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부처' 오승환 전격 합류! 한국 전설들이 일본 레전드와 한판 붙는다 '드림플레이어즈게임' 명단 확정 (17.6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영문표기 : KOREA JAPAN Dream Players Game, 이하 한일 DPG 2025)’의 출전선수 전원 및 참가 아티스트가 확정됐다. ‘한일 DPG 2025’는 한국과 일본의 프로야구 레전드 선수들이 진검 승부를 겨루는 스페셜 매치로, 11월 30일 오후 2시에 에스콘필드홋카이도(
2025-11-11
-
메이딘 에스, ‘한일 DPG 2025’ 출격…글로벌 열일 행보 (15.28)
▲ 메이딘 에스. 제공| 143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메이딘의 유닛 메이딘 에스가 ‘한일 DPG 2025’에 출격한다.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메이딘 에스는 오는 11월 30일 일본 에스콘 필드 홋카이도에서 개최되는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이하 ‘한일 DPG 2025’)'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한일 DP
2025-11-04
-
前 요미우리 투수가 왜 KIA 캠프에? 日 25승 투수가 올까, 대박 퍼즐 하나 건지나 (9.58)
▲ 오키나와 마무리캠프에서 나흘간 테스트를 하며 입단 가능성을 타진하는 전 요미우리 투수 이마무라 노부타카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4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마무리캠프를 시작한 KIA 선수단은 전체 일정을 앞두고 간단한 미팅으로 의지를 다졌다. 그런데 이 자리에는 ‘KIA 소속’이 아닌 선수가 하나 있었다. 선수단 앞
2025-11-05
-
KIA의 11월, 분위기가 심상치않다… 코칭스태프 대폭 개편→이범호 강훈련 예고, 작년과 다르다 (8.80)
▲ 이범호 감독을 보좌할 코치진을 대폭 개편한 KIA는 오키나와 마무리캠프에서 강도 높은 훈련으로 젊은 선수들의 기량을 살찌운다는 계획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11월과 2025년 11월 KIA의 분위기가 확연히 다르다. 팀 성적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코칭스태프 선임부터 분위기가 미묘하게 달랐고, 11월 마무리캠프 또한 분위
2025-11-01
-
정해영 도전 경쟁자 너무 많네… 제2의 정우람, 제2의 손승락 노린다, 구원왕 경쟁 불붙었다 (6.62)
▲ 20일 사직 삼성전에서 세이브를 기록하며 올 시즌 리그에서 두 번째로 20세이브 고지를 밟은 김원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세이브는 상황이 찾아와야 한다. 일단 승률 5할 이상을 의미하는 이른바 ‘위닝팀’에 소속되어 있는 게 좋다. 매일 지는 팀보다는 세이브 상황이 더 찾아온다. 여기에 3점 차 이내 리드라는 또 하나의 특수한 상황이
2025-06-21
-
천하의 오승환-박병호가 나란히 2군서 뛰다니…427SV+418홈런 커리어 아직 끝나지 않은 승부 (3.05)
▲ 오승환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삼성의 '끝판대장' 오승환(43)과 '국민거포' 박병호(39)는 여전히 현역으로 뛰고 있지만 이미 KBO 리그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선수들이다. 두 선수 모두 지금으로부터 20년 전인 2005년에 데뷔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오승환은 국내 무대에서만 통산 427세이브를 쌓으며 역대 KBO 리그 통
2025-07-27
-
"정철원-김원중, 항상 한 이닝 앞에 들어가서…" 김태형은 이기고도 또 미안했다 (0.75)
▲ 김태형 롯데 감독이 팬들의 환호에 답례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항상 한 이닝 앞에 들어가서…" 롯데의 돌풍을 이끌고 있는 '명장' 김태형(57) 롯데 감독이 이번엔 필승조 투수들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롯데는 1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와의 경기에서 8-5로 승리,
2025-05-10
-
[포토S] 출국장 향하는 손승락 수석 코치 (0.46)
▲ 손승락 수석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KIA 손승락 수석 코치가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25 1차 스프링캠프 장소인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2025-01-22
-
KIA로 트레이드 오자마자 패전투수라니…그런데 "147km 극히 드문 일" 사령탑은 반색했다 (0.37)
▲ KIA 조상우 ⓒ윤욱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현금 10억원에 신인 드래프트 지명권 2장까지 내줬다. KIA가 통합 2연패로 향하는데 '마지막 퍼즐'로 꼽혔던 선수다. 그래서 궁금하다. 과연 올해 마운드에서 어떤 투구를 보여줄지. KIA는 지난 겨울 트레이드로 승부수를 띄웠다. 국가대표 출신 '필승카드' 조상우를 영입하기 위해 키움과 거래에
2025-03-10
-
누구보다 속상한 김도영, 팬들에게 사과부터 건넸다… “온전히 저의 잘못, 죄송합니다” (0.17)
▲ 22일 NC와 시즌 개막전에서 3회 안타 이후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지난해 MVP 김도영 ⓒKIA타이거즈 ▲ 아직 재검 과정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햄스트링에 손상이 발견된 만큼 당분간은 출전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김도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디펜딩 챔피언으로 한국시리즈 2연패를 향해 힘차게 출항한 KIA가 시즌 첫 경기부터 날
2025-03-2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