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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억 日 거포, 진짜 이번 주말 ML 복귀하나…"더는 팀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 (92.70)
▲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 무라카미 무네타카(26)가 돌아올 준비 중이다. 부상을 털어내고 재활 경기를 소화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8일(이하 한국시간) "화이트삭스의 트리플A팀 샬럿 나이츠에서 첫 재활 경기를 성공적으로 마친 무라카미의 다음 행보는?"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하며 무라카미와의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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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또 역사 썼다! 박지성 이후 15년 만에 韓 선수 올스타 MVP…"압도적인 결정력" 극찬, 35분 멀티골로 북미 접수→'별 중의 별' 바통 이어받고 새 이정표 (64.74)
▲ 출처| 'Deporte Total USA' SNS ▲ 손흥민(위 사진)이 박지성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역대 2번째 MLS 올스타전 최우수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 MLS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LAFC)이 박지성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역대 2번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전 MVP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데포르테토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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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끝내 못 뛰는 메시, 지금 뭐하고 있길래…월드컵 준우승 후 고향서 포착된 ‘평범한 아빠’ → 또 축구장 갔다 (63.69)
▲ 월드컵에서 모든 것을 쏟아낸 리오넬 메시가 잠시 축구화를 내려놓고 고향에서 세 아들과 평범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스포르트 ▲ 월드컵에서 모든 것을 쏟아낸 리오넬 메시가 잠시 축구화를 내려놓고 고향에서 세 아들과 평범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스포르트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과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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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 선수 한국에선 어떨까…'트리플A 3할' AAAA급 26세 유망주, FA로 풀렸다 (62.75)
▲ FA로 풀린 트리플A 유망주 더스틴 해리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뛰어난 마이너리그 성적에도 메이저리그 기회를 잡지 못한 더스틴 해리스가 다시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왔다. 미국 '팬사이디드'의 로버트 머레이 기자는 3일(한국시간) "해리스가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맺은 마이너리그 계약의 옵트아웃 조항을 행사했다"며 "화이트삭스는 그를 40인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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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격 드래프트 성사! 1R 유망주+즉시전력감 받고 지명권 내줬다 (56.87)
▲ ⓒ피츠버그 파이리츠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아마추어 드래프트를 앞두고 드래프트 상위 지명권을 넘기는 트레이드가 성사되어 화제다.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를 하루 앞두고 과감한 승부수를 던졌다. 드래프트 상위 지명권을 내주는 대신 즉시 전력감 내야수와 좌완 불펜을 확보한 것이다. 피츠버그는 11일(한국시간) 시카고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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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득점 감각 미쳤다! '3분 만에 2골' 터졌다...MLS 올스타전서 2-1 역전 리드(전반 진행 중) (54.5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별들의 잔치’에서도 손흥민의 득점 감각은 식지 않았다.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팀 주장 완장을 찬 손흥민이 불과 3분 사이 두 골을 몰아치며 역전을 이끌었다. MLS 올스타팀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멕시코 리가 MX 올스타팀과 2026 MLS 올스타전을 진행 중이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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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정후는 탈락했는데, '20홈런' 日 거포 올스타 전격 발탁→"홈런 더비도 출전" (54.15)
▲ 무라카미 무네타카. ⓒMLB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 첫해부터 20홈런 고지를 밟은 일본 출신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가 올스타 무대까지 밟는다. 11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무라카미가 부상으로 빠진 바이런 벅스턴을 대신해 올스타전에 출전한다고 발표했다. 여기에서 끝이 아니다. 홈런 더비에도 출전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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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경사! 손흥민, 메시 없는 MLS 올스타전 '최고의 별' 떴다…"언제든 뮌헨에서 뛸 수 있던 윙어" 밀러도 극찬→축구판 마블 수준 하반기 최대 기대작 호평 (52.06)
▲ 출처| 'BibimBallers' SNS ▲ 리오넬 메시가 빠진 올해 MLS 올스타전에서 손흥민(사진)이 '별 중의 별'로 조명받고 있다. ⓒ ML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전을 이틀 앞두고 손흥민(LAFC)이 '별 중의 별'로 조명받고 있다. 미국 '데포르테토탈USA'는 28일(이하 한국시간) "LAFC 공격수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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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끝나고 역대급 경사, 손흥민 '0골'은 잊어라…美 MLS 오피셜 공식발표 "SON, LAFC 입단 후 최고 기량" (49.78)
▲ 절정의 골 감각을 되찾은 손흥민의 존재감은 LAFC의 선두 경쟁에도 강력한 추진력을 더하고 있다. 이날도 LAFC의 득점은 손흥민이 책임졌고 4경기 연속골 행보를 보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기량 하락이라는 우려를 말끔히 씻어냈다. 올해 들어 침묵이 길어지면서 걱정의 목소리가 컸지만, 어느새 다시 살아나 연속골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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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와 죽어라 만난다' 손흥민 첫 우승 도전…LAFC 격찬 "SON의 여름이 뜨겁다" → 리그스컵 앞두고 '4경기 연속골' (49.78)
▲ 4경기 연속골로 절정의 컨디션을 과시하고 있는 손흥민이 리그컵에서도 뜨거운 득점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되살아난 골 감각으로 찬사를 이끌어냈다. 때마침 우승에 도전할 시기라 더욱 반가운 득점 소식이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무득점으로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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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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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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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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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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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