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봉 5000만원에 이런 경사가…KIA 국가대표 1번타자 홈런 때려서 차량 받는다 (60.57)
▲ 올 시즌 KIA 타선의 큰 활력소로 자리하며 기대와 호평을 모으고 있는 박재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야구 인생의 꽃을 피우고 있는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20)이 짭짤한 '부수입'을 챙긴다. 박재현은 2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홈런포를 가동했다. 8회말 1아웃 상황에 나온 박재
2026-07-26
-
기아는 왜 35홈런 타자를 포기하려 할까… 낮은 타율 때문? 그보다 더 결정적 이유 있다 (13.94)
▲ 올해 35개의 홈런을 쳤지만 재계약 전망은 어두워지고 있는 패트릭 위즈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통합 우승을 차지한 KIA는 2025년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타자 영입에 심혈을 기울였다. 2연패를 하려면 지금 전력을 유지만 해서는 안 됐다. 더 업그레이드해야 했다. 그런데 팀 사정상 돈을 써 외부에서 전력을 보강하기는 어
2025-11-02
-
35홈런 치고도 KIA팬 마음에 들어가지 못한 비극… 슬픈 작별 인사, ‘내년’을 말하지 않았다 (12.77)
▲ 올 시즌 35개의 홈런을 쳤지만 여러 약점도 같이 노출하며 재계약 여부가 불투명한 패트릭 위즈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소크라테스 브리토의 후임 외국인 타자로 입단한 패트릭 위즈덤(34)은 입단 당시 메이저리그 통산 88홈런이라는 화려한 경력이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범호 KIA 감독도 “위즈덤이 홈런 30개를 쳐줬
2025-10-11
-
위즈덤은 교체 확정적, 네일-올러도 아직은 모른다… 추락한 KIA, 외국인까지 머리 아프다 (8.20)
▲ 30홈런 이상을 기록했지만 뚜렷한 약점으로 시즌 내내 논란을 불러일으킨 패트릭 위즈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새 외국인 타자로 맞이한 패트릭 위즈덤(34)에 대해 “홈런 30개를 쳐 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캠프 당시 이 감독은 “그럴 만한 능력이 있어 보인다”고 큰 기대를 걸었다. 메이저리그
2025-09-27
-
위즈덤 긴급 응급실행, 그 24시간 이후… 투혼의 대포 쾅, 타이거즈 세 번째 기록이 보인다 (5.29)
▲ 탈수 증세로 고생했던 위즈덤은 투혼의 투런포를 터뜨리며 시즌 29호 홈런을 기록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1일 광주 키움전에서 3회까지만 10점을 내주고 어려운 경기를 하던 KIA는 8-11로 뒤진 8회 2사 1루에서 대타 카드를 꺼냈다. 그런데 이 대타가 다소 의외였다. 이날 경기에 출전하지 않을 수도 있다던 한 선수가
2025-08-22
-
위기의 위즈덤, 교체 불가는 아니었다… 모두가 입맛 다신 선수, 내년에는 KIA 유니폼? (4.24)
▲ 올 시즌 찬스 때 해결사 몫을 못하며 위기에 빠져 있는 패트릭 위즈덤 ⓒ곽혜미 기자 ▲ KIA는 물론 KBO리그 복수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어 내년 거취가 주목되는 다즈 카메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외국인 선수 교체 기한은 사실상 8월 15일로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실제로는 그 뒤로도 교체가 가능하다. 하지만 영입 외국인 선수를 포스
2025-08-11
-
'PS 탈락 공포' KIA 위기 빠졌는데, 대타 교체 굴욕에 부상 이탈… 위즈덤 교체의 길로 향하나 (4.03)
▲ 올 시즌 재계약을 놓고 끊임없는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패트릭 위즈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KIA는 8월 31일 수원 KT전에서 3-4로 뒤진 8회 역전 찬스를 잡았다. 선두 최형우가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다. 그런데 여기서 쉽게 보기 어려운 장면이 나왔다. KT는 이상동이 패트릭 위즈덤 타석에서 초구 볼을 던지자 교체를 결
2025-09-03
-
이렇게만 하면, 테스형 생각 날 일은 없지… KIA의 키맨들, 팬들이 원하던 그 장면을 만들었다 (3.97)
▲ 8회 중요한 상황에서 추격의 투런포를 터뜨린 패트릭 위즈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올 시즌을 앞두고 지난 3년간 팀의 외국인 타자로 뛰었던 소크라테스 브리토와 재계약을 포기했다. 지난해에도 나쁘지 않은 성적이었지만 팀의 장타력을 보강해야 한다는 판단 하에 메이저리그 통산 88홈런을 친 내야수 패트릭 위즈덤을 영입했다
2025-07-05
-
'테스형 살아있네' 소크라테스 멕시칸리그 개막전부터 홈런+3안타, KBO 유턴 그린라이트? (2.66)
▲ 소크라테스 브리토가 멕시칸리그 개막전에서 홈런을 터트렸다. 상대 투수는 KBO리그에서 뛰었던 앙헬 산체스였다. ⓒ 엘 아길라 데 베라크루스 인스타그램 ▲ 소크라테스 브리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테스형'의 방망이는 살아있었다. '대체 외국인 타자 1순위 후보'로 꼽히는 소크라테스 브리토가 멕시칸리그 개막전에서 홈런을 포함한 3안타를
2025-04-19
-
‘대충격’ 이범호가 그렇게 살려보려 했는데… KIA 이슈 메이커 셋, 이렇게 한 방에 떠났다 (2.16)
▲ 올 시즌 부진으로 결국 정들었던 KIA를 떠나는 최원준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슈도 종류가 있다. 긍정적인 이슈가 있는 반면, 피하고 싶은 부정적인 이슈도 있다. 모든 선수들이 항상 다 잘할 수는 없는 만큼 프로야구 판에도 항상 부정적인 이슈가 넘친다. KIA도 올해 그런 선수들에 제법 있었다.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큰 케이
2025-07-2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