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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눈물!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토트넘이 원했던 초신성, 9월 2골 2도움으로 이달의 라이징 스타 선정 (25.2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노렸던 특급 재능이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탈리아 세리에A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세리에A 9월 라이징 스타로 코모1907의 니코 파스를 선정했다. 파스는 9월에 출전한 4경기 동안 2골 2도움을 기록했다. 아르헨티나 국적의 2004년생 유망주인 파스는 2016년부터 레알 마드리드 유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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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사망 비극 '오피셜' 공식발표 → 조타, '골든 플레이어 맨' 상 수상…"전 세계 젊은 선수에게 귀감" 하늘에 바친다 (21.13)
▲ 리버풀과 포르투갈 대표팀 공격수로 활약한 조타는 2025년 7월 황망한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스페인 북서부 사모라 지방의 고속도로에서 그와 그의 동생이 탑승한 람보르기니 차량이 전소돼 그 자리에서 모두 사망했다. ⓒ 투토 스포르트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상은 아직도 그를 떠나보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리버풀의 20번이자 포르투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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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SON 미소 활짝…'토트넘 축구 천재' 알리 선수 복귀 타진→英 2부리그 렉섬 FA 영입 추진 (13.9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코모 1907(이탈리아)과 계약을 종료하고 새 소속팀을 찾지 못해 현역 은퇴가 유력시됐던 델리 알리(29)의 피치 복귀 가능성이 열렸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8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구단인 렉섬 AFC가 자유계약(FA)으로 알리를 영입하는 데 관심이 있다. 알리는 지난 2일 코모와 계약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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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확실히 보는 눈은 있다…하필 상대가 레알, 어찌 이기나 "바이백으로 돌아갈 수 있어 토트넘 거절" (8.00)
▲ 이탈리아 세리에A 코모에서 뛰는 니코 파스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도 선발되는 유망주다. 아르헨티나 유니폼을 입고 리오넬 메시의 골을 어시스트해 화제를 모았던 파스가 토트넘 홋스퍼와 레알 마드리드 레이더망에 모두 포함됐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하필 레알 마드리드와 싸워야 한다. 아무래도 명성과 실적 어느하나 이길 수 없는 상대라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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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도 안 된 '쏘니 절친 동생', 아예 재기 불능 위기…"델레 알리의 은퇴설, 크게 놀랍지 않아" (7.48)
▲ 한때 잉글랜드 최고의 재능으로 평가받았던 델레 알리.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 홋스퍼에서 전성기를 누렸던 영광이 무색해졌다. 이제는 은퇴설에 시달리는 신세가 됐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과 찰떡 호흡을 발휘했던 델레 알리(29)가 은퇴설에 휩싸였다. 알리는 과거 토트넘이 자랑하던 데스크(DESK) 조합의 한 축을 담당했다. 손흥민과 해리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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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의 한국, 이상한 규정 폐지"…印매체, 인도네시아 최초 'K리거 수문장' 기대감→"유벤투스 출신 1순위 후보" (3.3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차기 시즌부터 27년 만에 외국인 골키퍼 기용을 전격 허용한 가운데 인도네시아 언론이 자국 출신 최초의 'K리거 수문장' 배출을 향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인도네시아 '볼라 스포르트'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신태용 전 인도네시아 대표팀 감독의 한국이 외국인 골키퍼에 관한 '이상한 규정'을 전격 폐지했다.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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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방탕 천재와 만난다, 맨시티 황제 이탈리아로…세리에A가 더 브라위너 호출 → 코모 영입 관심 (1.2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케빈 더 브라위너(34, 맨체스터 시티)의 새로운 출발이 이탈리아일 수도 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맨시티를 떠나는 더 브라위너를 영입하려는 팀들을 나열했다. 더 브라위너는 아직 더 최상위 리그에서 뛰길 원하고, 가족과의 이별도 꺼리고 있어 유럽 잔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 더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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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천재의 몰락' 알리, 2년 만의 복귀전서 '10분 폭주' 퇴장…파브레가스 감독 "심각한 실수" 혹평 (0.75)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2년 만의 데뷔전이었다. 그러나 단 10분 만에 끝나고 말았다. 코모 1907에서 뛰는 알리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주세페 메차 스타디움에서 열린 AC밀란과 2024-25시즌 정규리그 29라운드 원정에서 1-2로 뒤지던 후반 36분 교체로 출전했다가 후반 추가 시간 1분 레드카드를 받고 퇴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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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나 큰일났어' 2년 만의 복귀전에서 10분 만에 레드 카드...팀에 제대로 찬물→코모, AC밀란에 1-2 패배 (0.6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년 만의 복귀전에서 퇴장을 당했다. AC밀란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 시로에서 열린 2024-25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29라운드에서 코모1907에 2-1로 승리했다. AC밀란은 전반전 코모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8분과 30분, 각각 크리스천 풀리식과 티자니 레인드르스가 득점하며 역전승에 성공했다. 선제골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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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여친' 만나고 축구력 실종…손흥민 방탕한 절친, 10분 만에 ‘충격 퇴장’ "재기 불능" 판정 (0.5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때 잉글랜드 최고의 재능으로 평가받았던 델레 알리(28)가 이탈리아 세리에A 데뷔전에서 10분 만에 퇴장당하며 악몽 같은 복귀전을 치렀다.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 홋스퍼에서 전성기를 누렸던 영광이 무색해졌다. 2년 만에 그라운드에 돌아왔는데 최악의 경기였다. 델레 알리가 소속된 코모는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주세페 메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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