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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60km 찍었다, 그런데 ⅔이닝 4볼넷이라고?…오브라이언, 류지현호 재승선→등판 가능할까 (34.7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공을 던지고는 있는데 아직 불안하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우완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31)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세인트루시의 클로버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뉴욕 메츠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⅔이닝 4볼넷 1실점을 기록했다. 오브라이언은 1-4로 뒤처진 4회말, 선발투수 제러드 슈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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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 끝내 162km 슈퍼불펜 한국 대표팀 합류 불발…WBC 8강전 천군만마 없다 (31.9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끝내 한국계 슈퍼 불펜요원은 합류하지 않는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이 '약속의 땅' 미국 마이애미에 입성했다. 한국은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에서 2승 2패를 기록하며 호주, 대만과 동률을 이뤘음에도 TQB에서 앞서 C조 2위를 확정하고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그러자 한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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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울었다" 안타깝다 손주영, 팔꿈치 통증→미국 아닌 '조기 귀국' 결정…대체 선수 뽑힐까 (29.3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예기치 못한 부상 암초를 만났다. 한국 야구 대표팀 좌완투수 손주영(28·LG 트윈스)은 지난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최종전 호주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1이닝 1피안타 1볼넷 무실점, 투구 수 27개를 남긴 뒤 갑작스레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왼쪽 팔꿈치에 불편감을 느껴서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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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하네' 끝까지 韓 대표팀 안 오더니…157km 컨디션 최상→10구로 1이닝 삭제, 8강전 나왔다면 콜드게임 막았을까 (27.1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정녕 한국야구 대표팀에 합류하기 어려웠던 것일까. 한국계 우완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31·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쾌조의 컨디션을 자랑했다. 오브라이언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에 위치한 로저 딘 셰보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시범경기에서 구원투수로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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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부상' 문동주, 청백전서 155km 찍었다! 2이닝 1실점 투구…WBC 대체 발탁은 글쎄 (24.9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운드로 복귀했지만 더 지켜봐야 한다. 한화 이글스 우완 선발투수 문동주(23)는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1군 선수단과 2군 퓨처스팀의 자체 청백전에 1군 소속으로 구원 등판했다. 2이닝 2피안타 3사사구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총 투구 수는 39개였다. 이 중 패스트볼이 24개였는데 평균 구속은 150k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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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국대 감독의 품격, 홀로 귀국한 '부상자'까지 챙겼다 "우리는 아직 30명입니다" (23.8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우리는 아직 30명입니다." 미국행 전세기에 오른 선수는 29명이지만, 한국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은 도쿄부터 마이애미까지 여전히 30명으로 이뤄져 있다. 류지현 한국 야구 대표팀 감독은 8강전을 앞두고 이 점을 다시 상기시키며 홀로 한국에 남은 손주영의 마음까지 헤아렸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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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임박' 문동주, '160㎞' 오브라이언 보고 있나, '도쿄의 기적' 한국에 또 하나의 기적이 찾아온다면 (22.9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도쿄의 기적이 실현됐다. 머리 아픈 계산까지 가지 않으려면 5점 차 이상 이기면서 3점 이상 내주면 안 된다는 아주 적은 경우의 수에서 한국이 살아남았다. 이제 한국은 세리머니 그대로 마이애미행 비행기에 오른다. 8강전까지 나흘이라는 재충전 시간이 생겼다. 과부하가 걸린 투수들에게 꼭 필요한 시간이다. 한편으로는 두 명의 투수가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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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김도영 합류, 문동주 제외…류지현호 WBC 최종 30인 명단 나왔다!→한국계 해외파 4명 (16.99)
[스포티비뉴스=태평로, 최원영 기자] 드디어 선수단 명단이 나왔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 대표팀 최종 엔트리 30인이 발표됐다. MLB 네트워크는 6일 오전 각국 엔트리를 공개했다. 류 감독은 이날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다. 투수는 총 15명이다. 우완 곽빈(두산 베어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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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10연패 중이지만" 일본 기자가 본 한국 대표팀 전력, 류현진·김주원 주목했다 (16.1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균형잡힌 실속형 팀" 일본 내 KBO리그 전문 기자 무로이 마사야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에서 일본과 맞붙는 한국 대표팀을 이렇게 평가했다. 무로이 기자는 이번 한국 대표팀을 "헬스 도시락 같은 팀"이라고 표현했다. 과거처럼 절대적인 슈퍼스타는 없지만, 개개인이 조화를 이루는 전력이라는 의미다. "돈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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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한국이 캐나다에 밀린다? CBS 8위 혹평…대만은 20개 팀 중 18위 (15.1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 스포츠 매체 CBS 스포츠가 5일(한국시간)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파워 랭킹을 선정하면서 한국을 8위에 올려놓았다. 1위 미국과 2위 일본, 도미니카 공화국, 베네수엘라, 멕시코가 탑 컨텐더로 분류됐고 한국은 6위 푸에르 토리코, 7위 캐나다, 9위 이탈리아, 10위 쿠바와 함께 다크호스로 묶였다. 11위 이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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