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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2군 보내고, 손아섭 두산 보내고…한화 격동의 이틀, 분위기 바꿔 3연패 탈출할까 (27.6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격동의 이틀이었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13일과 14일 큰 변화를 결정했다. 팀의 중심타자 노시환(26)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고, 베테랑 손아섭(38)을 트레이드로 내보냈다. 한화는 프로야구 휴식일이던 13일 노시환을 2군 퓨처스팀으로 보냈다. 길어지는 부진 때문인 것으로 보였다. 노시환은 비시즌 한화와 역대급 비FA 다년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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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행' 손아섭 어쩌나, 이 타이틀도 위험해졌다…43세 최형우가 무섭게 따라왔다, 단 8개 차 (27.63)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두산 베어스 손아섭(38)은 영광스러운 타이틀을 갖고 있다. KBO리그 역대 전체 타자를 통틀어 최다 안타 1위를 자랑 중이다. 그런데 출전 기회가 급격히 줄어들었고 타격감도 떨어졌다. 좀처럼 안타를 추가하지 못한 채 정체돼 있다가 1군에서 사라졌다. 그사이 통산 안타 2위인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최형우(43)가 맹추격하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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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1억원' 아픔 겪었던 손아섭, 개막 엔트리 전격 합류…자존심 회복의 기회가 왔다 (26.8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번 겨울 구단들의 외면 속에 1억원 계약에 그친 손아섭(한화 이글스)이 개막전 엔트리에 승선했다. 자존심 회복의 찬스가 찾아왔다. 지난 2007년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 전체 29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을 받은 손아섭은 첫 번째 FA 당시 롯데와 4년 98억원의 계약을 맺었다. 그리고 4년이 지난 뒤 두 번째 FA 자격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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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트레이드' 단행! 한화는 손아섭 포기했지만, 두산은 원했다…그리고 '자리'도 있다 (26.7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가 깜짝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손아섭이 서울로 향한다. 이는 손아섭에겐 분명 기회가 될 수 있다. 두산과 한화는 14일 트레이드를 실시했다. 두산은 한화로부터 손아섭을 영입했고, 한화는 두산에게 투수 이교훈과 현금 1억 5000만원을 받기로 했다. 핵심은 손아섭이다. 손아섭은 세 번째 FA(자유계약선수)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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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트레이드가 노시환 부진에 영향 미쳤나…홈런 12개 펑펑 쳤던 그 시절이 그립다 (26.5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도 '궁합'이라는 것이 존재할까. 지난해만 해도 '환상의 콤비'였는데 지금은 서로 헤어진 상태다. 한화는 지난해 7월 31일 트레이드 마감시한 종료를 앞두고 NC와 트레이드를 진행, 베테랑 좌타자 손아섭(38)을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당시 한화는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포스트시즌을 겨냥하는 팀이었고 NC에 신인 드래프트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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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결국은 실패한 트레이드… 손아섭 출구 전략은 성공? 우승 청부사는 끝내 없었다(종합) (25.5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대 최다 안타(2618안타)에 빛나는 손아섭(38·두산)에게 2025년에서 2026년으로 넘어가는 겨울은 개인 경력에서 가장 추운 시기였다. 주위의 예상과 다르게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신청했으나 시장의 찬바람만 확인한 채 계약이 늦어졌다. 손아섭은 2025년 시즌 중반 타격 보강을 원하는 한화의 부름을 받아 트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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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손아섭인데 트레이드, 야구 인생 말년 이렇게 기구하다니…1군서 1타석→두산서 부활할까 (24.7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기구한 운명이다. 한화 이글스 손아섭(38)의 둥지가 바뀌었다. 한화는 14일 "두산 베어스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외야수 손아섭을 보내고 좌완투수 이교훈과 현금 1억5000만원을 받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화는 좌완 불펜 선수층을 강화하기 위해 이교훈을 영입했다. 손아섭을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했다. 두산은 팀 타선 강화를 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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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보고 있나? 손아섭 미쳤다! 트레이드 이적포 폭발!…볼넷→볼넷→홈런 완벽하네 (24.68)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대포를 가동했다. 두산 베어스 손아섭(38)은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손아섭은 1회초 무사 1루서 SSG 선발투수 타케다 쇼타와 맞붙어 볼넷을 골라냈다. 3회초 무사 주자 없는 상황서 한 번 더 볼넷을 얻어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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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위해 식당까지 예약했는데" 손아섭의 애틋한 마음…트레이드 후에도 "고맙고 미안해" (22.93)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가장 고마운 후배죠." 베테랑 타자 손아섭(38)은 14일 한화 이글스에서 두산 베어스로 트레이드됐다. 한화는 두산에 손아섭을 내주는 대신 좌완투수 이교훈, 현금 1억5000만원을 받았다. 한화의 2군 퓨처스팀 훈련지인 서산에 머물던 손아섭은 당일 아침 사우나로 향하다 전화를 받았다. 급히 목적지를 변경해 인천으로 이동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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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냉정하게 포기했던 것, 두산은 생각이 다르다… 손아섭 절호의 기회? 오명 떼어낼 수 있나 (22.17)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난 시즌을 마치고 생애 세 번째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신청한 베테랑 타자 손아섭(38·두산)은 시장에서 크게 고전했다. 시장에 나갔지만 정작 과감하게 들이대는 팀이 하나도 없었다. 사인 앤드 트레이드까지 부지런히 시도했지만 모두 허사였다. 계약이 잘 안 됐다는 것은 원 소속팀 한화는 물론 나머지 9개 구단도 손아섭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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