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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17살 연하' 日배우와 열애설에 입 열었다…"김칫국 같아 부끄러워" (25.58)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가수 성시경이 17살 연하의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와의 열애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 지난 22일 성시경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성시경의 먹을텐데'라는 새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회와 편육을 먹던 성시경은 앞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미친맛집 : 미식가 친구의 맛집' 시즌5에서 호흡을 맞춘 일본 배우 미요시 아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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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옥주현 기획사 미등록 기소유예…문체부 "계도기간=처벌 면제 NO" (12.7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1인 기획사 미등록 혐의로 송치됐던 연예인들이 무더기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데 대해 입장을 밝혔다. 문체부는 25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일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의 등록 의무 미이행 사례와 관련하여, 업계 전반의 법 준수 환경을 조성하고 건전한 산업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2025년 9월 18일부터 2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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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이충현 감독과 개인법인 미등록 운영…"매니지먼트 목적 NO, 최근 시정"[공식입장] (10.0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전종서가 본인이 설립한 법인을 뒤늦게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10일 소속사 앤드마크는 전종서가 설립한 법인 '썸머'에 대해 "매니지먼트사가 아닌 콘텐츠 기획·개발·제작을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라고 설명했다. 이어 "법인 설립 과정에서 업태를 포괄적으로 기재하면서 매니지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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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측 "소속사 미등록 운영 불구속 송치 심려 끼쳤다…등록 완료"[전문] (9.5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연예기획사 미등록 운영으로 물의를 빚은 가수 성시경 소속사와 대표인 누나가 검찰에 넘겨진 가운데, 성시경 측이 입장을 밝혔다. 성시경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은 10일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송구스러운 마음"이라며 "지난 9월 발표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에 대한 12월 31일까지의 계도 기간 안내에 따라 필요한 절차를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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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배신한 前매니저, 횡령 혐의 불송치…"처벌 원치 않아, 피해 회복 최우선"[전문] (9.3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성시경에게 금전 피해를 끼친 것으로 알려진 전 매니저 A씨가 횡령 혐의에 대해 경찰의 불송치 판단을 받았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A씨의 업무상 횡령 혐의와 관련해 불송치를 결정해 수사를 종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성시경 측이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전달하면서다. A씨는 성시경과 19년간 함께하며 공연·방송·광고·행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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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배신한 前매니저도 품었다…"오랜 기간 신뢰 쌓았기에" 처벌 막은 이유[종합] (9.0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성시경(46)이 자신에게 거액의 금전 피해를 끼친 전 매니저 A씨의 처벌을 불원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A씨의 업무상 횡령 혐의와 관련해 불송치를 결정해 수사를 종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성시경 측이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전달하면서다. A씨는 성시경과 19년간 함께하며 공연·방송·광고·행사 등의 실무를 담당했던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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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43억 횡령→1인 기획사 미등록…"계약 해지 통보" 소속사도 손절[전문] (7.9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황정음의 1인 기획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되지 않았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와이원엔터테인먼트가 입장을 밝혔다. 8일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025년 11월 27일 황정음 배우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였고, 해당 통보는 수용되어 양측 간 전속계약은 이미 종료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에 따라 당사는 황정음의 현재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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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매니저 배신' 충격 속 약속 지킨다 "9일 공연 예정대로"[공식입장] (7.51)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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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협, 연예인 미등록 기획사 운영에 "뒤늦은 등록도 고발…강력 처벌 촉구"[공식] (6.6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 특별기구 상벌조정윤리위원회(이하 상벌위)가 연예인들의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9일 연매협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유명연예인들의 대중문화기획업 미등록 사례와 관련하여 관계 당국에 처벌을 촉구하고 이에 대하여 단호히 대처할 것임을 공식적으로 밝히는 바"라고 밝혔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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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10년 지기 매니저에 배신…"금전 피해 범위 확인 중"[전문] (6.34)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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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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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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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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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