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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영 보직 다시 바꿀 수도 없고… LG 7월 이후 꼴찌, 염경엽 최대 고민은 이것이다 (319.12)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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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터 19까지 50일, 19에서 20까지 26일인 것은? 손주영 아홉수 탈출 "정말 쉽지 않았다" (36.23)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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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이상했다" 손주영 1군 복귀도 하기 전에 마무리 변신 직감…그런데 변수가 있다고? (33.5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지난 9일 대전 한화전을 앞두고 마무리 유영찬의 자리를 다른 필승조 투수로 채우는 방법은 이제 지양하겠다고 했다. 구체적으로 이름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다른 방법'을 생각하고 있다고도 했다. 그리고 12일 잠실 삼성전에 앞서 손주영이 새 마무리 투수로 나선다고 선언했다. 그렇게 국가대표 좌완 선발에서 신임 마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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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선발→부상 복귀→28년 인생 첫 마무리 변신…"예상 못 했지만, 해야 한다면 제대로 하겠다" (32.72)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마음가짐부터 남다르다. LG 트윈스 좌완투수 손주영(28)은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마지막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 1이닝 1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팀 승리를 지켰다. LG는 5-3 신승과 함께 3연패를 끊어냈다. 2017년 LG의 2차 1라운드 2순위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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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팀은 마무리가 결정한다는데…볼 일이 없으면 무슨 소용, 손주영 후반기 딱 1경기 나왔다 (32.53)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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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 1달 만에 벌써 8세이브! 그런데 "올해까지만 할게요" LG 국대좌완 단호하네, 왜? (30.04)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올해까지만…" LG 트윈스 손주영은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팀 간 시즌 8차전 홈 맞대결에서 1이닝 동안 투구수 23구, 2피안타 2볼넷 1탈삼진 1실점(1자책)으로 고전했지만, 시즌 8세이브째를 수확했다. 이날 손주영이 마운드에 오른 것은 LG가 5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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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재미 없어지려고 해" 농담에 숨은 진심, 손주영이 마무리의 압박감을 배웠다 (29.90)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LG 손주영이 마무리 변신 열흘 만에 찾아온 첫 4아웃 세이브 기회를 어렵게 살렸다. 아웃카운트 4개, 평소 선발로 던질 때를 생각하면 많은 숫자가 아니지만 리드를 지켜야 한다는 압박감이 평소보다 더 컸다. 마음의 준비는 했지만 생각보다 더 쉽지 않았다. 손주영은 "재미있었는데 살짝 재미 없어지려고 한다"는 농담으로 방금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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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아냐? 사라졌던 LG 신인왕 후보가 돌아온다 "트래킹 데이터 이상 없어" (25.55)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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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한 번 빼주면 돼, 그게 계획" 지금 LG가 안 되는 것, 어디서부터 꼬였나 (25.11)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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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점 1위-홈런 2위' 강백호+LG 손주영+KIA 황동하-박재현 등 5월 월간 MVP 후보 선정 (21.4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G 트윈스 손주영과 한화 이글스 강백호, KIA 타이거즈 황동하, 박재현 등 10명의 선수가 5월 월간 MVP 후보로 선정됐다. KBO는 2일 "투수 부문에서는 LG 김진성, 손주영, 삼성 양창섭, 오러클린, KIA 황동하가 후보에 올랐다. 야수 부문에서는 한화 강백호, 허인서, 삼성 최형우, KT 최원준, KIA 박재현이 5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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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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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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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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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