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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서 박병호 줄테니 김재호 달라고 했다" 레전드가 공개한 비화, 트레이드로 KBO 역사가 바뀔 뻔했다 (64.25)
▲ 박병호 코치 ⓒ곽혜미 기자 ▲ 김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성사됐다면 KBO 리그 역사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흥미로운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김광수 일구회장은 21일 유튜브 채널 '스톡킹'에 정삼흠 전 LG 투수코치와 출연, '서울 라이벌' 두산과 LG가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김광수 회장이 공개한 비하인드 스토리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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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대기록 제물은 두산?…23일 대전에 쏠리는 시선, 10K면 한미 통산 역사 쓴다 (16.34)
▲ 류현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기록까지 탈삼진 10개를 남겨두고 있다. 한화 이글스 좌완 선발투수 류현진(39)은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류현진은 현재 한국-미국 통산 2500탈삼진까지 10개를 남겨둔 상태다. 이날 두산을 상대로 금자탑을 쌓을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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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빙성 없는' 유튜브 쇼츠 등장에 축구 팬들 탄식...'전문성 없는' 청문회, 기대가 실망으로 바뀌었다 (13.08)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의 문제를 파헤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지만, 정작 드러난 것은 일부 국회의원들의 준비 부족이었다. 기대를 모았던 대한축구협회 청문회가 시작부터 아쉬운 질의 수준으로 축구팬들의 실망을 사고 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30일 오전 10시부터 국회에서 대한축구협회와 관련한 청문회를 진행했다. 이번 청문회는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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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밀린다" 걱정 많은 1위 LG, 왜 '캠프 선동열'은 빠지고 '5월 시즌아웃' 베테랑은 KS 후보인가 (2.42)
▲ 김강률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정규시즌을 1위로 마치고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LG 트윈스. 그러나 염경엽 감독은 냉정하게 시즌 내내 이어진 불펜 문제가 단기간에 해결되기는 어렵다고 본다. LG는 9월 이후 불펜 평균자책점이 7.02로 최하위였다. 한국시리즈 상대가 될 수 있는 다른 세 팀과 비교조차 안 되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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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KBO 역사 새로 썼다…와이스 200K 달성, 폰세와 '역대 최초' 200K 듀오 탄생! (2.33)
▲ 라이언 와이스 ⓒ 한화 이글스 ▲ 라이언 와이스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 외국인 투수 라이언 와이스와 코디 폰세가 KBO리그 최초 기록을 세웠다. 바로 단일 시즌 동반 200탈삼진 기록이다. 와이스는 올해 폰세, 드류 앤더슨(SSG 랜더스), 라일리 톰슨(NC 다이노스)에 이어 네 번째로 200탈삼진을 달성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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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도, 임창용도 짝이 없었는데… 역대 첫 대업 영건 듀오 탄생? 연봉 오르는 소리 들린다 (1.34)
▲ 9월 무실점 호투로 다시 시즌 평균자책점을 1점대로 끌어 내린 이로운 ⓒSSG랜더스 ▲ 올 시즌 리그 최고 마무리 투수로 공인되고 있는 조병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 2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서 한 명의 필승조를 빼고 경기에 임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팀 핵심 불펜 자원인 이로운(21)이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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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스-페디 제쳤나, 폰세가 역대 최고 논쟁에 불 붙였다… 미국행 확정적, PS에서도 ‘자연재해’ 될까 (1.23)
▲ 1일 인천 한화전에서 10탈삼진을 추가하며 투수 4관왕을 사실상 확정한 코디 폰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믿을 수 없는 끝내기 패배를 당한 한화는 결국 정규시즌 2위가 확정됐다. 이날 이기고 3일 수원 KT와 정규시즌 최종전까지 이겼다면 정규시즌 우승 판도를 타이브레이커까지 몰고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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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10연패 당하고 KS 진출한 팀 있었다…롯데도 하지 말라는 법 없다 (1.22)
▲ 롯데 선수들이 이호준의 홈런에 기뻐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경기가 시작하기 전부터 어두운 그림자가 롯데를 덮쳤다. 롯데 주전 유격수 전민재(26)가 왼쪽 내복사근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진 것이다. 롯데는 "회복 기간은 2~3주"라고 밝혔다. 가뜩이나 10연패에 빠진 롯데로서는 절망적인 소식이 아닐 수 없었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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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 SUN이 찍은 투수였지…두산 5승 투수가 폰세와 맞섰다, 한걸음도 안 밀렸다 (0.75)
▲ 최승용 ⓒ두산 베어스 ▲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과연 선동열 전 감독이 주목한 유망주다웠다. 두산 왼손투수 최승용이 올해 리그 최고의 선발투수로 꼽히는 한화 코디 폰세와 선발 맞대결에서 대등한 투구를 펼쳤다. 우열을 가릴 수 없을 만큼 팽팽한 경기를 만들어줬다. 두산 베어스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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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 등판하면 타자들이 떤다… 박영현+한기롯라고? 최고 마무리 치고 올라갑니다 (0.60)
▲ 현시점 리그 최강 마무리로 공인되고 있는 조병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많은 세이브를 기록 중인 마무리라고 해도, 타자들의 집중력이 강해지는 경기 막판은 살얼음 승부가 이어질 수밖에 없다. 좋은 구위와 경기 운영 능력, 배짱은 물론 상대 타자들에게 위압감을 심어줄 수 있다면 승률은 더 높아진다. “칠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을 주는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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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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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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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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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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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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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