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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vs어도어, 2차 조정도 20분만에 결렬…法 10월 30일 선고 결론 (3.25)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조정이 끝내 결렬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11일 오후 1시30분부터 약 20분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2차 조정기일을 진행했으나 상호 합의에 이르지 못해 조정이 불발됐다. 이날 조정 절차는 비공개로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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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협, 더보이즈 VS QWER '응원봉 갈등'에 "K팝 산업 직면한 중대이슈"[전문] (3.15)
▲ 더보이즈(위), QWER. ⓒ곽혜미 기자, 원헌드레드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더보이즈와 밴드 QWER이 응원봉 디자인 유사성과 관련해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연예제작자협회(이하 연제협)가 이와 관련해 성명서를 발표했다. 29일 연제협은 "K팝 산업의 창의성, 정체성, 그리고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은 아티스트, 팬덤, 기업, 그리고 문화산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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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인종차별 사태의 전말과 남겨진 숙제 (2.92)
[스포티비뉴스=축구회관, 배정호 기자] 대전–전북전에서 발생한 타노스 코치의 행위에 대한 징계가 인종차별 행위로 결정됐다. 취재를 해보니 이 프레임 안에는 갈등원인, VAR녹취, 명확성, 심판불신, 정무적판단 등 여러 이해요소와 문제점들이 얽혀있었다. 사건이 발생된 이후 스포티비뉴스는 프로축구연맹, 심판위원회, 심판협의회, 전북 구단, 타 구단 관계자 등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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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패싱' 계약이 장난? 막 나간다고 성명서 발표까지…뉴캐슬도 폭발, 수납 결정 "이삭, 너 못 나가" (1.52)
▲ 스웨덴 국적의 스트라이커인 이삭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레알 소시에다드를 거쳐 2022년부터 뉴캐슬에서 활약했다. 그는 단숨에 팀의 핵심 멤버로 거듭났다. 이삭은 뉴캐슬 소속으로만 무려 62골 11도움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공격수 중 한 명으로 자리 잡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적을 원하는 알렉산더 이삭(26, 뉴캐슬 유나이티드)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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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사면초가' 뉴진스, 가처분 항고도 기각…'독자 활동 완전 봉쇄'(종합) (0.74)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의 독자 활동 가능성이 완전히 막혔다. 1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민사25-2부(부장판사 황병하 정종관 이균용)는 어도어가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인용 결정에 대한 뉴진스의 항고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채무자들의 항고이유가 1심에서의 주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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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어도어 없이 활동 못한다…法 "독자활동 1회당 10억 배상" (0.51)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어도어 없이 독자적으로 연예 활동을 할 경우, 1회 당 10억원의 배상금을 지불하게 됐다. 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2민사부는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간접강제 신청을 받아들였다. 법원은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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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충격 선언, 연고지 이전 검토한다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파트너 검토하겠다" (0.15)
▲창원 NC파크 전경 ⓒNC 다이노스 ▲ NC 이진만 대표이사.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연고지 이전을 검토한다. NC 이진만 대표이사는 30일 창원NC파크 내 인터뷰실에서 홈구장 복귀에 대해 브리핑했다. NC는 지난 3월 2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를 끝으로 두 달 동안 실질적인 홈경기를 치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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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왜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나 "신뢰 파탄 소명 안돼…뉴진스가 증명해야"[이슈S] (0.15)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그룹 뉴진스의 독자 활동에 제동을 걸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부장판사 김상훈)는 21일 어도어가 김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등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낸 광고계약 체결 금지 및 기획사 지위보전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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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vs뉴진스, 계속되는 평행선 "소속사 지위 확인"vs"함께할 수 없어"[종합] (0.12)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법원이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와 별개로 독자적인 활동을 하면 안된다며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인 가운데,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와 함께할 수 없다고 이의신청으로 불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1일 뉴진스 측은 NJZ PR 계정을 통해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면서도 "해당 결정은 어도어에 대한 멤버들의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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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뉴진스 나란히 '불복'…과태료 처분·가처분 인용에 '반발'[종합] (0.11)
▲ 민희진(왼쪽), 뉴진스. ⓒ곽혜미 기자, NJZ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와 그룹 뉴진스가 각각 과태료 사전통지, 가처분 인용에 불복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민 전 대표에 대해 노동청에 진정을 제기했던 어도어 전 직원 A씨는 24일 "민희진의 직장 내 괴롭힘(폭언 등)이 인정되어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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