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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트렌드는 조기 콜업? 2군에 있어야 할 전상현, 갑자기 1군에 등장한 이유는? (42.91)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IA는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와 경기를 앞두고 햄스트링 부상으로 6주 이상 결장했던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당초 카스트로는 19일부터 수원에서 열릴 KT와 3연전 중 콜업될 예정이었다. 퓨처스리그(2군) 재활 경기를 두 경기밖에 진행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범호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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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까지 지쳤나, 10경기 ERA 9.00에 블론세이브… KIA 마무리 고민 또 시작되면 안 되는데 (39.58)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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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를 복사할 수는 없잖아… KIA에 또 희망 떴다? 악몽 지우고 살아났다 (38.36)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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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 이런 적 처음이야, 깊어지는 이범호 고민… KIA 후반기 마무리는 누구인가, 주인이 없다 (38.25)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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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초긴장 상황이 “재밌었다”니… 불펜 에이스 등극? 구위와 심장 모두 업그레이드됐다 (34.85)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지난해 이맘때까지 성영탁(22·KIA)의 이름을 눈여겨본 사람은 거의 없었다. KIA 내부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1년이 지난 지금, 성영탁은 이제 KIA 불펜에서 가장 믿을 만한 선수로 발돋움했다. 성영탁은 지난해 시즌 중반 1군에 콜업, 1군 45경기에서 52⅓이닝을 던지며 3승2패7홀드 평균자책점 1.55라는 대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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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제 서서히 비상사태, 조상우도 무너졌다… 그 많은 불펜, 정작 마무리가 없다니 (34.20)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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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보물 불펜이 ‘86이닝 페이스’ 비상등? KIA 불펜의 아이러니, 계속 이렇게는 못 간다 (32.6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불펜 난조로 크게 고전했던 KIA는 올 시즌을 앞두고 이태양 김범수 홍건희 등 불펜 투수들을 의욕적으로 수집하며 보강에 열을 올렸다. 최형우 박찬호의 이적으로 타선이 예전만 못한 만큼, 이제는 지키는 야구가 필요하다는 데 현장과 프런트의 생각이 어느 정도 일치한 결과다. 불펜 평균자책점이 지난해에 비해 드라마틱하게 내려가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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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에 도전하는 성영탁? 내친 김에 AG까지 갈까… KIA 마무리 판도 아무도 모른다 (32.03)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 4월 11일 불펜의 핵심 두 투수가 한꺼번에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8회 셋업맨인 전상현은 늑간근 미세 손상으로 어쩔 수 없는 제외였지만, 마무리 정해영은 부진 끝에 1군에서 말소됐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었다. 정해영은 아직 20대 중반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통산 149세이브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선수다. 2년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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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고민 괜히 했나… 필승조가 없어? 선발과 타선이 일하면 됩니다, KIA 최고의 승리 낚았다 (31.82)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제임스가 뭐라고 안 해?” 이범호 KIA 감독은 1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경기를 앞두고 훈련을 마친 뒤 더그아웃으로 들어오는 불펜 투수들과 농담을 주고받았다. KIA는 17일과 18일 광주 LG전에서 연승을 거뒀는데 그 과정에서 조상우 곽도규 정해영 성영탁이라는 핵심 필승조들이 모두 연투했다. 올해 3연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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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필승조가 ‘1이닝 3피안타’인데 이범호 왜 걱정 안 하나… “스태프나 내가 흔들면…” (29.31)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지난해 KIA 불펜의 신데렐라로 등장해 맹활약한 성영탁(22·KIA)은 1일 일본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연습경기에서 썩 좋은 결과를 남기지는 못했다. 이날 팀의 6번째 투수로 등판한 성영탁은 7회 1사 후 오재원에게 중전 안타를 허용했고, 이어 박정현에게 좌전 안타를 맞고 실점 위기에 몰렸다. 결국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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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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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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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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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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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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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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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