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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 대박 난 에이티즈, 악플러 잡는다 "삭제·탈퇴해도 선처 無"[공식] (234.55)
▲ 에이티즈. 제공| KQ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에이티즈가 악플러들을 상대로 선처 없이 법적 대응을 이어간다. 21일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사생활 침해 및 기타 권리침해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확보된 자료를 바탕으로 관련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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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2심도 징역 10월 구형…"상처입혀 사과" 선처 호소 (201.21)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인 박수홍(55)의 사생활과 관련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박수홍 형수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 2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반정우) 심리로 박수홍 형수 이모씨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결심공판이 열린 가운데 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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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X인대 파X 기도 중' 설영우 소속사, 고소 선택했다 "비방 선처 없다"…설영우는 "경기력은 당연히 비판 받을 생각" (154.36)
▲ 소속사의 강경한 보호 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설영우는 월드컵 믹스트존에서 취재진과 만나 담담한 목소리로 프로 선수의 숙명도 이야기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오른쪽 측면을 책임지는 설영우(28,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인격 모독성 비난과 악성 댓글이 쏟아지자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 설영우의 소속사 '스포티 프로젝트'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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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재심 앞두고 운동선수학부모연대 "피해자는 용서를 선택…대한체육회는 교육 택해야" (77.39)
▲ 고교야구 이미지 베이스 야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오는 20일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의 배재고 야구부 징계 재심을 앞두고 운동선수학부모연대가 "피해자는 용서를 선택했다. 이제 대한체육회가 교육을 선택해 달라"며 교육적 관점의 판단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대한민국운동선수학부모연대는 성명을 통해 "배재고 학생들의 행동은 결코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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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야구부, 징계 6개월→1개월 감경…내달 11일 봉황대기 출전 (75.02)
▲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가 20일 제19차 위원회를 개최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공정위가 배재고에 내린 6개월 출전 정지 처분을 1개월로 감경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스타벅스 가야지"라며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의 중심에 섰던 배재고가 감경 처분을 받았다. 따라서 다음달 11일 봉황대기에 출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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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열애설 만들지마"…홍예지, 무례한 악성 DM 결국 박제 (68.65)
▲ 홍예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홍예지가 자신을 향한 악성 메시지를 박제했다. 홍예지는 31일 SNS에 한 누리꾼에게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캡처해 게재했다. 해당 DM에서 한 누리꾼은 "배우님을 싫어하는 건 아니다. 그냥 배우님을 잘 모르고 별 관심도 없다"며 홍예지가 셀프 열애설을 양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의혹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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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비방' 버스정류장 테러 30대 女, 결국 재판행 "모욕·재물손괴 혐의" (68.62)
▲ 보아. 제공| 베이팔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보아를 겨냥해 서울 시내 곳곳에 낙서 테러를 한 용의자가 재판에 넘겨졌다. 24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조윤철)는 지난 20일 30대 여성 A씨를 모욕 및 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A씨는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구와 강동구 등 시내 곳곳의 버스정류장,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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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펙스, 유튜브 오픈하자마자 악플 테러 "모든 법적 조치 진행"[공식] (66.42)
▲ 백승, 뮤. 출처| 백승이와 뮤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이펙스 측이 악성 게시물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29일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당사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등의 중대한 권리 침해 행위가 SNS를 포함한 각종 온라인 매체에 게시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자체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의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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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악플러 아이디 박제 '초강수'…"삭제·비공개로 처벌 못 피해"[공식] (65.94)
▲ SM 로고. 제공| SM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소속 아티스트를 겨냥한 악플러들의 아이디를 공개하며 강력 법적 대응을 재차 강조했다. 10일 SM은 공식 SNS에 "최근 일부 악성 게시자들이 계정 및 게시글 삭제, 비활성화, 비공개 전환 등 각종 우회행위를 통해 법적 책임을 회피하려 하고 있음을 당사 역시 인지하고 있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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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단호해진 지드래곤, 루머 유포자 100명 법적 조치…'벌금형 줄줄이' (64.32)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악플러 등 악성 루머 유포자에 대한 단호한 법적 대응 과정을 공개했다.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4일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지드래곤의 명예와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모욕, 악의적 비방, 인격권 및 사생활 침해 등 각종 불법 행위에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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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