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진스 해린, 어도어 복귀 후 첫 개인 활동…1년 6개월 만에 잡지 표지 등장 (71.91)
2026-08-14
-
다니엘, 뉴진스 퇴출…어도어 "계약해지 통보, 하니 소속사 복귀+민지 대화 중"[전문] (57.8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뉴진스 완전체가 깨졌다. 하니는 소속사 어도어로 돌아왔지만, 다니엘은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다. 어도어는 29일 "하니는 법원의 판결을 존중해 어도어와 함께하기로 결정했다"라며 "다니엘의 경우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당사는 금일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라고 밝혔다.
2025-12-29
-
법적 문제 없댔는데…유준원 재데뷔에 펑키스튜디오 "강경 대응"[공식] (39.10)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펑키스튜디오와 포켓돌스튜디오가 유준원의 새 회사 전속계약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4일 펑키스튜디오는 "재판 과정에서 법원은 유준원의 향후 활동과 미래를 고려해 두 차례에 걸쳐 소속사 복귀와 원만한 합의를 권유했으나, 유준원은 복귀 의사를 밝히지 않은 채 배상금액에 대한 판단을 요청하며 기존 입장을 유지해 왔다"라며 "오는 7월
2026-06-04
-
유아인, '뱀피르' 복귀설 현실화…소속사 이적→'호프' 시사회 참석[이슈S] (34.14)
2026-07-14
-
'반년째 복귀 논의' 뉴진스 민지, 근황 풀렸다…팀 합류 여부 촉각[이슈S] (33.7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민지의 근황이 공개됐다. 긴 공백 끝에 전해진 근황인 만큼 그의 팀 합류 여부에 다시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민지는 5일 자신의 생일을 앞두고 팬들이 준비한 생일 카페를 직접 방문해 직접 구운 쿠키와 손편지, 네컷 사진을 전달했다. 그는 카페 문고리에 해당 선물들을 걸어뒀다는 후문이다. 민지는 팬들이 공개한 손편
2026-05-06
-
'복귀 초읽기' 유아인, UAA와 이미 계약만료…'GD 소속사' 갤럭시 가나[이슈S] (32.26)
2026-06-30
-
어도어, '뉴진스 퇴출' 다니엘 흔적 지우기…팬 소통 기록 '삭제 예고' (24.2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팀에서 퇴출된 다니엘 흔적 지우기에 나섰다. 3일 어도어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뉴진스와 팬덤 버니즈 전용 플랫폼 포닝 콘텐츠 일부를 정비한다고 알렸다. 포닝은 메시지 탭 내 다니엘과의 대화 내역이 운영 종료된다며, 콘텐츠 열람 가능 기간은 오는 4월 3일 오전 11시까지라고 밝혔다. 포닝은
2026-03-03
-
한효주와 연기했던 재일교포 4세, 직장암 투병중이었다…나카무라 유리, 44세로 별세 (20.47)
2026-09-15
-
"故장자연과 똑같이 당했다"…'돌연 은퇴' 김세인, 연예계 작심 폭로[이슈S] (18.52)
2026-10-13
-
'뉴진스 퇴출' 다니엘, 의미심장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몰라" (18.49)
2026-09-03
많이 본 기사
-
김혜성 아니었다면 다저스 축복의 트레이드 없었다…떠난 선수는 야구인생 최대 위기 "한번도 홈런 10개 넘어선적 없다"
2026-10-23
-
KIA-LG 같이 비상 걸렸나, MLB가 다 체크하고 갔다… 선수가 갑이다, 다년 계약 또 터지나
2026-10-22
-
김도영과 KIA 망칠 뻔했던 아찔했던 순간… '대인배 김도영' 오히려 투수들이 떨고 있다
2026-10-23
-
[속보] '무릎 테이핑 → 한계 극복' 안세영, 中 3인자 한웨 36분 만에 제압 '프랑스오픈 4강'…짐 싼 왕즈이-야마구치와 다르다
2026-10-23
-
[오피셜] “너희 이러면 축구 발전없다” 박항서 감독 사퇴 안 한다…태국 심판에 소신발언 후 팀 구단주 “경질 생각 없다, 걱정하지 마라” 발표
2026-10-23
-
SSG 방출생도, LG에 방출 요청 투수도, KT서 칼바람 맞았다…선수 10명 재계약 불발
2026-10-22
-
'이 선수가 왜 한국에' MLB 17시즌 베테랑, 한국행 3개월 만에 작별인사 "LG 동료 여러분께…"
2026-10-23
-
충격의 LG, 탈락하자마자 속전속결 선수 방출… FA 포수 잡고, 대형 유망주 기다리고 있나
2026-10-2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