카드, '상위권을 향해' (0.00)
[스포티비뉴스] 한국전력과 우리카드의 2018-2019 V리그 남자부 경기가 14일 오후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득점을 올린 우리카드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우리카드 제공)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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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포함 3안타에 흥분한 日 언론, "지금은 오타니 축제!" (0.00)
▲ 4일 첫 홈런이 터진 뒤 축하받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의 메이저리그 첫 홈런에 미국은 물론 일본 현지도 열광하고 있다.오타니는 4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경기에 8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1회 첫 타석에서 메이저리그 데뷔 첫 홈
20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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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이재영-강소휘, 차세대 거포들의 '하위권 탈출 꿈' (0.00)
▲ 이재영(왼쪽) 강소휘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이재영(22, 흥국생명)과 강소휘(21, GS칼텍스)는 V리그를 대표하는 국내 공격수다. 이재영은 현재 득점 순위 6위(329점), 강소휘는 7위(287점)를 달리고 있다. 이 순위는 외국인 선수를 제외한 국내 공격수 가운데 가장 높다.공격성공률에서는 강소휘가 38.43%로 6위, 이재영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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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무술년에도 계속' 男 중위권 싸움- 女 하위권 탈출 (0.00)
▲ 펠리페(왼쪽) 알레나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도드람 2017~2018 시즌 프로배구 V리그가 반환점을 지나 종착역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남자부는 한국전력, 대한항공, KB손해보험이 치열하게 중위권 경쟁을 하고 있다. 여자부는 상위 3개 팀(한국도로공사, 현대건설, IBK기업은행) 외의 나머지 팀들이 하위권 탈출을 위해 매 경기 물러
201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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