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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먹방 민폐 논란' 유노, 결국 사과 "7년간 유튜버, 기본을 놓쳤다" [전문] (18.24)
사진 | 유튜버 유노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구독자 70여만을 보유한 먹방 유튜버 유노가 결국 공개 사과했다. 유노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사과글을 게재했다. 그는 "좋지 않은 모습으로 불편함을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유노는 "문제가 처음 제기 됐을 때 제 잘못을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했다. 그러나 며칠 동안 돌이켜보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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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레전드는 왜 폭염에도 홀로 경기장을 찾았나… 11년 만의 난조, 뒤를 돌아볼 필요는 없었다 (16.29)
▲ 최악 부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할 일을 꾸준하게 하며 다음 등판을 준비한 양현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여전히 KIA의 토종 에이스 타이틀을 놓지 않고 있는 ‘살아 있는 전설’ 양현종(38·KIA)은 7월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와 경기에서 당황스러운 하루를 보냈다. 양현종 경력에 이런 날이 있었을까 싶은 난조였다.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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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이강인, ATM 선발 베스트 XI 제외+개인 평가 '3점'..."창의성 더해줄 것, 잠재력 충분" 기대감은 높다 (15.31)
▲ 출처| 스코어 9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새롭게 합류한 이강인이 축구 콘텐츠 매체가 예상한 2026-27시즌 베스트11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축구 콘텐츠 매체 ‘스코어90’은 지난 2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의 2026-2027시즌 선수단을 포지션별로 평가하고, 새 시즌에 가동할 수 있는 예상 베스트11을 공개했다. 매체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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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T' 안세영 너무 쉽다! 고작 29분 만에 끝냈다, 10관왕 향해 출발...호주오픈 32강서 145위 2-0 완파, 16강 진출 (4.6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시드니 코트 위에서 다시 한 번 ‘세계 랭킹 1위’의 위엄을 확인시키며 2025 호주오픈 첫 경기를 가볍게 돌파했다. 샤우나 리(호주)를 상대로 펼쳐진 32강전은 시작부터 끝까지 일방적인 흐름으로 흘러갔고, 경기장에 모인 현지 팬들조차 경기 종료 순간 “이건 다른 레벨의 선수”라는 감탄을 쏟아냈다. 안세영은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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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헌신좌' 찾아간 까마득한 후배…선배는 "부상만 없었다면 네가 톱클래스 불펜이었을 거야" 격려했다 (3.51)
▲ 김진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소속팀을 넘어 프로야구 선후배로서 우정을 나눴다. KT 위즈 구원투수 손동현(24)은 올 시즌 도중 대선배인 LG 트윈스 베테랑 불펜 김진성(40)을 찾아갔다. 인사한 뒤 용기 내 조언을 구했고, 감명받았다. 2019년 KT의 2차 3라운드 21순위 지명을 받고 데뷔한 손동현은 팀 내 필승조로 자리매김했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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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데이비드 베컴’ 조항 발동 EPL 복귀 가능 (英 매체) (3.2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겨울에 잠깐 유럽 무대를 누빌까. 뛸 수 있는 조건은 마련됐다. 영국 매체 ‘스포츠바이블’은 22일(한국시간) “손흥민이 데이비드 베컴 조항을 발동해 프리미어리그에 돌아올 수 있다. LAFC와 계약에 삽입된 조항으로 인해 베컴, 티에리 앙리의 발자취를 따를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최초 보도는 영국 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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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대결 떴다!…"메시보다 흥민이형" SON, MLS 첫 코리안더비 → 정상빈 상대로 4경기 연속골+두 자릿수 공격포인트 도전 (3.25)
▲ 손흥민은 월드클래스로서 MLS의 새로운 이정표를 써 내려가고 있고, 정상빈은 새로운 도약을 꿈꾸며 도전이 한창이다. 롤모델 선후배가 미국 무대에서 맞붙는 이번 경기는 한국 축구 팬들에게도 잊지 못할 장면을 남길 전망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과 정상빈(23, 세인트루이스 시티)의 코리안 더비가 미국 무대에서 성사된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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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없이 힘들다”…토트넘 ‘오피셜 고백’ 후 英매체 충격 비판→손흥민은 “런던 돌아가겠다” 공식선언 (2.81)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LAFC)은 여전히 토트넘의 상징이다. 북런던을 떠난 지 약 2개월이 흘렀지만 그를 둘러싼 이야기는 외려 더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 최근 토트넘이 ‘전설 동상 프로젝트’를 공식화하면서 팬들 입에서는 가장 먼저 손흥민 이름이 흘러나왔다. 구단의 142년 역사 속에서 수많은 선수가 스쳐갔지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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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소리질러! 손흥민, 33살에도 빅리그로…세리에A가 부른다, 독일→영국→이탈리아까지 정복 가능 (2.73)
▲ LA에서의 황금빛 시즌이 끝나면 올겨울 다시 유럽 축구계에 손흥민이 등장할지도 모른다. 손흥민이라는 이름 세 글자는 여전히 축구계의 중심에서 움직이고 있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과는 잠깐의 이별이었을 뿐이었을까.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를 평정하고 있는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겨울 잠시 유럽으로 돌아올 가능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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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메시급 왼발’ 폭발…"엄청난 피니시" MLS 격찬→10경기 9골 최전방 플레이메이커 탄생 "LA 우승 시나리오 열린다" (2.6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역전 2위’를 노리던 로스앤젤레스(LA) FC가 끝내 벽을 넘지 못했다. 콜로라도 원정에서 2-2 무승부. 누적 승점 60으로 서부 콘퍼런스 3위를 확정했다. 플레이오프행은 이미 보장돼 있었지만 내용과 흐름은 시즌 전체를 압축하는 듯했다. 팀 공격이 갈피를 잃으면 중원까지 내려와 공을 받고 전방으로 볼을 뿌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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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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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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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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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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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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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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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