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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순-김용수-김경문-김동수까지 OB-LG 레전드 총출동…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빛낸다 (100.46)
▲ 박철순 김동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박철순, 김용수, 김경문, 그리고 김동수까지. '서울 라이벌'을 대표하는 레전드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KBO는 11일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되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 앞서 '잠실야구장 마지막 올스타전'을 기념해 특별한 시구 행사를 펼친다. 잠실야구장을 상징하는 베어스 레전드 박철순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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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에서 증명하겠다" 이 말에 두산이 웃는다? 엄준상 떠났지만 김지우 드래프트 참가 (74.69)
▲ 서울고 김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교 2학년이던 지난해부터 2027년 신인 '빅3'로 불렸던 김지우(서울고등학교)가 KBO 드래프트 신청을 결심했다. 메이저리그 복수 구단의 제안을 받았고, 실제로 계약서에 사인할 마음을 먹었지만 먼저 KBO리그에서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고 도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지우의 결심에 따라 두산 베어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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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광주일고, 시민 여러분" 배재고 또 사과문 올렸다…지역 비하 논란에 "참담하고 부끄러운 마음" (30.26)
▲ 야구부의 지역 비하 응원 구호로 논란이 된 배재고가 30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 계정에 추가 사과문을 게시했다. ⓒ배재고등학교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야구부의 지역 비하 세리머니로 논란의 중심에 선 배재고등학교가 추가로 사과문을 게시했다. 배재고는 30일 오후 학교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존경하는 광주제일고등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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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 배재고 야구부 논란에 공개 사과…알고보니 총동창회 회장[이슈S] (29.85)
▲ 배우 임호. 출처|임호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임호가 총동창회장을 맡고 있는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의 지역 비하 응원 논란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임호는 지난 6일 광주·전라남도 지역 일간지 무등일보 1면에 "존경하는 광주제일고등학교 학생, 학부모, 교직원, 동문 그리고 광주 시민 여러분께"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사과문을 게재했다. ▲ 배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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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가야지" 지역 비하 당한 광주일고, 배재고 방문 사과 거절 "마음의 준비 되지 않았다" (28.18)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등의 구호를 외치며 지역 비하 세리머니를 한 배재고 학생들이 광주제일고(광주일고)를 찾아가 사과의 뜻을 전하려 했지만, 광주일고가 이를 거절했다.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이유다. 지난 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배재고와 광주일고가 청룡기 1회전에서 맞붙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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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가야지" 조롱한 배재고, '불꽃야구' 그 팀이었다…본방 편집되나[이슈S] (27.31)
▲ 출처|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야구 예능 '불꽃야구'에 출연했던 배재고가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을 빚었던 스타벅스를 언급한 조롱 응원으로 도마에 올랐다. 그 여파가 '불꽃야구' 본방에도 미칠지 주목된다. 지난 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배재고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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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전국대회 6개월 정지→청룡기 2R 몰수패 "지도자 및 선수 징계도 면밀히 조사" (27.06)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스타벅스 가자", "탱크데이"를 외치며 지역 비하 발언을 한 배재고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로부터 전국 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KBSA는 1일 "올림픽파크텔에서 ‘제11차 스포츠공정위원회’를 긴급 개최하고, 지난 6월 29일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중 발생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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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측 "배재고 '스벅 가야지' 논란, 엄중한 사안…신중 검토해 방송"[공식입장] (26.41)
▲ 출처| '불꽃야구'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재고등학교가 스타벅스 언급 조롱 응원으로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해당 학교와의 경기를 진행한 '불꽃야구' 측이 직접 입장을 밝혔다. 30일 '불꽃야구' 측은 스포티비뉴스에 "지난 29일 불거진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와 관련한 사안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신중한 검토를 거쳐 방송 여부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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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철퇴 맞나, "스타벅스 가야지" 지역 비하 논란→야구협회 공정위 1일 개최…징계 나올까 (25.74)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지난 29일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광주일고를 상대로 지역 비하 응원 구호를 외친 배재고를 스포츠공정위원회에 회부한다. 이번 스포츠공정위는 7월 1일 개최될 예정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상대 팀을 향해 지역 비하 세리머니를 한 배재고를 스포츠공정위원회에 회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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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달러 거절한 하현승, 150만 달러 거절한 김지우가 온다…2027 KBO 신인드래프트 접수 시작 (23.39)
▲ 부산고 하현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내년 KBO 신인 도전자들이 도전장을 내는 시간이다.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지명 참가 신청 접수가 7월 1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 드래프트 참가 신청 대상자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에 등록된 고교 또는 대학 졸업 예정 선수 및 관련 KBO 규약에 따라 지명 참가가 허용된 선수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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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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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