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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이 곧 지역 저변 확대' 파주, 유소년 학부모 아카데미 열고 '소통의 장' 마련 (82.06)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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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축구 새 이정표 세운 KFA 챌린지, 전국 순회 성황 → 누적 참가 선수 1475명·176개 팀 달성 (29.8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주관하는 유소년 개인기량 인증 프로그램 'KFA 챌린지'가 올해 2월을 시작으로 매월 전국 순회 페스티벌을 이어가며 유소년 축구 문화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5월 16일 수원에서 올해 네 번째 KFA 챌린지 DAY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되면서 누적 참가 선수 1,475명, 학부모 1,768명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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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팥팥" 이동국 子, '유소년 축구 프로젝트' 발탁돼 브라질行..자식농사 대성공 (26.16)
출처| 유소년 글로벌 프로젝트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동국 아들이 축구 유망주로 성장하고 있다.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의 막내아들 이시안(11)이 유소년 글로벌 프로젝트 최종 12인에 선발돼 업계를 뒤집었다. 16일 펑크비즘과 안산시축구협회가 공동 진행하는 유소년 글로벌 프로젝트는 공식 계정에 최종 선발 선수들을 공개했다. 그중 이시안은 최종 12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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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라인드FC 아카데미, KFA 챌린지 도입해 유소년 육성 체계화 시동 걸었다 (25.95)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스포츠 전문 브랜드 기업 애플라인드가 본격 유소년 선수 육성에 나선다. 애플라인드는 대한축구협회(KFA)가 전국적으로 추진 중인 'KFA 챌린지' 인증 프로그램을 승인받아 본격적으로 도입한다고 전했다. KFA 챌린지는 유소년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 드리블, 패스, 슈팅, 볼 필링, 복합 움직임을 총 1~15 수준으로 나눈 개인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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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회째' 우정 이어졌다, 한일 양국 청소년 교류 대전에서 뜨겁게 진행 (24.96)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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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0회째…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 행사 대전에서 열려, 훈련+경기+문화체험 함께 나눠 (22.79)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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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약자 괴롭히는 위선자" 막말하더니…中 유명 해설가 돌변 "일본 말고 한국인 감독이 낫다"→서정원 랴오닝 감독 콕 집어 호평 (21.7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의 유명 축구 해설가인 동루(57)가 자국 축구 발전을 위해 일본인보다 한국인 지도자를 선임하는 것이 낫다는 주장을 내놨다. 일본 'Qoly'는 10일 중국 매체 '163' 보도를 인용해 "중국의 유명 축구 해설가이자 인플루언서인 동루가 우키시마 빈 중국 17세 이하(U-17) 대표팀 감독을 두고 '향후 10년 동안 중국 대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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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역대급 대반전, 홍명보호 승선 못 할 수도 있었다..."스페인 귀화 제안 받아" 맹활약에 과거 재조명 (20.7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화려한 출발을 알린 이강인의 과거까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어린 시절 스페인축구협회가 귀화를 추진했지만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되겠다는 꿈을 위해 이를 거절했던 일화가 재조명됐다. 아르헨티나 매체 '인포바에'는 21일 이강인이 축구를 시작한 어린 시절부터 아틀레티코에 입단하기까지의 과정을 상세하게 소개했다.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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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유럽 무대 직행! '2008년생 고3' 깜짝 영입 발표...뮌헨, 제주SK 허재원 6개월 임대+완전 이적 옵션으로 영입 (20.17)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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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주 프런티어, '비야레알 유소년 출신' 안준혁 영입..."새 공격 옵션 기대" (19.84)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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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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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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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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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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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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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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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