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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월드클래스'…손흥민, 英 매체 '올해의 공격수 TOP5' 최초 진입 (0.00)
▲ '웰컴 월드클래스' 손흥민이 올해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뽑혔다 ⓒ90min[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제 무리뉴 감독, 안토니오 콘테 감독도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를 월드클래스라 말했다. 영국 현지에서도 이제는 월드클래스 공격수로 인정했다.영국 매체 '90min'은 22일(한국시간) 포지션별로 2021년 최고의 선수를 뽑았다. 각각 5명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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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메양, 아스널 나가라"…주급 25만 파운드 먹튀로 추락 (0.00)
▲ 오바메양[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때 아스널을 책임지던 에이스에서 '먹튀'로 전락했다. 피에르 오바메양(32)이 아스널을 떠나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온다. 오바메양은 최근에 팔에 둘렀던 주장 완장까지 박탈됐다.오바메양은 2018년 도르트문트를 떠나 아스널에 합류했다. 도르트문트에서 213경기 141골 36도움을 기록했기에 득점력 가뭄에 시달리던 아스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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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허티도 뛰었는데…알리는 이번에도 벤치만 지켰다 (0.00)
▲ 델레 알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델레 알리(25)에게 시련의 시간이다. 토트넘이 안토니오 콘테 감독 아래서 에버턴과 혈전을 치렀지만 출전하지 못했다.토트넘은 7일 11시(한국시간) 영국 구디슨파크에서 열린 에버턴과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0-0으로 비겼다. 콘테 감독은 유로파컨퍼런스리그에서 승리를 했지만, 프리미어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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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논란 속 귀국한 강정호, KBO리그 복귀문 열릴까?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국내 프로야구 복귀 의사를 밝힌 강정호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귀국했다.강정호는 미국 프로야구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뛰던 2016년 12월 서울에서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를 일으켰다. 이어 2009년과 2011년 두 차례나 더 음주운전을 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다. 강정호에게 '삼진 아웃제'가 적용
2020-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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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최고참에서 막내 코치로' 배영수, 코치로서의 어색했던 첫 시무식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0 두산 시무식이 15일 오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최고참에서 막내 코치로' 배영수가 코치의 자격이 되어 처음으로 시무식에 참석했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화려한 마무리를 하며 야구 선수 인생에 멋진 마침표를 찍은 그가 두산의 새내기 코치로 돌아왔다.코치로 참석한 첫 시무식에 배영수는 연신 어색한 모습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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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하빕, 오늘은 선수가 아닌 세컨드 자격으로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로드FC 052 대회가 23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샤밀의 세컨드인 하빕이 같이 등장하고 있다.
2019-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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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테니스 한때 세계 21위 벨루치, 도핑 적발로 5개월 자격 정지 (0.00)
▲ 토머스 벨루치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브라질 출신의 토마스 벨루치(세계 랭킹 112위)가 도핑 적발로 국제테니스연맹(ITF)으로부터 5개월 자격 정지 처분을 받았다.AP통신은 5일(한국 시간) "지난해 7월 스웨덴 오픈에서 금지 약물이 적발된 벨루치에게 최종 결론이 내려졌다"고 보도했다.벨루치의 샘플에서 검출된 물질은 이뇨제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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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평창 동계 올림픽 참가 관련 남북 직접 대화 의사 환영" (0.00)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북한의 평창 동계 올림픽 참가를 위한 남북간 대화 의지를 환영한다는 견해를 내놓았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5일 보도했다.IOC 대변인은 4일 VOA에 보낸 이메일에서 북한 선수들의 평창 동계 올림픽 참가 허용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IOC는 북한 선수들의 평창 동계 올림픽 참가와 관련한 직접적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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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피겨스케이팅 최강자' 메드베데바, 평창 출전할까 (0.00)
[스포티비뉴스=글 조영준 기자, 제작 영상 뉴스팀]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현역 최강자인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가 평창 무대에 설 수 있을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메드베데바는 러시아 선수단을 대표하는 선수이기도 합니다. 역대 여자 싱글 최고 점수 보유자인 메드베데바는 2016년과 올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습니다. 2015년부터 올해까지 14개의 국
201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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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행' 日 피겨 간판 미야하라 "올림픽 출전 매우 흥분" (0.00)
▲ 2017년 피겨스케이팅 전일본선수권대회 프리스케이팅 경기를 마친 뒤 환호하는 미야하라 사토코 ⓒ GettyI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아사다 마오(27, 일본) 이후 일본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간판으로 활약해온 미야하라 사토코(19)가 평창 올림픽 출전을 확정지었다.미야하라는 2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17년 전일본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 여
20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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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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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