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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vs 하이브 '255억 풋옵션' 소송 2차전…9월 18일 첫 항소심 (113.95)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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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원심 뒤집고 7억대 손배소 승소 "공연 성실히 이행했다" (109.85)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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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째 입국 금지' 유승준, 오늘(3일) 세 번째 비자 소송 항소심 시작 (100.10)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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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출연 30대 男, 성폭행 혐의 2심도 집행유예…"피해자와 합의 고려" (94.46)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나는 솔로'에 출연했던 30대 남성이 성폭행 혐의로 2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4-1부(이형근 이현우 정경근 고법판사)는 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박모(36)씨에게 1심과 동일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이와 함께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과 5년간의 아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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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3번째 '비자 소송' 항소심 7월 시작…24년만에 韓 땅 밟나 (87.8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유승준이 두 차례 대법원 최종 승소 판결을 받았음에도 비자 발급을 거부당한 가운데, 세 번째 소송 항소심이 오는 7월 시작된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행정8-2부(김봉원 이영창 최봉희 고법판사)는 오는 7월 3일 유승준이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를 상대로 낸 사증 발급 거부 처분 취소 소송 2심 첫 변론 기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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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기피 아이콘" vs "입국금지 사유 無"…유승준, 3번째 비자소송 9월 결론[종합] (84.27)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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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남편' 안성현, 2심 '무죄'…코인상장 청탁 의혹 징역형 뒤집혔다 (45.7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핑클 성유리 남편으로 널리 알려진 프로골퍼 안성현이 코인 상장 청탁 의혹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백강진)는 2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를 받는 안성현에 대해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한 1심 판결을 뒤집고 무죄를 선고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이상준 전 빗썸홀딩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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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 입국' 박유천, 5억 배상 안해도 된다..前소속사와 법정분쟁 끝 (41.61)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유천이 전 소속사에 5억을 물지 않아도 된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매니지먼트사 라우드펀투게더는 지난 8일 가수 겸 배우 박유천과 리씨엘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취하했다. 빈소를 제기했던 박유천 측도 소를 취하하면서, 2심 판결에 따른 5억원과 지연이자 지급 배상 의무도 모두 사라졌다. 이로 인해 박유천은 라우드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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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발뻗고 자겠네…남편 안성현, 코인상장 청탁의혹 '무죄' 반전[종합] (37.0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핑클 성유리의 남편인 프로골퍼 안성현의 코인 상장 청탁 의혹과 관련해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한 1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백강진)는 2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를 받는 안성현에 대해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한 1심 판결을 뒤집고 무죄를 선고했다. 함께 재판에 넘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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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법정 구속됐다…항소심 징역 3년 6개월 (32.4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수홍 친형이 횡령 혐의 2심 선고에서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이재권)는 19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수홍 친형 부부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열고 친형 박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 실형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도주의 우려가 있다"라며 법정구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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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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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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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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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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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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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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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