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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KIA 데일 이어 두산도 타무라와 결별…아시아쿼터 하루에 두 명 떠났다 (137.7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두산베어스가 26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아시아쿼터 우완 투수 타무라 이치로(32)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발표했다. 2016년 일본프로야구(NPB) 세이부 라이온스에 6순위 지명을 받은 타무라는 입단 전 불펜투수로 9시즌 통산 150경기에서 182.2이닝을 소화하며 4승2패2세이브8홀드, 평균자책점(ERA) 3.40을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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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전에도 흐름 못 막아" 불펜 강등 무용지물, 日 언론도 등 돌렸다…749억 투자 대실패 임박 (111.15)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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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야마모토? 휴스턴 781억 투자 폭망, 결국 불펜 강등 "선발 기회 쉽지 않다"…87억 옵션 증발 위기 (106.41)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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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km 롯데 에이스, 삼일절 日 치바롯데 사냥 나선다…'연습경기 7타점' 김민성 선발 3루수 (105.54)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삼일절에 '형제구단' 치바롯데 마린스와 맞붙는다. 롯데는 1일 일본 미야자키현 미야코노조 구장에서 '형제구단' 치바롯데 마린스와 구춘대회 연습경기를 갖는다. 지난달 20일 2차 스프링캠프를 위해 일본 미야자키에 입성한 롯데는 그동안 비로 인해 제대로 일정을 소화하지 못했다. 지난 21일 세이부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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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보다 더한 괴물이 뜬다…6년 만에 韓 돌아온 ML 35승 투수, 日 세이부 상대 출격 (92.27)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2020년 이후 무려 6년 만에 두산 베어스로 돌아온 크리스 플렉센이 베일을 벗는다. 두산 유니폼을 입고 세이부 라이온스를 상대로 마운드에 오른다. 두산은 25일 오후 1시 일본 미야자키현 히나타 산마린 스타디움에서 일본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스와 구춘대회 연습경기를 갖는다. 이날 경기가 주목받는 이유는 마운드에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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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의 실험은 계속된다, 한동희 4번 출격! 레이예스 2번 배치…박세웅-나균안 나란히 등판 (90.97)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전날(22일) 세이부 라이온스 1군을 상대로 무승부를 기록했던 롯데 자이언츠가 이번에는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맞붙는다. 롯데는 23일 오후 12시 30분 일본 미야자키현 산마린 히나타 히무카 스타디움에서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연습경기를 갖는다. 롯데는 최근 야구 외적으로 시끄러운 상황이다. 대만 타이난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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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오프 변신 성공적! 롯데 복덩이 방망이가 불을 뿜는다, 이영하 상대 시작부터 솔로홈런 폭발 (90.48)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빅터 레이예스의 리드오프 테스트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 두산 베어스 이영하를 상대로 시작부터 아치를 그렸다. 레이예스는 26일 일본 미야자키현 히나타 산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구춘대회 연습경기에 좌익수,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롯데는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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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사구' 전준우 보호차원 교체→김민성 그랜드슬램 폭발, 36세 베테랑 존재감 예사롭지 않다 (87.74)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내야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베테랑 김민성이 연습경기에서 연일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김민성은 26일 일본 미야자키현 히나타 산마린 스타디움에서 두산 베어스와 구춘대회 연습경기에 대타로 출전해 그랜드슬램을 폭발시켰다. 2-2로 팽팽하게 맞선 3회초 두산 선발 이영하가 급격하게 흔들리기 시작했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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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3박4일 팬 참관단 이벤트 성료 (86.9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두산베어스가 3박4일간의 일본 미야자키 전지훈련 팬 참관단 이벤트를 성료했다. 사전 선정된 50명의 참관단은 2월 25일 일본 입국 후 세이부 라이온스와 구춘 대회 경기를 직관하며 첫날 일정을 시작했다. 한재권 응원단장과 박기량-정다혜 치어리더 이하 응원단 스태프가 함께해 팬들의 흥을 끌어올렸다. 26일에는 롯데 자이언츠와 맞대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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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2억 먹튀인 줄 알았는데…'향수병' 극복하고 대반전! 日 160km 우완, 본격 승리 쌓기 시작했다 (84.1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즌 초반 부상에 향수병까지 앓으면서 기대 이하의 투구를 거듭했던 이마이 타츠야(휴스턴 애스트로스)가 확실히 달라졌다. 6이닝을 던지지는 못했지만, 시즌 3승째를 손에 넣었다. 이마이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5피안타 3볼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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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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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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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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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