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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 강도 피해' 김규리 "가족 보호 아래 안정 찾는 중…경찰에 감사" (139.9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김규리가 최근 자택에 강도가 침입하는 피해를 당한 가운데, 근황을 전했다. 김규리는 7일 SNS에 "밖에 마실 나왔다가 예쁜 꽃길을 만났다. 근데 꽃길이 알고보면 자갈밭이라는 사실 잠시 잊고 있었다. 그 꽃길 묵묵히 앞으로도 잘 걸어가도록 하겠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신고하자마자 빛의 속도로 빠르게 달려와주신 삼청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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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유퀴즈', 성범죄 의혹 황석희 편 내렸다 '비공개 조치' (85.49)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성범죄 전과 논란에 휩싸인 번역가 황석희의 출연분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유튜브에서 사라졌다. 31일 tvN 예능 '유퀴즈' 측은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황석희 출연분의 클립 영상과 다시보기 콘텐츠를 비공개 처리해 낮 12시30분 현재 확인할 수 없는 상태다. 전날 황석희의 과거 성범죄 이력이 보도된 이후, 해당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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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파문' 황석희, 출판계도 손절 움직임 '유통 중단, 판매 중지' (78.21)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성범죄 전과 논란에 휩싸인 번역가 황석희의 책도 모두 판매 중지가 됐다. 흔적 지우기에 나선 방송가에 이어 출판계까지 '손절'에 나선 것이다. 31일 온라인 주요 서점에서는 황석희의 최근작 에세이 '오역하는 말들'이 모두 품절 처리됐다. 서점 사이트에는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다'라는 설명이 첨부됐다. 앞서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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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유퀴즈'..황석희 '성범죄 의혹'에 일반인 출연자 검증 문제 '파묘'[이슈S] (77.78)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황석희 번역가의 성범죄 의혹이 피어오른 가운데, '유퀴즈 온 더 블럭'도 함께 재조명 되고 있다. 황석희는 4년 전인 지난 2022년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했다. 4년 전 영상이지만, 30일 현재 누리꾼들이 대거 찾아가 "성지순례 왔다", "또 유퀴즈", "이 분이셨구나" 등 충격에 따른 댓글을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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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성범죄 파문' 황석희, 전방위 손절 릴레이…'유퀴즈'·'전참시' 삭제[종합] (70.25)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성범죄 전과 논란에 휩싸인 번역가 황석희를 두고 손절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방송가는 잇따라 '흔적 지우기'에 나섰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이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도 관련 영상 삭제를 결정하고 속속 조처에 들어갔다. 31일 황석희가 출연했던 '유퀴즈' 143회와 '전참시' 3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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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항소심서도 혐의 부인 "흉기 소지 안 했다" (37.60)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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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징역 7년 불복…오늘(13일) 항소심 첫 공판 (30.60)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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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사건' UFC 25전 베테랑 체포…"가정 폭력·불법 감금·테러성 협박 등 중범죄 혐의" (27.88)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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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피의자 2명, 구속 기소…살인죄 적용 (26.7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고(故)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피의자 2명이 '살인죄' 혐의로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21일 사건 전담 수사팀인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형사2부(박신영 부장검사)는 살인과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이 모씨와 임 모씨를 구속기소 했다. 이 사건은 당초 '상해치사' 혐의로 송치됐으나, 검찰은 보완 수사를 하면서 폭행 당시 이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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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조심하세요"…'강도 피해' 나나, 뼈 있는 수상 소감에 환호[이슈S] (26.74)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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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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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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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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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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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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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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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