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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남' 아니었어? 그날 이후 오타니가 변했다, 모두에게 인사하던 그가 딱 1명만 무시했다 (42.28)
▲ 수아레스에 빈볼을 맞았을 당시 다저스 동료들을 향해 나오지 말라며 손짓을 보내는 오타니 쇼헤이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는 메이저리그에서 손꼽히는 '매너남'이다. 야유를 받아도 웃음으로 넘기고, 동료들을 위해 물을 떠놓는가 하면 눈 앞의 쓰레기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상대 팀 감독에게 인사하는 것은 하나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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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준라이벌까지 올려 놓았더니…샌디에이고 쉴트 감독 돌연 은퇴 '명장의 길 걷고 있었잖아!' (35.34)
▲ 마이크 쉴트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감독이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연합뉴스/AP ▲ 마이크 쉴트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감독이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레스를 전통 강호 LA다저스와 신흥 라이벌로 성장시킨 마이크 쉴트 감독. 돌연 은퇴를 결정했습니다. 감독직에서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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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견에 호수비' 4년 연속 골드 글러브 품다니 대단해, 우승 다저스는 한 명도 없다 (29.64)
▲ ⓒ메이저리그(MLB) 공식 SNS 갈무리 ▲ ⓒ메이저리그(MLB) 공식 SNS 갈무리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메이저리그에는 진기명기급 수비가 많습니다. 펜스를 넘어가는 홈런볼을 펄쩍 뛰어 잡아낸다든지, 30m 넘게 질주해 넘어지며 공을 낚는 모습은 '역시 메이저리거다'라는 감탄을 자아냅니다. 국내 팬들에게는 내야 어느 위치나 소화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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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를 열정으로 가르칠까…샌프란시스코, 대학물 빼야 하는 비텔로와 동행 시작 (25.05)
▲ 대학 지도자를 선임해 화제를 모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토니 비텔로의 취임 기자회견을 열었다. ⓒ연합뉴스/AP/REUTERS ▲ 대학 지도자를 선임해 화제를 모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토니 비텔로의 취임 기자회견을 열었다. ⓒ연합뉴스/AP/REUTERS ▲ 대학 지도자를 선임해 화제를 모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토니 비텔로의 취임 기자회견을 열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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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김하성-김혜성 없지만…골드글러브 후보 공개 '명품 수비의 달인'은 누구? (24.62)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이 골드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페르난도 타디스 주니어(김하성 왼쪽)가 필라델피아전에 앞서 트로피를 수여 받았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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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조련한 명장도 순식간에 날아 간다…가을 야구 불발 샌프란시스코, 멜빈 감독 경질 (20.49)
▲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감독. ⓒ연합뉴스/AP ▲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감독. ⓒ연합뉴스/AP ▲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감독.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막판 연승을 달리며 와일드카드 경쟁에도 뛰어들었던 이정후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최종 결말은 가을 야구 불발이었습니다. 지난해 밥 멜빈 감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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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김혜성 홀로 가을 야구, 오타니-스즈키-야마모토-다르빗슈…日은 차고 넘친다 (20.11)
▲ LA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연합뉴스/AP/EPA ▲ LA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연합뉴스/AP/EPA ▲ 시카고 컵스 스즈키 세이야(사진 위), 이마나가 쇼타(사진 아래). ⓒ연합뉴스/REUTERS ▲ 시카고 컵스 스즈키 세이야(사진 위), 이마나가 쇼타(사진 아래).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가을 야구에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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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양키스-레드삭스,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월드시리즈급 대진이네 (20.02)
▲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대진표 ⓒ메이저리그 SNS 갈무리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누가 가을의 전설로 남을 것인가. 메이저리그 포스트 시즌 대진이 정해졌습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월드시리즈급 대진이 만들어졌을 정도로 올해 가을 야구는 정말 뜨겁게 흘러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장 눈에 띄는 만남은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뉴욕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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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연패에 와일드카드 경쟁까지 급추락 메츠, 이러다 가을 야구 멀어지겠네 (17.56)
▲ 뉴욕 메츠는 8연패를 하는 등 와일드카드 경쟁에서도 밀리고 있다. 후안 소토만 몸값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연합뉴스/REUTERS ▲ 뉴욕 메츠는 8연패를 하는 등 와일드카드 경쟁에서도 밀리고 있다. ⓒ연합뉴스/REUTERS ▲ 뉴욕 메츠는 8연패를 하는 등 와일드카드 경쟁에서도 밀리고 있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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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우승은 다저스라더니, 샌디에이고와 선두 싸움 대접전…아무도 모른다 (17.05)
▲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LA다저스가 치열한 선두 싸움을 벌이고 있다.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오타니 쇼헤이 등 타자들의 정밀한 타격이 승부를 가를 전망이다. ⓒ연합뉴스/REUTERS/AP ▲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LA다저스가 치열한 선두 싸움을 벌이고 있다.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오타니 쇼헤이 등 타자들의 정밀한 타격이 승부를 가를 전망이다. ⓒ연합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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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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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